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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KB대출로 서울아파트 산 가구 연소득 올해 분기별 최저 2025-12-01 06:01:00
행진했던 집값 상승세가 주춤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올해 3분기 KB국민은행으로부터 담보 대출을 받아 장만한 서울 아파트 중위(중간) 가격은 9억2천500만원으로, 지난 2분기(9억7천만원)보다 4천500만원 낮아졌다. 서울에서 '가구 소득 대비 아파트 가격의 비율'(PIR)은 10.7로 나타났다. 구매한 아파트 가격이...
가족친화인증 기업·기관 6천971곳…작년보다 7% 증가 2025-12-01 06:00:26
가족친화인증 기업·기관 6천971곳…작년보다 7% 증가 예비인증 첫 도입 11곳 선정…선도기업은 31곳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성평등가족부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 기업·기관이 지난해보다 469곳(7.2%) 늘어난 6천971곳이라고 1일 밝혔다. 이 중 중소기업은 4천934곳으로 전체의 70.8%를 차지해 전년과 유사하게...
"위안부 이야기는 한국의 역사이자, 세계 인권사의 과제" 2025-12-01 01:41:12
집필에 이르게 됐다. 알바레스 박사는 "그때까지 나는 이 문제에 대해 거의 알지 못했고, 생존자들의 증언을 직접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책을 쓰게 된 동기와 집필 과정을 설명했다. 이후 석사 논문에서 한국과 일본 간의 탈식민 관계를 연구했고, 박사과정에서는 위안부 운동에 대해 더욱 깊이 있는 조사를 진행했다고...
'홍수·산사태' 인니·태국·스리랑카 사망자 1천명 육박(종합2보) 2025-12-01 00:42:44
추가됐다. 이날 현재 부상자 수는 646명으로 집계됐다. 북수마트라주에서 가장 큰 피해가 발생했고, 서수마트라주와 아체주에서도 많은 사망자가 나왔다. 3개 주에서 29만7천명이 홍수로 집을 잃었고, 이들 중 일부는 임시 대피소로 몸을 피했다. 특히 서수마트라주 아감 지역 3개 마을에서는 80명이 매몰돼 여전히 실종...
"우리집이 저택?"…'런던의 강남' 집주인들 추가 과세에 술렁 2025-11-30 21:12:19
함께 꾸준히 집값이 오른 고령층 사이에서 불만이 크다. 켄싱턴에서 수십 년째 방 2개짜리 집에 사는 은퇴한 변호사 필리파(77) 씨는 서류상으론 '부자'가 맞지만 연간 생활비는 한정돼 있다. 그는 "추가 세금이 부과되면 낼 수야 있겠지만 부담은 아주 클 것"이라고 말했다. 텔레그래프는 이에 대해 이미 발표된...
"여기 한국 맞나요"…'인증샷' 맛집 소문에 '우르르' 몰렸다 2025-11-30 18:47:29
등 6개 존으로 구성돼 팩토리 베어들이 크리스마스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담았다. 고래 영상으로 유명해진 거대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오로라'의 미디어 아트는 황금빛 궤적을 그리며 머리 위로 날아가는 썰매와 산타 등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자아낸다. 이 밖에도 선물 박스 콘셉트의...
'3천400만명' 정보 유출 쿠팡에 소비자 '분통' 2025-11-30 14:37:50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집단 소송을 검토하는 움직임도 시작됐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전날 오후 "고객 계정 약 3천370만개가 무단으로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공지했다. 이어 "현재까지 조사에 따르면 해외 서버를 통해 지난 6월 24일부터 무단으로 개인정보에 접근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덧붙였다. 맘카페와...
"생일 안 챙겨줘서"…가족 모인 거실에 휴지 쌓아 불 붙인 40대 2025-11-30 13:36:59
한 4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다행히 불은 자녀들의 조치로 집 벽 일부만 태우고 꺼져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청주지법 형사22부(한상원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47)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29일 본인이 거주하는...
화재참사 홍콩 아파트엔 장기거주 노인 상당수…애타는 가족들 2025-11-30 13:35:36
함께 집에 있었다. 화재 전 웡 푹 코트 주민들은 1년 반 넘게 건물 주위를 두른 대나무 비계와 녹색 그물망 속에서 생활해왔고, 리모델링 작업 때문에 창문을 스티로폼으로 막은 세대도 적지 않았다. 홍콩인 위니 후이씨는 이번 화재가 발생한 뒤 소셜미디어에 6개월 된 딸을 구해달라고 호소했다. 아기는 불이 처음 시작된...
생일 안 챙겨줬다고 "같이 죽자"…집에 불 지르려 한 아빠 2025-11-30 12:55:04
가족이 자신의 생일을 챙기지 않았다는 이유로 집에 불을 지르려 한 4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청주지법 형사22부(한상원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7)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충북 진천의 한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