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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금융그룹, 지역 청년 미술인과 함께 행복을 그리다 2013-10-15 11:43:30
활동 강화를 위해 ‘bs금융그룹 청년작가 평면미술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청년 미술인의 창작의지를 높이고 작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한국화와 서양화 평면작품이 공모대상이다. 총상금 규모는 5600만원. 입상작은 개별작품이 소개된 책자와 실물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특...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 10월18일 모델하우스 오픈 2013-10-14 11:19:26
창작미술, 창의독서 등의 내용으로 총 5회(1회당 40분간) 실시된다. 삼성물산 분양 관계자는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는 교육하기 좋은 최적의 입지에 아파트가 들어서는 만큼 래미안에서도 입주민들을 위해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래미안 튜터링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물산은 지난...
부산은행 창립 46주년 맞아 지역사랑 실천 2013-10-11 13:15:03
창작의지 고취를 위한 청년작가 미술 공모전과 부산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지원협약 등이 있다. 장애인 분야에선 영도지역에 대규모로 거주하고 있는 시각장애인들의 문화나들이 사업을 진행해 미술전시회 및 갈라콘서트 관람. 전통시장 장보기 등을 병행 진행하기로 했다. 다문화가정에 대해 친정가족의 국내초청 및 국내...
"세계 최대 공연문화의 명소, 하루 관광객 4300여명 찾죠" 2013-10-09 18:11:46
미술센터도 만들 예정이어서 자체 제작 공연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대극원은 중국 중심의 해외 예술계 네트워크인 ‘오페라 발전포럼’을 만들어 인맥 쌓기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그는 “세계 유명 극장장과 연출가 등 명사를 초청해 문화예술계의 현안에 대해 듣는다”며 “이런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미술품에 빠진 中…경매시장 '큰손'으로 2013-10-09 16:52:46
없었다”며 “20년의 노력 끝에 홍콩 미술시장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본토는 물론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의 화교들도 중국 미술에 관심이 많은 만큼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자오쯔양에 대해선 “아버지는 일밖에 몰라 미술에는 문외한이었지만 사람들이 아버지에 대해 ...
미술비평가 이일 씨, 어떤 그림 좋아했나 2013-10-08 17:05:52
1세대 미술비평가다. 1957년 파리 소르본대에 유학한 그는 신문사 특파원으로 활동하면서 본격적으로 평론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귀국 후 홍익대 교수, 도쿄 국제판화비엔날레, 프랑스 카뉴국제판화제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그는 또 비평에만 머무르지 않고 아방가르드 미술운동그룹 ag의 창립멤버로 참여해 전위운동의...
현대차, 명사 초청 문화 콘서트 2013-10-08 16:51:25
현대자동차는 음악과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문화 콘서트 ‘더 브릴리언트 컬쳐 클럽’에 참가할 고객을 모집한다고 8일 발표했다. 첫 공연은 다음달 18일 서울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열리며 성악가 김동규씨가 해설과 함께 공연을 한다. 다음달 7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그림이 있는 아침] 인연은 우연히 찾아온다 2013-10-07 17:06:26
우연히 찾아오는가 보다. 어려서부터 미술에 재능을 보인 여성 작가 마리안 스토크스(1855~1927)도 그랬다. 오스트리아 그라즈에서 태어난 그는 그곳에 유학 온 프랑스 화가 막스 리나르의 권유로 화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뮌헨으로 옮겨 본격적으로 미술 공부에 나선 마리안은 내친 김에 파리로 유학을 떠난다. 파리에...
[CEO를 위한 미술산책] 형태·색채 무한자유 추구…이성을 억제하고 마음껏 느껴라 2013-10-04 17:05:05
정석범 문화전문기자의 ceo를 위한 미술산책 (15) 추상미술의 두 갈래 “작업실 문을 여는 순간 나는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운 그림 한 점을 발견했다. 순간 너무 놀라 그 자리에 멈춰 서서 바라봤다. 그 그림은 주제도 없어 보이고 어떤 (구체적) 대상을 묘사한 게 아니라 단지 밝은 색면으로 구성된 것이었다....
"소더비 직원들, 주주 돈으로 낭비"…최대주주 오른 '행동주의 투자' 러브, 경영방식 비판 2013-10-04 02:50:22
2대 미술품 경매회사인 소더비의 경영 방식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5.7%였던 지분율을 9.3%까지 확대해 서드포인트가 소더비의 최대 주주로 등극했음을 발표한 직후다. 러브는 소더비 경영의 문제를 조목조목 지적하며 윌리엄 루프레히트 소더비 최고경영자(ceo) 교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소더비는 당장 보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