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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현오석 부총리 후보의 '성장 善순환론'을 지지한다 2013-02-17 20:42:40
경제 수장이 될 것을 기대해 본다.▶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연예인 맞는다는 '비타민주사' 효과가…깜짝▶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 김종훈, 15세때 이민간 벤처신화 ‘한국의 미래’ 연다 2013-02-17 17:19:35
첫 수장으로 김종훈 알카텔-루슨트 최고전략책임자(cso·53)가 발탁됐다. 김 장관 후보자는 13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세계 최고 민간 연구·개발(r&d) 기관인 알카텔-루슨트 벨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미국 이민 1.5세대 한국인이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정부조직 개편 핵심 부처 장관직에 이민자 출신을...
김종훈 후보자 국적 논란 법적으론 문제 없어…野 "美 이익 대변자가…" 2013-02-17 17:19:01
수장으로 부적절하다는 입장이다. 국가공무원법 26조 3항에 따르면 국가안보 및 보안·기밀에 관계되는 분야를 제외하고는 외국인을 공무원으로 임용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다. 그러나 국가안보 분야, 내용이 누설되는 경우 국익을 해하게 되는 보안·기밀 분야, 외교·국가 간 이해관계와 관련된 정책결정·집행 분야는...
또 허찌른 인사…경제부총리 등 하마평 인사들 다 빠져 2013-02-17 16:56:11
경우 여러 부처가 합해지는 만큼 민간 출신이 수장이 될 것이란 예측은 많았다. 이석채 kt 회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삼성 최고경영자 출신인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등이 후보군으로 거론됐다. 하지만 박 당선인은 미국 이민자 출신인 김종훈 알카텔-루슨트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미래부 장관 후보로 지명했다....
여풍당당 KT, 상무승진 30% 여성 2013-02-17 16:38:17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김은혜 전무가 홍보 수장인 커뮤니케이션실장에 올랐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여동생으로 한국ibm 상무와 인젠 컨설팅본부장 등을 거친 오세현 전무가 신사업본부장을, 국세청 첫 여성 국장(전산정보관리관) 출신인 임수경 전무가 글로벌&엔터프라이즈(g&e) 시스템사업본부장 겸 g&e...
<현오석 `부총리체제' 경기부양으로 선회하나?> 2013-02-17 15:47:47
경제정책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그가 수장이던 KDI가 그간 재정의 적극 역할과 금리 인하를 강조해온 점에 비춰거시경제정책이 '확장 국면'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새 정부 공약을 만든 경제브레인들도 경기 부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의 필요성을 제기한 만큼 1분기 경기가 예상보다...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내정 환영…"실무ㆍ이론 겸비" 2013-02-17 14:15:28
"내공이 많은 분으로 안다"고 말했다. 경제부처 수장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서 "위기의 경제상황을 이끌어 가기에는 '중량감'이 다소 약하다"는 지적도 있다. 기재부 고위 관계자는 이런 지적에 공감하면서도 큰 우려는 하지 않는다는 견해를 보였다. 그는 "정무 감각을 갖췄으면...
박근혜 정부, '대통합' 한다더니 내각에 호남 출신 2명… 홀대론 고개 2013-02-17 13:17:28
미래창조과학부 수장으로 임명돼 주목받은 김종훈 미국 벨연구소 사장은 한국계 미국인이다. 그는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회복할 예정으로 알려졌다.충청권에선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자(충북 청주)와 윤성규 환경부 장관 내정자(충북 충주) 2명이 내각에 포함됐다.한경닷컴 김봉구 기자...
<지경부, 장관 '첫 내부 승진'에 반색> 2013-02-17 12:48:41
황급히 사무실로출근해 프로필을 파악하는데 상당히 애를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경부의 한 관계자는 "산업과 통상, 자원을 아우르는 거대 부처의 초대 수장으로 현직 차관을 기용한 것은 실물 경제에 정통한 관료에 대한 새정부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전했다. bumso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금융권 CEO 인사 태풍 `촉각` 2013-02-15 16:32:19
정부 출범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금융권 수장들의 거취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입김에 좌지우지되는 금융권의 인사 특성상, 일부는 남아 있는 임기와는 상관 없이 조기 낙마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민수 기자입니다. <기자> 가장 관심을 모으는 것은 이른바 MB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