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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인재 유치 직접나선 구본무 회장…"함께 시장선도" 2016-02-19 11:00:17
기조연설을 했다. 각사 CTO와 연구소장, 인사 임원들이 R&D 인재육성 계획 등을 설명했고 토크콘서트도 펼쳐졌다. 또 올레드 TV, 양면·롤러블 올레드 패널, 고효율 전지, IoT 솔루션,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 구축 프로젝트 등 기술 혁신 사례도 전시됐다. 콘퍼런스에는 구본무 회장을 비롯해 구본준...
신세계, 중소 협력사와 상생…채용박람회 연 3회로 늘린다 2016-02-17 19:18:26
박람회에서는 기업별 부스에서 각사 인사 담당자들이 오후 5시까지 상담한다.참가 기업별 채용정보와 박람회 관련 사항은 채용박람회 홈페이지(ssgjobfair.career.co.kr)를 참조하면 된다.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사진)은 “협력사들과 함께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며 “일자리...
보험업계 신회계제도 준비 '미적'…당국 "내달까지 계획서 내라" 2016-02-10 06:07:06
요청했다. 다만 외국 본사와의 협의 등으로 제출이 어려운 경우 일단 기본계획을 제시한뒤 6월 말까지 최종 종합계획을 세워 제출하도록 했다. 금감원은 각사가 제출한 대응계획을 검토한 뒤 수정·보완 사항을 요청하거나개별 회사의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pan@yna.co.kr(끝)<저...
'1조5천억 적자' 현대중공업 경영진 설에도 일한다 2016-02-06 07:33:06
경영진이 설 연휴에 나오는 것은 올해를 반드시흑자의 해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선업계는 이번 설을 맞아 토·일요일을 포함, 6~10일 일괄적으로 쉰다. 각사 조선소에는 필수 시설 보수 인력만 남는다. president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매매·환차익 비과세…해외펀드 뭘 고를까 2016-02-05 16:44:52
있다. 펀드 운용스타일이 제각각인 데다 각사가 꼽은 투자유망 지역도 달라 어떤 펀드가 투자자의 선택을 받게 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내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비과세 상품인 만큼 투자 기회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 조언이다. ◆선진국이냐, 아시아 신흥국이냐국내 대형 운용사들은 다양한 펀...
설 연휴 임박, 황금 연휴 뭐하고 보낼까? 2016-02-05 01:34:22
▲ 사진: 각사 제공 리츠칼튼 서울은 셰프가 직접 준비한 모둠전 및 막걸리 등을 제공하는 패키지 등 `설 나눔` 패키지 2종을 5일부터 14일까지 열흘간 선보인다.`정(情) 나눔 패키지`는 수페리어 디럭스 룸에서 1박과 인 룸 다이닝으로 셰프가 직접 준비한 고소한 모둠전 및 막걸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복(福) 나눔...
공정위, 자동차보험료 담합 의혹 대상 대형 보험사로 확대 2016-02-04 18:23:21
각사별로 보험료를 산출하는 구조가 다르다"며 "차종이나 특약이 동일한 조건에서도 어느 보험사냐에 따라 보험료가 다른 이유"라고 덧붙였다. 즉 보험요율이 1% 상승하면 보험료가 동일하게 올라야 하는 게 담합인데 실제 모든 보험사의 인상률엔 차이가 있다는 설명이다. 또 자동차보험료를 올리는 건...
설 맞이 2월 구매혜택 뭐가 있을까? 2016-02-01 18:21:00
다음은 각사가 제시한 2월 판매조건. 이브리드,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기본할인대신 선수율없이 연리 2.9%의 할부가 가능하다. 여기에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20만 원 할인을 더한다. 제네시스의 경우 할인 대신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무상 장착한다. 한편, 홈페이지에서 구매상담 후...
2016년 첫 달 국산차 판매 감소, 개소세 인하 종료 여파 컸나 2016-02-01 17:29:02
주저앉았다. 1일 각사 판매실적에 따르면 1월 국산차 내수판매는 10만6,308대로, 전년동기 대비 4.8%, 전월 대비 39.3% 각각 감소했다. 업계는 지난 연말 끝난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과 경기침체 등을 이유로 꼽았다. 감소했다. 베라크루즈 단종과 함께 맥스크루즈는 965대를 팔아 27.8%...
국토부, '다카타 에어백' 리콜 재명령 2016-02-01 17:09:09
자세한 사항은 각사 콜센터(bmw코리아 080-269-2200, 한국토요타자동차 080-525-8255, fca코리아 02-2112-2666)에서 확인 가능하다. 국토부는 또 볼보트럭과 스카니아, 가와사키 등에서 제작 결함을 발견, 리콜한다고 전했다. 리콜대상은 5개 차종 211대다. 볼보그룹코리아트럭이 수입·판매한 fm/f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