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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륜미 내한, 새 영화 '여친남친' 홍보위해 2013-01-03 17:27:05
대만 배우 계륜미 내한소식이 전해졌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계륜미 내한 이유는 새영화 '여친남친' 홍보 때문이다. '여친남친'은 한 여자와 두 남자의 사랑과 우정 사이, 연애 이야기로 2012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오픈 후 단 7초 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남겼다. 한편...
[한경매물마당] 서산시 수익형 원룸 8억5000만원 등 14건 2013-01-03 17:00:56
3.3㎡당 8만원 -수익률 14%, 천안시 두정동 수익형 도시형 생활주택 19억5000만원 -수익률 7%, 용산 전철역 출구 앞 대로변 은행 상가 65억원 -수익률 9.3%, 광교신도시 에듀타운 아파트 1층 상가 7억원 ◆서울 강남 삼성동 사옥용 빌딩=분당선 역세권 대로변 대지 1860㎡, 연면적 9970㎡의 8층 건물. 9호선 개통 시 더블...
지수선물, 외인 매도에 나흘 만에 '하락' 2013-01-03 15:21:21
나흘 만에 하락했다. 3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3월물은 전날 대비 1.40포인트(0.52%) 내린 269.80에 마감했다.외국인은 3535계약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026계약, 668계약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프로그램을 통해서는 3507억원이 코스피 시장에 순유입됐다. 차익과 비차익거래에서 각각 1489억원,...
'뇌천기'공개서비스 D-7, 사전 다운로드 시작 2013-01-03 13:55:26
중국 현지에서도 50만명의 동시접속자를 기록했을 만큼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지난달 진행했던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평균 플레이 타임 240분, 재방문율 70% 등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기도 했다.'뇌천기'의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는 3일(목) 오후 5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가능하며, 19세...
화인텍, 현대중공업과 294억 공급계약 2013-01-03 13:23:22
12월 19일까지다.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유명 女배우, 임신 7주차 '속도위반' 밝혀져!▶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초점]'화폐전쟁' 본격화… 원고(高)·엔저(低) 투자전략은? 2013-01-03 10:58:36
작용해왔던 미국 재정절벽 문제가 해결 단계에 이르렀지만 국내 증시에는 이제 '원고(高)·엔저(低)'가 새로운 리스크로 떠오르고 있다.원·달러 환율은 최근 하락세를 지속하다 전날에는 1063.50원으로 15개월만에 최저치까지 떨어졌다. 지난해 7월 이후 원·달러 환율은 7% 이상 하락했다.반면 엔화는 원화와 반...
박지성 한달만에 복귀...강호 `첼시` 꺾고 2승 2013-01-03 09:02:59
3연패를 당했지만 리그 4위인 첼시의 4연승 행진을 저지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QPR은 승점 3을 추가하고도 여전히 정규리그 최하위(2승7무12패·승점 13·골득실 -19)에 머물렀다. 하지만 19위인 레딩(승점 13·골득실 -17)의 뒤를 바짝 쫓아 `꼴찌 탈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무릎 부상으로 한동안 나서지 못했던...
올해 아파트 분양 수도권에 집중 2013-01-03 08:54:53
올해 전국에서 아파트 19만5955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공급 물량보다 수도권은 늘고 지방은 줄어드는 현상을 나타낼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가 지난해 분양실적 100위권 건설업체의 올해 분양계획을 조사한 결과 48개 업체가 총 238개 사업장에서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19만5955가구를...
프리미어리그 qpr 첼시에 이겨, 박지성 출격 2013-01-03 07:36:28
qpr은 이후 3연패를 당했지만 리그 4위인 첼시의 4연승 행진을 저지하는 이변을 일으켰다.qpr은 승점 3을 추가하고도 여전히 정규리그 최하위(2승7무12패·승점 13·골득실 -19)에 머물렀다. 하지만 19위인 레딩(승점 13·골득실 -17)의 뒤를 바짝 쫓아 '꼴찌 탈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무릎 부상으로...
[2013 신년기획] "경제력이 성적과 직결되는 입시, 한국판 카스트 제도만 굳히고 있어" 2013-01-02 17:18:37
학생"계층 이동 사다리 있다지만 저소득층은 쉽게 오를 수 없어" 서울대 인문학부 1학년에 재학 중인 이모양(19)은 허리를 다쳐 일을 할 수 없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부산의 한 중학교에서 월 40만원 정도인 기초생활수급자 지원금과 사회단체에서 보내주는 약간의 성금으로 어렵게 공부했지만 중학교 때까지 전교 5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