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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50억클럽 의혹' 곽상도 전 의원 재소환 2022-01-24 17:06:00
것이다. 해당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검찰은 지난달 30일 김 회장을 소환해 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곽 전 의원이 2016년 4월 제20대 총선에서 당선된 직후 천화동인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로부터 5000만원을 받은 정황을 새로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 변호사는 김만배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쪼개기 회식 논란' 대장동 수사팀 부장검사, 사의 표명 2022-01-21 10:24:34
기획본부장,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남욱 변호사를 구속했다. 하지만 이들이 구속된 당일인 지난해 11월 4일 저녁 방역 지침을 어기고 다른 검사 및 수사관들과 함께 검찰청 인근 고깃집에서 '쪼개기 회식'을 했고, 이후 수사팀 내에서 유 부장검사를 포함해 7명이 연쇄적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정영학 제안서, 특혜소지 많아"…대장동 실무자 법정서 증언 2022-01-17 17:54:31
정 회계사, 남욱·정민용 변호사의 2회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성남도개공 팀장 한모씨는 “유 전 본부장의 지시로 정 회계사를 만나 대장동 개발사업 제안서를 검토했으나 실현 가능성이 적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한씨는 “(정 회계사의) 사업제안서는 대장동의 체비지를 팔아 1공단 공원 조성비를...
대규모 개발사업 사업자 발표 직전 '재심사' 외친 안양시 2022-01-14 14:49:44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의 가족이나 남욱 변호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 안양도시공사는 대장동 개발 특혜의혹이 불거지자 돌연 민간사업자 공모 절차를 취소했다. 공사는 공익성 재고를 이유로 들었지만, 지역 정계 일각에서는 대장동 개발 사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려다 의혹이 터지자 취소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대장동 사업, 이재명 방침 따른 것" 2022-01-10 17:48:18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정민용 변호사 등의 ‘대장동 개발 비리’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이날 김씨 측은 “(검찰이 공소사실에 언급한) ‘7개 독소조항’은 대장동 개발사업의 기본구조”라며 “예상할 수 없었던 이상한 조항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검찰은...
김은혜 "文정부가 두려워하는 건 국민 아닌 '대장동 그분'" 2022-01-10 16:42:25
남욱 피고인 등이 대장동 분양 대행업체 이 모씨로부터 받았다는 43억원의 행방은 오리무중"이라며 "하필, 이재명 후보 성남시장 선거 즈음해 22억 5천만원이 건네졌고, 이 중 일부가 재선 선거운동 비용으로 쓰였다는 진술을 확보했다는데도 검찰이나 법원은 조용하다"고 했다. 그는 "이재명 후보 경기도 지사 선거가 있던...
김만배 "대장동, 이재명 지시"…與 "사적 지시 아닌 성남시 공식 방침" 2022-01-10 16:13:52
대주주 김만배씨, 정영학 회계사, 남욱·정민용 변호사의 1회 공판을 진행했다. 김 씨 측 변호인은 40분에 걸쳐 검찰의 공소사실을 반박했다. 성남시가 대장동 개발 이익을 확정해 가져가도록 하는 구조는 민간 사업자에게 엄청난 이익을 얻게 하려는 방침이 아닌, 토건세력이 이익을 다 가져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김만배 측 "대장동 사업은 이재명 지시 방침", 與 "사적 지시 아냐" 2022-01-10 14:39:36
화천대유 대주주 김씨, 정영학 회계사, 남욱·정민용 변호사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김씨의 변호인은 공판에서 "7개 독소조항이라는 것은 대장동 개발사업의 기본구조로, 당시 정책 방향에 따라 성남시의 지시·방침을 반영한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른바 '7개 독소조항'이란 대장동 사업에서 초과이익 환수...
[연합시론] 대장동 사건 첫 재판…오직 사실과 법리로 진실 규명하길 2022-01-10 13:32:53
김만배 씨, 천화동인 4·5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정영학 회계사 등이 출석했다. 검찰은 유 전 본부장이 김씨 등과 공모해 화천대유 측에 1천800억 원가량의 이익을 몰아줬고 이에 따라 공사에 그만큼의 손해를 끼쳤다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를 적용했다. 유 전 본부장은 또 김씨에게 5억 원, 남 변호사와...
[취재수첩] '윗선' 규명 못 하고 해 넘기는 대장동 수사 2021-12-28 17:06:13
대주주, 천화동인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이른바 ‘대장동 4인방’은 지난달에야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과 공모해 화천대유 측에 대규모 이익이 돌아가도록 설계한 의혹을 받는 정민용 변호사는 지난 21일 불구속 기소됐다. 윗선과의 연결고리를 가진 인물들을 재판에 넘기는 데만 석 달이 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