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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오브 라이프 "데뷔부터 솔로곡 소화, 우린 '괴물 신인'" [종합] 2023-07-05 17:04:05
진짜 나띠를 보여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벨은 심신으로부터 어떤 조언을 들었냐는 질문에 "아빠가 평소에도 음악적으로 조언을 많이 해주신다. 데모를 보내면 좋은 피드백을 해주셨다"며 "오늘도 자리해 주셨는데 가수로 데뷔하는 건 또 다른 거라서 기뻐하시더라. 솔로곡으로 아빠랑 챌린지도 했다. 가수 대 가수로서 새...
자식 잡아먹고 악마 숭배…'잘 나갔던 화가'는 왜 그렸나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3-07-01 08:12:28
사투르누스는 간신히 살아남은 아들 유피테르(제우스)에게 쫓겨나게 됩니다만, 이 끔찍한 그림에서는 그런 희망의 실마리조차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런가 하면 바로 왼쪽에 걸려 있는 이 작품은 어떤가요. 검은 염소의 모습을 한 악마 주위에 마녀들이 모여 있습니다. 겁에 질린 것처럼 고개를 숙인 사람도, 입을 벌리고...
한국, 벨기에 최대문화축제 '주빈국' 참여…부산엑스포 리셉션도 2023-06-28 04:25:20
한국, 벨기에 최대문화축제 '주빈국' 참여…부산엑스포 리셉션도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한국이 28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열리는 벨기에 최대 중세문화축제에 주빈국으로 참여한다고 주벨기에 한국문화원이 27일 전했다. '오메강'으로 명명된 이번 축제는 매년 6월 말에서 7월 초 개최되는...
"아인슈타인의 세계는 죽었다"…노벨상 수상자의 도발 2023-06-27 21:29:57
It's dead!)" 불세출의 천재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을 감히 누가 이렇게 평가했을까. '미래 산업 게임체인저' 양자기술을 현실화한 공로로 작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존 프랜시스 클라우저 박사가 27일 청중 앞에서 한 발언이다. 그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고려대 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넥스트...
[고침] 국제(멕시코 6·25 참전용사·유족 첫 한 자리…) 2023-06-26 03:37:00
르토 옹은 "70여년 전 한국에서 우리는 단순한 전우가 아니라 가족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저는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모든 이의 메아리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잊지 못할 하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멕시코는 6·25 공식 전투부대 참전국은 아니지만, 당시 미국과 멕시코 사이 체결된 병역 협약에 따라 멕시코 국적...
멕시코 6·25 참전용사·유족 첫 한 자리…"우린 한 가족" 2023-06-25 09:06:44
르토 옹은 "70여년 전 한국에서 우리는 단순한 전우가 아니라 가족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저는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모든 이의 메아리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잊지 못할 하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멕시코는 6·25 공식 전투부대 참전국은 아니지만, 당시 미국과 멕시코 사이 체결된 병역 협약에 따라 멕시코 국적...
석유 매장량 세계 1위 국가인데…"차에 넣을 기름 없다" 2023-06-23 08:52:38
벨이 당근을 내다 버렸다가 적발돼 공정 가격법 위반 혐의로 붙잡혔다. 그는 당국에 "화물차에 넣을 기름이 없어 당근을 유통업자에 보내지 못했다"며 "그냥 썩어나가고 있어 어쩔 수 없이 폐기한 것"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튿날에는 트루히요주 카리체에 사는 바라사르테 트롬페테로 호나르가 맘벨과 비슷한 이유로...
석유매장량 1위 베네수엘라의 '역설'…"차에 넣을 기름이 없다" 2023-06-23 06:49:47
맘벨이 당근을 내다 버렸다가 공정가격법 위반 혐의로 붙잡혔다. 그는 당국에 "화물차에 넣을 기름이 부족해서 당근을 유통업자에게 보내지 못했다"며 "그냥 썩어나가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폐기한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튿날에는 트루히요주 카라체에 사는 바라사르테 트롬페테로 호나르가 역시 운송하지...
브뤼셀 '한류타운' 4만7천명 집결…K팝 공연에 목 터져라 '열광' 2023-06-20 02:08:02
벨기에 브뤼셀에서 2년 만에 열린 '한류' 행사가 주말 이틀간 구름인파가 몰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9일(현지시간)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에 따르면 17∼18일 양일간 브뤼셀 시내 광장에서 한-EU 수교 60주년을 맞아 열린 '한류타인 인 벨기에' 행사에 총 4만7천여명이 방문했다. 이는 수도인...
아이들은 찾았지만…아마존서 실종된 '군견' 수색 계속 2023-06-18 13:31:33
국기를 망토처럼 두른 그림을 올렸다. 5살 벨지앙 말리누아종인 윌슨은 콜롬비아군이 지난 9일 4남매를 찾아내는 데 결정적인 공을 세운 주역이다. 지난달 1일 4남매가 타고 있던 비행기가 추락한 이후 군인들을 동체가 떨어진 곳으로 이끌었고, 나중에는 4남매 수색의 실마리가 된 아기 젖병도 찾아냈다. 윌슨은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