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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이준기-문채원-장희진-서현우, 직접 전한 마지막회 관전 포인트 2020-09-22 13:38:01
서현우와 도해수 역의 장희진은 첫사랑 순정을 간직한 ‘무해(김무진+도해수) 커플’로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회에서는 도해수가 백희성의 칼을 맞고 쓰러졌고, 김무진은 그녀를 혼자 뒀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해 안타까움을 더한 상황. 이에 장희진은 “해수와 무진을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다 보니 이들의 관계가...
'악의 꽃' 이준기, 문채원 대신 총 맞았다…최종화 앞두고 '슬픈 예감' 2020-09-18 09:53:46
안 김무진(서현우 분)은 아들의 본성을 모른척한 백만우(손종학 분), 공미자(남기애 분)를 향해 분노를 터뜨렸다. 이는 어릴 적 살인마 도민석(최병모 분)의 지하실에서 본 자루의 정체가 사람이 아닌 고라니라고 믿었던, 두려움에 진실을 외면했던 김무진 스스로에게 던지는 말이기도 해 안쓰러움을 더했다. 이어 사건의...
'악의 꽃' 살아난 장희진→죽음 위기 처한 이준기, 최종회 앞두고 자체 최고 경신 2020-09-18 08:52:00
안 김무진(서현우 분)은 아들의 본성을 모른척한 백만우(손종학 분), 공미자(남기애 분)를 향해 분노를 터뜨렸다. 이는 어릴 적 살인마 도민석(최병모 분)의 지하실에서 본 자루의 정체가 사람이 아닌 고라니라고 믿었던, 두려움에 진실을 외면했던 김무진 스스로에게 던지는 말이기도 해 안쓰러움을 더했다. 이어 사건의...
'악의 꽃' 문채원, 김지훈X남기애... '공범' 사실 알고 경악 2020-09-18 00:17:00
추측했다. 또한, 김무진(서현우 분)은 도혜수가 전에 백만우(손종학 분)을 만나 공범이 해외봉사단원 중에 있다는 걸 알리고 명단을 확보하려 했던 사실을 떠올리며, 백만우를 만나 명단을 받으려 했다. 한편 최재섭(최영준 분) 역시 부검 결과에서 나온 가정부 사망시간과 자체 조사시의 사망시간이 불일치한 점을...
‘악의 꽃’ 이준기vs김지훈, 악연 끊기 위한 최후의 대결 2020-09-17 13:51:00
뿐만 아니라 누군가와 마주한 김무진(서현우 분)에게서는 사뭇 결연한 의지가 읽히고 있다. 특히 14회 말미 도해수(장희진 분)가 백희성의 칼에 맞고 쓰러져 생사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터, 누구보다 김무진의 충격이 극심했을 것으로 추측되는 상황에서 그가 찾아간 인물은 누구이며 또 어떤 일을 벌이게 될지 궁금증을...
'악의 꽃' 장희진X서현우, 불편한 한 집 살이 시작?…위험 빗겨갈 수 있을까 2020-09-16 09:49:00
속에는 도해수가 김무진(서현우 분)의 집 현관에 어색하게 서 있다. 앞서 도해수는 자신에게 진심을 다하는 김무진에게 “어릴 때 좀 좋아지냈다고 20년이 지나도 맘이 그대로인 네가 이상한 거 아니야?”라며 매몰차게 굴었던 터. 그 때의 기류가 아직 사라지지 않은 듯 두 사람 사이의 먼 거리감이 전해지고 있다. 이어...
'악의 꽃' 애틋했다가 귀여웠다가 다 하는 '무해커플' 2020-09-13 12:02:00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장희진과 서현우의 러브라인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간질이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어릴 때부터 이어져 온 도해수(임나영/장희진 분)와 김무진(정택현/서현우 분)의 첫사랑 서사가 두근거림을 유발하고 있는 것. 어린 시절 서로에게 첫 사랑이었던 도해수와 김무진의 관계는...
'악의 꽃' 이준기, 김지훈 덫에 걸려들어…반전의 연속 2020-09-11 09:04:38
제외할 수밖에 없었고, 김무진(서현우)에게 "약속해. 절대로 누나를 혼자 두지 않겠다고"라며 약속을 받아내 의미심장한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죽은 줄 알았던 도민석 사건의 마지막 피해자 정미숙(한수연)이 요양원에 감금된 채로 생존해있었음이 드러나 생각지도 못한 반전을 안겼다. 백만우, 백희성에게 토사구팽...
'악의 꽃' 미끼 던진 이준기vs또다시 살인 저지른 김지훈, 시청률 수직 상승 2020-09-10 13:25:00
김무진(서현우 분)을 밀어낸 도해수(장희진 분)와 그런 그녀에게 오랫동안 품어온 순정을 고백한 김무진의 관계 역시 닿을 듯 닿지 않아 먹먹함을 더했다. 그 가운데 공범을 찾아내려는 추적은 계속됐다. 도현수와 경찰이 손을 잡고 인신매매조직을 치려 한 계획을 알고 있고 도현수에게 악의가 있는 인물, 그의 양아버지...
‘악의 꽃’ 흥미진진 후반부 예고...더욱 짜릿하고 한층 절절한 스토리 2020-09-08 14:30:00
차지원, 도해수(장희진 분)와 김무진(서현우 분)이 마주하게 될 새로운 국면이다. 지난 11회에서 도현수와 차지원은 그동안 웅크리고 있던 진실을 걷어내고도 서로를 택했다. 또한 도해수는 동생 도현수에게 진 빚을 갚기 위해 공범을 찾으려 노력했고, 그런 그녀의 철벽에도 아랑곳 않고 직진하는 김무진 역시 목숨을 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