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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칭더 대만 총통, 8월 파라과이 방문 때 미국 경유 계획 중" 2025-07-15 15:32:51
아이티, 팔라우, 마셜제도, 세인트키츠네비스,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투발루 등 12개국이다. 앞서 라이 총통은 작년 11월 30일부터 6박 7일 일정으로 태평양 도서 지역 수교국인 마셜제도·투발루·팔라우를 방문하면서 미국령 하와이와 괌을 찾은 바 있으며, 이에 중국은 대만 주변에서 사실상 포위 훈련...
18번홀의 기적…그레이스 김 '이글·이글 대역전' 2025-07-14 17:58:23
세인 그레이스 김은 어려운 환경을 딛고 성장한 선수다. 작은 청소 사업을 하던 아버지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며 교대 시간을 이용해 딸을 시드니 전역의 골프연습장에 데려다줬다고 한다. 부모의 헌신을 알고 난 뒤 더 열심히 연습했다는 그레이스 김은 호주 골프의 전설 카리 웹이 운영하는 재단의 장학생으로 발탁된...
행운 가져다준 '노란 오리'…그레이스 김이 만든 기적 2025-07-14 15:28:50
이민자 2세인 그레이스 김은 어려운 환경을 딛고 성장한 선수다. 작은 청소 사업을 하던 아버지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며 교대 시간을 이용해 딸을 시드니 전역의 골프 연습장에 데려다줬다고 한다. 부모님의 헌신을 알고난 뒤 더 열심히 골프를 연습했다는 그레이스 김은 호주 골프의 전설 캐리 웹이 운영하는 재단의...
주인 몰래 술 꺼내 마신 미성년자…중국집 사장님 '날벼락' [사장님 고충백서] 2025-07-13 13:29:01
17세인 B 등 청소년 두 명과 성인 손님을 받았다. 이들은 우동과 탕수육을 주문했다. 당시 음식점은 심야 영업 마감 무렵인데다 단체 손님까지 더해 손님이 몰려 정신없이 바쁜 상황이었다. 그런데 불과 10여 분 뒤에 “청소년이 술을 마신다”는 신고받은 경찰이 가게로 출동했다. B 일행의 테이블엔 맥주 2병과 소주 1병,...
[히로시마원폭 80년] 86세 日피폭자 "세번째 핵무기 사용 절대 안돼" 2025-07-13 06:10:06
86세인 가지야 씨는 피폭 경험을 일반인과 학생들에게 전하는 증언 활동을 지금도 활발히 하고 있다. ◇ "작은 차이가 삶과 죽음 갈라…인류 지성 합쳐야 평화 실현 가능" 가지야 씨는 원폭이 투하됐을 때 임시 교실에서 걸레로 바닥 청소를 하고 있었다. 그 무렵 히로시마 상공에는 미군 B-29 폭격기가 거의 매일 왔고,...
60억 아파트에도 '에어컨' 없었다…'폭염' 견디는 경비원들 [이슈+] 2025-07-09 19:31:03
29세인 기자가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흐를 정도였다. 입주민들은 경비원들의 근무 환경에 무관심한 모습을 보였다. 수십 년째 해당 아파트에 거주 중이라는 한 입주민은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은 경비실을 가리키며 "여기 전부 다 설치돼 있어요. 확인해보세요"라고 말했다. 또 다른 입주민은 "뭐 (에어컨) 설치한다고...
"흑자전환 보답"…남양유업, 임직원에 104만원 자사주 무상지급(종합) 2025-07-09 15:27:22
2세인 홍원식 전 회장에게서 회사를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으나, 홍 전 회장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아 2년 이상 법정 다툼을 벌이다 작년 1월 대법원 승소로 경영권을 확보했다. 올해 1분기 말 기준 한앤코의 남양유업 지분율은 61.8%다. 홍 전 회장 일가는 수백억원대의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재벌가 며느리' 노현정 아나운서...남편 근황에 '충격' 2025-07-09 07:08:16
3세인 정대선 HN Inc 전 사장이 간접 지배해 온 코스닥 상장사 우수AMS 경영권이 넘어간다. 9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일 자동차 부품 전문 제조업체 우수AMS는 최근 최대주주가 기존 다담하모니제1호에서 퓨트로닉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정 전 사장이 직접 이끌던 HN Inc의 경우 그간 자금난 끝에 법정관리에...
'노현정 남편' 정대선, 법정관리 후폭풍…상장사 경영권도 잃어 2025-07-08 11:37:42
3세인 정대선 전 에이치엔아이엔씨(HN Inc) 사장이 간접 지배해 온 코스닥 상장사 우수AMS의 경영권이 부산의 중견 자동차 부품사 퓨트로닉으로 넘어갔다. 정 전 사장이 이끌던 HN Inc가 자금난 끝에 삼라마이더스(SM)그룹에 인수되는 등 부침을 겪는 과정에서 최대주주 지위도 변경된 것이다. 8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19세 국회의원, 회의 중 낙서 '끄적'..."국회 모독" 2025-07-08 08:26:46
19세인 최연소 국회의원이 회의 중 자료에 낙서 그림을 그렸다가 징계받을 위기에 놓였다. 여당인 국민민주행동(ADN) 소속 도미니케 세라노 의원은 지난 2일 정부와 에너지 기업 간 계약 체결 관련 불법 의혹을 살피는 회의에서 관계자 진술을 듣던 중 회의 자료로 보이는 종이에 낙서 같은 그림을 그렸다. 이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