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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넘버원 넘어 '온리원' 금융그룹 되자" 2023-09-27 16:31:16
회장은 KB금융 역사상 처음으로 행원 출신인 양종희 부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내정된 것과 관련해 ‘KB금융의 자긍심’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 승계의 모범사례로 당국과 업계로부터 호평받았다”며 “KB가 추구하는 지속가능 경영이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KB 반석 위 올린 윤종규 회장…과제는 '글로벌 경쟁력' 2023-09-25 17:35:14
30%대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인도네시아 부코핀은행 정상화와 관련해서는 “내년 6월이면 IT시스템 선진화 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봤습니다. “경영은 끝이 없는 계주경기와 같다”며 연속성을 강조한 윤종규 회장. 바통을 이어받을 양종희 부회장에겐 “더 앞서가는 KB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윤종규 KB금융 회장 "지배구조에 정답이 있다는 생각은 착각"(종합) 2023-09-25 15:19:17
사과해야 하는데 양종희 회장 내정자가 먼저 사과하셨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대응책으로는 내부 통제 시스템 정비와 직원 윤리 의식 교육 강화 등을 약속했다. 윤 회장은 재임 기간의 대표적 성과로 리딩(수위) 은행·금융지주 지위 탈환, 푸르덴셜생명 인수 등을 통한 비(非)은행부문 강화, 탄탄한...
노란 넥타이만 맨 윤종규 KB금융 회장…"리딩금융 달성 큰 보람" 2023-09-25 14:07:04
달여밖에 남지 않았지만 양종희 내정자가 가벼운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인수인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9년간의 임기를 돌아보며 가장 보람있었던 점으로 KB금융의 리딩금융 성장을 꼽았다. 윤 회장은 "취임 후 첫 3년은 'KB국민은행의 리딩뱅크 탈환'을 목표로, 이어 두...
윤종규 KB금융 회장 "지배구조에 정답이 있다는 생각은 착각" 2023-09-25 11:42:36
내가 사과해야 하는데 양종희 회장 내정자가 먼저 사과하셨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대응책으로는 내부 통제 시스템 정비와 직원 윤리 의식 교육 강화 등을 약속했다. 윤 회장은 재임 기간의 대표적 성과로 리딩(수위) 은행·금융지주 지위 탈환, 푸르덴셜생명 등 인수를 통해 비은행부문 강화, 탄탄한...
국민銀, 중소·중견기업 CEO 초청 'K-비즈니스 리더스 포럼' 2023-09-22 18:16:45
KB금융 회장, 양종희 KB금융 부회장, 이재근 국민은행장 등 KB금융그룹 경영진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KB금융은 중소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추진 지원을 위한 ESG 컨설팅 및 경영 컨설팅, 구인난 해소를 위한 일자리 연결 사업 등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윤종규 회장은...
[이슈프리즘] 지배구조 모범 보여준 KB금융 2023-09-20 17:52:20
차기 회장으로 양종희 KB금융 부회장이 내정됐다. 2008년 KB금융지주가 출범한 이후 내부 출신이 회장에 선임된 것은 그가 처음이다. 양 내정자는 1989년 주택은행에 들어와 35년간 줄곧 KB금융에서 일했다. 두 달 동안의 KB금융 회장 선출 과정이 그동안 금융권에서 자주 벌어진 ‘관치·낙하산·정보 유출’ 논란 없이...
“항소 의미 없다” MG손보 매각전 순항 2023-09-13 16:19:25
손을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우리금융지주와 교보생명이 등이 유력 인수 후보군으로 꼽힌다. KB금융그룹도 MG손보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KB금융그룹 차기 회장으로 내정된 양종희 KB금융 부회장은 최근 M&A 가능성을 언급했다. 양 내정자는 "M&A 자체가 목적은 아니지만 지속가능한 기업의 가치를 올릴 수...
양종희 KB금융 회장 내정자 "리스크 관리 최우선…비금융사 M&A도 검토" 2023-09-11 17:44:57
KB금융그룹 차기 회장으로 내정된 양종희 KB금융 부회장이 11일 신용리스크 관리와 인도네시아 부코핀은행 정상화, 조직 안정을 3대 핵심 과제로 꼽았다. 건전성 관리를 통해 내부를 다지고 글로벌 사업 확대로 기업 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비(非)금융사 인수합병(M&A)과 부회장직 존폐...
양종희 KB금융 회장 내정자 “기업가치 제고 위해 非금융사 M&A 고려” 2023-09-11 09:02:45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내정자가 “비금융사에 대한 인수합병(M&A)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금산분리 규제 완화 시 비금융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양 내정자는 11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약식 인터뷰에서 M&A 계획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