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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코로나19 심각단계 준하는 총력 대응 체제로 전환 2020-02-21 20:29:55
매일 2회로 늘리기로 했다. 역무원 등 고객 접점 직원뿐 아니라 모든 직원이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전 직원에 대한 발열체크를 매일 3회씩하기로 했다. 한국철도는 앞서 지난달 20일부터 비상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전국의 역사와 열차마다 손소독제와 체온계를 비치하고 열차는 운행 전후마다, 역사는 이용객 주요...
'잠복기 논란' 28번 환자, 확진 이틀 만에 음성 판정 2020-02-12 17:45:29
직업군만 착용하면 된다고 했다. 대중교통 운전기사, 판매원, 역무원, 우체국 집배원, 택배기사, 대형건물 관리원 등이다. 박종혁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혼잡하지 않은 야외, 길거리를 다닐 때는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가 없다”며 “혼자 개별공간에 있을 때도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지 않다”고 ...
"집 앞 슈퍼마켓 가면서 마스크 쓸 필요 없어" 2020-02-12 17:10:04
역무원, 우체국 집배원, 택배기사, 대형건물 관리원 등이다. 하지만 혼잡하지 않은 야외나 개별공간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지 않다고 의협은 강조했다. 다만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때 마스크를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확답을 내놓지 않았다. 박종혁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12일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
의협·식약처 "장 보러 잠시 슈퍼간다고 마스크 쓸 필요는 없어" 2020-02-12 16:46:41
대중교통 운전기사, 판매원, 역무원, 우체국 집배원, 택배기사, 대형건물 관리원, 고객을 직접 응대해야 하는 직업종사자 등이다. 하지만 혼잡하지 않은 야외나 개별공간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지 않다고 의협은 강조했다. 다만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때 마스크를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확답을 내놓지 않았다....
의협, '우한 폐렴' 예방 위해 마스크 착용 권고 2020-02-07 13:52:44
"운전기사, 판매원, 역무원, 집배원, 대형건물 관리원 등 많은 사람과 접촉하거나 사람을 대하는 직업군도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밖에 "신종 코로나 감염 확진자나 의심자가 다녀간 시설을 방문할 때와 병원, 의원 등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도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신종코로나 예방위해 노약자·어린이 마스크 써야" 2020-02-07 13:38:09
"운전기사, 판매원, 역무원, 집배원, 대형건물 관리원 등 많은 사람과 접촉하거나 사람을 대하는 직업군도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다"면서 권고 대상을 구체화했다. 이 밖에 "신종 코로나 감염 확진자나 의심자가 다녀간 시설을 방문할 때와 병원, 의원 등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도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협회에...
이탈리아서 고속열차 탈선…"2명 사망" 2020-02-06 16:15:16
인근 도시 로디에서 일어났다. 사망자와 실종자 외에 역무원 등 약 30명의 다쳤으나,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는 않다고 ANSA는 전했다. 사고 여파로 밀라노와 볼로냐 구간의 고속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사고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TX 등 열차 이용객 20% 감소 2020-02-04 17:34:14
화장실 등 역 서비스 시설을 포함해 철도 차량과 객실을 매일 1회 이상 방역하고 있다.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지난달 22일과 23일 KTX를 타고 서울에서 강릉까지 이동한 사실이 확인되며 확인자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서울역 매표창구 역무원과 열차 승무원 등도 자가 격리 조치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신종코로나에 열차 이용객도 감소…"3개월 가면 1천억원 손실" 2020-02-04 16:14:06
서울역 매표창구 역무원과 열차 승무원 등도 자가 격리 조치했다. 또 지방자치단체에 역마다 열 감지 카메라 등의 장비 설치와 방역 인력 확보 등을 요청한 상태다. 질병관리본부 측에는 자가 격리자 명단 제공도 요청했다. 손 사장은 "요새는 전산화돼 있기 때문에 자가 격리자 관련 정보를 질본에서 주면 우리가 승차권...
`공짜 마스크` 30분 만에 동나…세정제는 통째 사라져 2020-02-03 11:30:51
안내문을 붙여두고 역무원한테서 받아 가는 식으로 조치할 것"이라며 "처음에는 문제가 있었지만, 점점 의식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황인식 서울시 대변인은 "2일 기준 국내 확진자는 15명이고 서울에 7명이 있다"며 "본인의 자발적 신고로 확인된 서울 유증상자 129명 중 115명은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