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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대부도 조성호, 얼굴공개 후폭풍…가족ㆍ지인까지 ‘신상 탈탈’ 2016-05-10 02:07:00
안산단원경찰서 수사본부는 9일 조성호의 가족이나 지인에 대한 신상공개나 모욕적인 글 게재 시 명예훼손이나 모욕 혐의를 적용,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조씨의 신원이 공개된 이후 일부 누리꾼들의 가족이나 지인에 대한 신상정보를 공개하는 등 후폭풍이 뒤따르고 있어 처벌 방침을 정했다"고...
조성호 소시오패스 가능성 제기에 반박 의견도? “지능이 정상 수준서..” 2016-05-09 22:25:00
교수는 “기존의 전형적인 범죄인의 모습과 조성호의 모습이 다르다”고 주장했다. 한편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조성호의 평소 생활 패턴과 정신상태 등을 분석해 범행 동기와 사체 훼손 방법과 공범 여부 등을 밝혀낼 계획이다.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4月...
강신명 "흉악범 신상 공개 지침 마련할 것" 2016-05-09 18:19:00
말했다.경찰은 지난 5일 안산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 조성호 씨(30)를 긴급 체포한 뒤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얼굴 이름 나이 등의 개인정보를 공개했다. 2010년 4월 개정된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따르면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하면 국민의 알 권리와 범죄 예방...
경찰 "토막살인범 조성호 가족·지인 모욕시 처벌할 것" 2016-05-09 17:09:30
조성호씨(30)의 가족 및 지인에 대한 신상을 공개하거나 인터넷상에 모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강력한 처벌을 받을 전망이다. 안산단원경찰서 수사본부는 9일 조씨의 가족이나 지인에 대한 신상공개나 모욕적인 글 게재 시 명예훼손이나 모욕 혐의를 적용,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경찰 관계자는 "조씨의 신원이...
안산 대부도 조성호 소시오패스? “현재 상황으로는 그런 기질이 높아” 2016-05-09 16:44:00
조성호는 시신을 토막 내기 위해 실험을 했고, 렌터카를 빌려 인천 대부도 등에 시체를 유기했다.한편 조성호는 경찰 조사에서 “예전부터 최 씨 ?부모에 대한 비하 발언을 자주 해 화가 나 살해했다”고 진술했다.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4月 장, 반드시 사둬야...
경찰 “안산 대부도 조성호 가족 정보 유포 시 명예훼손 혐의 적용할 것” 2016-05-09 15:54:03
된다”면서 “조성호씨 주변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수사방침을 정했다”고 전했다.한편 조성호씨는 지난달 13일 오전 1시쯤 인천시 연수구 자택에서 함께 살던 최모(40)씨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 같은 달 27일 오전 안산시 대부도 일대 2곳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살인 등)로 구속됐다.박주연...
전문가가 본 '안산 대부도 살인사건' 조성호 "사이코패스 아닌 소시오패스와 유사" 2016-05-09 15:26:54
인터뷰 '안산 대부도 살인사건'의 피의자 조성호(30)씨가 반사회적 인격장애 소시오패스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한 경찰관계자는 인터뷰를 통해 "조성호는 소시오패스 기질이 높은 범인으로 풀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사이코패스는 충독적이고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데 주저함이 없지...
'안산 대부도 사건 조성호' 경찰 신상공개보다 발 빨랐던 네티즌, 처벌 받을 수 있다 2016-05-09 15:18:47
'안산 대부도 살인사건'의 피의자 조성호(30)씨의 신상이 경찰이 공개하기도 전에 sns 등으로 급속히 전파돼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9일 조성호씨의 이름과 얼굴이 담긴 개인정보가 sns로 유출되자 피의자의 가족, 지인 등의 피해를 우려,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방침을 정했다. 경찰은 지난...
안산 토막살인범 "지리 잘 몰라 대로변에 시신 유기" 2016-05-09 09:45:04
대부도 토막살인범 조성호씨(30)는 "대부도 지리를 잘 몰라서 대로변에 시신을 유기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까지 수사된 것을 바탕으로 이르면 오는 10일 인천 연수구 살해 현장과 대부도 일대 시신 유기 현장 등에서 현장검증을 실시한다.이 사건을 수사 중인 안산단원경찰서 수사본부는...
'안산 토막살인' 조성호, 시신 상대로 모의 실험했다 2016-05-09 09:42:24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 조성호(30)씨의 살인 후 행적이 알려졌다.8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사건을 수사 중인 안산단원경찰서 수사본부는 이 날 조 씨가 사체를 훼손하기 전 “토막내기 위해서 실험을 해봤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조씨는 실험을 통해 흉기로 사체 훼손이 가능한지를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