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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문재인 케어 부작용' 인정한 용기를 다른 정책들에도 발휘해 보라 2019-12-24 17:54:39
한다. 이외에도 말뿐인 혁신성장과 규제완화, 친노조로 확 기울어진 정책기조 등이 민간의 경제 활력과 사기를 꺾고 있다. 직업과 노동 형태가 갈수록 다양해지는데 획일적 주 52시간 근로제로 인해 현장에서 어떤 부작용을 낳고 있는지는 긴 설명이 필요 없다. 국민 대다수가 올초 가장 큰 문제로 ‘경제’를...
[청년대담 도.우.미] (2)-上 "유재수건 통치 정당성 문제…드러날 것 많아" 2019-12-10 10:32:53
우리들병원 대출에 영향을 미쳤다는게 발단이다. 친노 핵심인사인 이상호 우리들병원 원장이 2012년 산업은행으로부터 1400억 원을 대출받는 과정에서 신한은행이 문서 위조로 도왔다는게 핵심이다. 신한은행이 정권 실세의 요구에 1400억 원이라는 거액을 대출받게 해주기 위해 문서 위조를 해준 것은 정권이 은행이 잡고 ...
기업 절반 "내년 긴축경영" 2019-12-08 17:29:55
"내년 경영환경, 親노동정책 탓에 어려울 것" 최저임금 인상·주52시간 부담 국내 기업들이 내년 긴축경영에 나서기로 한 건 현재 경기상황이 ‘장기형 불황’에 가깝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응답자의 64.6%는 현재 경기상황을 장기형 불황이라고 평가했다. 경기 저점을 통과해 회복 국면에...
'뇌물 혐의' 유재수 구속영장 청구…김태우 감찰 무마 폭로 후 9개월만(종합) 2019-11-25 14:32:16
노무현 정부 청와대 제1부속실 행정관을 지낸 친노(친노무현) 인사다. 따라서 수사는 최종적으로 조 전 장관을 겨눌 수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검찰은 유 전 부시장이 청와대 감찰을 받고도 명예퇴직한 것과 관련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과 김용범 전 금융위 부위원장(현 기획재정부 1차관)의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정황...
문재인의 '복심' 출격 앞으로…윤건영, 구로을 출마 유력 2019-11-12 10:06:55
실장은 대표적인 친노-친문 직계 인사로 꼽힌다. 1969년생인 윤 실장은 부산 출생으로 국민대학교를 졸업했다. 학부 시절에는 총학생회장을 역임하며 운동권으로서도 활약했다. 1998년 서울 성북구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한 윤 실장은 2002년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이끌던 개혁당에서 활동했다. 이후 참여정부 시절인...
밖에선 악재, 안에선 규제…기업 70% "내년 사업계획 손도 못대" 2019-11-07 17:10:02
정부의 친노동정책도 계속되고 있다. 최저임금은 지난 2년 동안 29.1% 올랐고, 지난해 7월부터는 주당 최대 근로시간이 68시간에서 52시간(300인 이상 사업장 기준)으로 줄었다. 정부는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을 위한 노동관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실업자와 해고자의 노조활동을 가능하게...
공지영 "국민이 우습지"vs장제원 "세련된 전략"…금태섭 총선기획단 포함 극과극 반응 2019-11-05 14:59:04
'친노 패권주의'가 '친문 순혈주의'로 이어질 거라는 기대를 외형적으로나마 깨는 '부수입'도 챙겼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자유한국당에 "지지층만 바라보는 폐쇄적인 모습을 탈피해야한다"며 "개혁보수와 정통보수가 통합하여 큰집을 지어야 한다"고 보수파들의 결집을...
[오늘의 한경댓글] 23조 퍼붓고 ‘質 낮은 일자리’만…親노조정책이 부른 ‘고용 양극화’ 등 2019-10-30 17:59:29
<23조 퍼붓고 ‘質 낮은 일자리’만…親노조정책이 부른 ‘고용 양극화’> 기사에서 한국의 고용 및 임금 경직성이 올해 세계경제포럼 평가에서 각각 102위와 84위로 악화됐다는 보도를 보고. ▶중국의 실행 능력은 두려운 느낌마저 든다. 규제에 발목이 잡히고 밥그릇 싸움에 진흙탕이 된 우...
23조 퍼붓고 '質 낮은 일자리'만…親노조정책이 부른 '고용 양극화' 2019-10-29 17:20:45
네덜란드, 폴란드, 콜롬비아, 그리고 한국.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 비중이 20%가 넘는 나라다. 이들의 공통점은 또 있다. 바로 노동경직성이 높다는 것. 세계경제포럼(WEF)의 지난해 조사(140개 국가)에 따르면 한국은 고용·해고 관행과 임금 결정 유연성 부문에서 각각 87위와 63위를...
월가 "文정부 親노조정책에 우려"…홍남기 "속도조절" 2019-10-17 17:16:09
보완 작업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친노조정책의 속도를 조절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홍 부총리는 또 정책 중심을 경제활력을 되찾는 데 두고 경기를 살리기 위해 재정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홍 부총리는 “올해 재정을 9.5% 늘렸는데 내년엔 9.3% 증가시켜 최대한 확장 기조로 예산을 편성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