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젠 접어도 얇네요"…6년만에 확 달라진 '삼성 폴더블폰' 2025-07-11 07:00:04
"갤럭시Z폴드7을 개발할 때 얇고 가볍게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 개발자들과 계속 협의하면서 거의 모든 부품을 재설계했다. 대화면에 최적화된 사용경험을 줄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혁신이 있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난 10일 서울 태평로빌딩에 있는 회사 기자실에서 진행된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갤럭시Z폴드7을...
삼성 "두번 접는 폰 연내 출시…갤럭시 4억대에 AI 탑재" 2025-07-10 18:12:03
갤럭시 Z폴드7과 Z플립7에 대한 기대도 감추지 않았다. 노 사장은 “전작(Z폴드·플립6)보다 당연히 (판매 성과가) 뛰어날 것”이라고 했다. Z폴드7의 두께는 접었을 때 8.9㎜, 펼쳤을 때 4.2㎜로 전작(12.1㎜·5.6㎜)보다 25%가량 얇다. 갤럭시 Z플립7도 접었을 때 두께(14.9㎜→13.7㎜)는 줄이고 메인 디스플레이...
'Z폴드' 강화유리 공급 도우인시스…“세번 접히는 유리 출시” [IPO톡톡] 2025-07-10 18:05:41
Z폴드7'. 이달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는 도우인시스가 공급하는 초박형 강화유리, UTG(Ultra Thin Glass)가 탑재돼 있습니다. 2010년 설립된 도우인시스는 2019년 세계 최초로 폴더블 스마트폰용 UTG를 상용화했습니다. 삼성전자 Z폴드와 플립 시리즈를 비롯해 구글, 오포, 샤오미 등 글로벌 브랜드에 UTG를 단독...
폴더블 왕좌 굳힌다…삼성 Z7 시리즈 공개 2025-07-10 17:50:41
갤럭시 Z폴드 7과 Z플립 7을 공개했습니다. Z폴드 7은 접었을 때 두께가 바 타입 스마트폰인 S25 울트라 수준까지 얇아졌고, 화면은 전작보다 더 넓어졌습니다. 그러면서 무게는 더 가벼워졌습니다. 현장에서는 크게 진화한 폴더블폰에 대한 감탄이 이어졌습니다. [알폰소 아뮤리 / 갤럭시 언팩 참가자 : 저는 굉장히...
[천자칼럼] 두 번 접는 폰 2025-07-10 17:37:25
Z폴드7의 두께는 8.9㎜, 무게는 215g에 불과하다. 작년에 나온 폴드6보다 각각 3.2㎜, 24g 줄었다. 두께 0.1㎜를 줄이기 위해 들어가는 노력과 투자를 감안하면 ‘하드웨어 분야의 혁신’이라는 평가가 나올 만하다. 삼성전자는 연내 두 번 접는 ‘트라이폴드폰’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제품 개발은 끝났고 폰 이름을...
AI기술 총집약한 'Z폴드·플립 7'…옷 골라주고, 인테리어까지?[HK영상] 2025-07-10 17:36:52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5'를 통해 베일을 벗은 삼성전자의 차세대 갤럭시 시리즈인 'Z폴드·플립 7'이 공개됐습니다. 특히 Z폴드·플립 7은 진화한 삼성전자의 고도화된 AI 기술력을 선보였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2030 여심'에 달렸다…삼성 폴더블폰 '자사 AP' 첫 탑재 [영상] 2025-07-10 15:23:10
반응을 나타냈다. 갤럭시Z폴드7은 퀄컴의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를 탑재했다. 이 칩셋은 전작과 비교해 NPU 41%, CPU 38%, GPU 26%씩 성능을 끌어올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Z플립7을 공개한 이후 자신감을 드러냈다.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직무대행 사장은 "콤팩트한 디자인에 강력한 모바일 AI...
논란 딛고 상장 재개한 도우인시스 “생산능력 대폭 확대” 2025-07-10 13:48:41
Z폴드 시리즈, 구글·오포·샤오미 등 글로벌 기업에 UTG를 공급해 왔다. 북미 잠재 고객사도 지속 접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생산 전 공정에 대한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에서 유일한 6~8인치 플렉서블 UTG 대량 양산 능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화학 강화, 절단, 성형, 표면처리 등 핵심 공정과...
폴드7·플립7 왜 화제?…AI 기능 보고 놀랐다 2025-07-10 13:25:40
수 있게 됐다. AI 기능 외에는 전작보다 대폭 얇아진 외형이 단연 인상적이었다. 폴드7은 접었을 때 두께가 8.9mm, 펼쳤을 때는 4.2mm로, 폴드6(접었을 때 12.1mm, 펼쳤을 때 5.6mm) 대비 대폭 얇아졌다. 2019년 출시된 첫 폴드와 비교하면 무려 48% 얇아졌다. 무게도 전작보다 24g 줄어든 215g으로 휴대성이 한층 강화됐다...
"하늘과 땅 차이"…역대급 삼성 폴더블폰에 외신 '엄지척' 2025-07-10 12:19:28
"Z폴드7 가격은 1999달러로 모든 가격이 오르고 관세 상황과 새롭고 얇아진 폴드에 들어간 연구개발 비용을 생각하면 놀랍지 않을 수 있다"면서도 "1899달러였던 Z폴드6도 결코 저렴하지 않았는데 '2000달러짜리 스마트폰'이라는 말이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CNBC는 Z폴드7의 배터리와 관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