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승엽,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KBO리그 4번째 2017-06-11 18:57:14
역전 투런 홈런을 터트렸다. 이승엽의 올 시즌 10호 홈런. 9일 한화전 투런포 이후 2경기 만에 다시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이로써 이승엽은 일본에서 활약한 8시즌(2004∼2011년)을 빼고 KBO리그에서 1997년부터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채웠다. 이는 KBO리그 역대 4번째의 대기록이다. 이승엽에 앞서 장종훈과 양준혁...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6-04 08:00:05
SK 잠수함 박종훈, 5이닝 1실점…한화전 강세 이어가 170603-0372 체육-0050 19:14 여자배구 FA 보상선수 5명 동시 발표…남지연 흥국생명행 170603-0374 체육-0051 19:22 "평창서 저력 보여주자"…바이애슬론의 밤 성료 170603-0381 체육-0052 20:02 [프로야구 대전전적] SK 5-2 한화 170603-0382 체육-0053 20:03 로맥,...
박해민, 리그 1천호 끝내기…삼성 249일만의 4연승 2017-06-03 21:30:37
홈런. 지난달 11일 KBO리그에 데뷔한 로맥은 21경기 만에 10홈런을 채우는 파괴력을 과시했다. SK 선발 박종훈은 5이닝 6피안타 1실점 호투로 시즌 5승(3패)째를 챙겼다. 5승 중 3승을 한화전에서 거뒀다. 한화 김태균은 1회말 2사 3루에서 볼넷을 골라 86경기 연속 출루하며 한·미·일 프로야구 연속출루 기록을 다시...
로맥, 연타석 홈런…'홈런군단' SK, 한화 제압 2017-06-03 20:03:13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8회말 이성열의 솔로포로 추격했지만 9회말 1사 1,2루에서 송광민이 2루 땅볼, 김태균이 삼진을 당해 그대로 무릎을 꿇었다. SK 선발 박종훈은 5이닝 6피안타 1실점 호투로 시즌 5승(3패)째를 챙겼다. 5승 중 3승을 한화전에서 거뒀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SK 잠수함 박종훈, 5이닝 1실점…한화전 강세 이어가 2017-06-03 19:00:00
맞았지만 포수의 도움으로 장민석의 2루 도루를 저지했다. 박종훈은 팀이 5-1로 앞선 6회말 마운드를 김태훈에게 넘겼다. SK가 동점을 허용하지 않고 승리하면 박종훈은 시즌 5승(3패)째를 따낸다. 박종훈은 올 시즌 한화전에서 이미 2승을 챙겼다. 이날까지 한화전 평균자책점은 1.20이다. jiks79@yna.co.kr (끝)...
힐만 감독이 서진용에게 "고개를 들어라" 2017-06-03 16:18:00
앞두고 서진용에게 마음을 썼다. 서진용은 전날(2일) 한화전에서 4-4로 맞선 9회말 등판해 2사 만루 위기를 자초하고 양성우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아 패전의 멍에를 썼다. 서진용의 마음이 편할 리 없다. 힐만 감독은 "서진용은 정말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며 "그에게 '고개를 들어라'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100홈런 -1' 정근우 "나는 못할 줄 알았는데…" 2017-06-03 08:04:12
대전 한화전이었다"고 운을 떼며 "조범현 감독님께서 SK 와이번스를 이끄실 때인데, 내가 중견수로 출전했다. 그리고 타석에서 프로 첫 홈런을 쳤다. 상대 투수는 '무려' 정민철 선배님이었다. 사실 나도 놀랐고"고 웃었다. 정확한 기억이다. SK 소속이던 정근우는 프로 2년 차이던 그해 현충일에 홈런을 쳤다....
KIA 이범호, 검진 결과 햄스트링…근육 파열은 피해 2017-05-26 11:11:57
24일 한화전에서 2루타를 치고 전력 질주하다 왼쪽 허벅지에 통증이 왔고, 김기태 감독은 "상태가 좋지 않아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우려를 표했다. 허벅지(햄스트링) 부상은 이범호를 지겹게 쫓아다닌다. 2009년까지 큰 부상 없이 3루를 지켰던 이범호는 KIA에서의 첫해인 2011년 허벅지를 다쳐 101경기 출전에 그쳤다....
강윤구, 친정 상대 첫 선발…NC의 기대와 넥센의 경계심 2017-05-25 18:23:16
상대로 칼을 갈고 나설 강윤구를 경계했다. 장 감독은 "우리도 올해 한화전에 (지난해 9월 20일 한화에서 방출된) 김태완을 4번 타순에 넣은 적이 있다"며 "선수들이 친정팀을 상대로 잘하는 경우가 많다. 강윤구도 그러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임기영 "친정 한화와 붙어보고 싶었다…재미있었죠" 2017-05-24 22:17:33
2014년 송은범 보상선수로 한화에서 KIA로 이적 24일 한화전 7이닝 1실점으로 시즌 6승째 (대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KBO리그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외국인 야구팬에게 이번 시즌 KIA 타이거즈 투수 성적표를 보여준다고 가정해보자. 사람마다 '좋은 선발투수'의 기준은 다르겠지만, 6승 2패 59⅓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