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아 새 로고 단 K8 출격 임박…'국민차' 그랜저에 도전 2021-02-17 11:33:50
파워트레인으로 △1.6 가솔린 터보 GDI 하이브리드 △2.5 GDI △3.5 GDI △3.5 LPI 등을 출시하기 위해 환경부 배출가스 및 소음인증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의 새로운 엠블럼도 브랜드 최초로 K8에 부착된다. 기아의 새로운 세대를 여는 첫 번째 모델임을 알리겠다는 구상이다. K8은 기존 모델보다 차체가 커지고...
온라인에서만 판다…미니, 컨트리맨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공개 2021-01-26 16:22:50
미니의 트윈파워 터보 3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136마력, 최대토크는 22.4kg.m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걸리는 시간(제로백)은 9.7초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4690만원이다. 미니코리아는 이 모델을 온라인 판매 채널인 '미니 샵 온라인'을 통해서만 판매할 예정이다. 미니...
BMW코리아, 1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 출시 2021-01-25 13:37:26
m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으며,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단 3.8초 만에 가속한다. 이외에도 bmw 레이저 라이트, 어댑티브 m 서스펜션, 4존 에어컨디셔닝 시스템, 통풍시트 등의 편의품목을 넣었다. 가격은 1억2,18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올해 출시할 기아 신차 4종 예상도 2021-01-22 10:20:07
3.5ℓ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과 쏘렌토에 먼저 탑재한 1.6ℓ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신형 3.5ℓ lpi 엔진을 얹는다. 구동계는 4wd를 추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차명은 k7을 이어갈지 k8을 새로 적용할지 확정되지 않았다. 그러나 차급 이상의 상품성을 확보하는 만큼 차명 변경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는...
한국GM, 국내 생산차종 `트랙스` SGE 1.4 가솔린 모델 출시 2021-01-18 09:54:20
보타이와 터보 뱃지를 전 트림에 공통적으로 채택했고 신규 18인치 블랙 알로이 휠을 전 트림에서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시저 톨레도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북미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시장에서 `메이드인 코리아` 소형 SUV의 흥행을 주도하고 있는 트랙스가 상품성 개선을 통해 더욱...
쉐보레, 트랙스 SGE 1.4 가솔린 터보 모델 출시…1천885만원부터 2021-01-18 09:30:50
엠블럼과 터보 뱃지를 모든 트림에 넣었고, 신규 18인치 블랙 알로이 휠도 선택할 수 있다. 시저 톨레도 한국GM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트랙스는 북미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시장에서 '메이드인 코리아' 소형 SUV의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며 "한층 강력해진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과...
한국지엠, 쉐보레 트랙스 1.4ℓ 가솔린 터보 공개 2021-01-18 08:51:50
돕는다. 기본 패키지를 한층 강화해 상품성 확대에도 노력했다. 기존 상위 트림에 기본 적용했던 7인치 컬러 터치 디스플레이 쉐보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후방 카메라, 듀얼 usb포트, 3.5인치 tft lcd 클러스터 등 인기 편의 기능들을 전 트림 기본으로 넣었다. 프리미어 트림에서 선택으로 제공하던...
쉐보레, 심장 바꾼 트랙스 SGE 1.4 출시…1885만원부터 2021-01-18 08:36:06
USB포트, 3.5인치 TFT LCD 클러스터 등 인기 편의사양들을 모든 트림 기본 사양으로 변경했다. 기존 트랙스 프리미어 트림에서 옵션으로 제공됐던 '세이프티 패키지1(사각지대경고 시스템, 후측방경고 시스템)'도 프리미어 트림 기본 사양이 됐다. 모든 트림에는 쉐보레 블랙 보타이와 터보 뱃지가 채택됐고 신규...
"더 부드러워진 주행감"…현대차, 가솔린 2.0 코나 출시 2021-01-14 09:36:14
1.6 터보 △1.6 하이브리드 △N라인 등 3종으로 선보였다. 여기에 2.0 가솔린 모델을 새롭게 추가하면서 고객 선택권을 넓혔다는 설명이다. 신형 코나 2.0 가솔린 모델은 IVT(무단변속기)를 적용해 부드러운 주행감을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고 출력은 149마력(PS), 복합연비는 13.6㎞/L(16인치 타이어 기준)다....
현대차, 더 뉴 코나 2.0 가솔린 모델 출시…1천962만원부터 2021-01-14 09:22:10
터보 모델과 1.6 하이브리드 모델, N 라인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 2.0 가솔린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2.0 가솔린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2.0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에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를 탑재해 149마력의 성능을 낸다. 복합연비는 13.6㎞/ℓ다.(16인치 타이어, 2WD 기준) 가격은 스마트 1천962만원, 모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