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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가능 6200社, 올 IPO는 13개 뿐…알짜기업들 증시 입성 외면 2013-06-11 17:22:10
1시35분 증시 상장 요건을 갖춘 비상장 기업이 620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기업의 매출과 영업이익 합계는 각각 976조원과 66조원으로, 코스닥시장 상장 법인의 지난해 실적 합계치(매출 142조원, 영업이익 7조원)의 각각 6.8배와 9.4배에 달했다. 한국경제신문이 11일 한국거래소 및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 개최 2013-06-10 17:06:05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3’을 개최한다. 올해로 35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201개사와 독일 중국 일본 등 해외 109개사가 2000여종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출품한다. ▶ 'cf 재벌' 윤후, 잘 나가다 날벼락…왜? ▶ 한채영·조영남 사는 '강남빌라' 봤더니…깜짝 ▶ 박시후,...
코넥스, 신규 상장에 21개사 최종 출사표 2013-06-07 18:33:31
개사, 반도체장비 4개사로 가장 많았으며 이외에 소프트웨어, 친환경 에너지 저장장치, 자동차 부품, 온라인정보 등으로 집계됐다.21개 상장신청 기업의 규모는 코스닥 신규상장기업 대비 자기자본과 매출액, 당기순이익이 각각 42.5%와 55.3%, 22.5% 수준이었다.거래소는 약 2주간 동안 상장적격성보고서 검토 및 현장실사...
[마켓인사이트] IPO시장 개점휴업…6월 0건 2013-06-04 17:11:46
3개사가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기업은 총 11개사로 늘었다. 이 중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은 현대로템이 유일하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로템은 철도와 플랜트 사업을 주로 하며 지난해 3조67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공모 규모는 최소 5000억원...
1분기 순익 45% 줄어든 카드업계의 자구책…제휴카드 줄이고 부가서비스 축소 2013-05-31 16:58:35
개사와 제휴를 맺고 발급한 27개 제휴카드의 신규 발급을 중단한다. 이들 카드는 교체, 추가, 갱신 발급도 하지 않는다. 제휴카드를 소지한 회원들은 유효기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삼성카드는 올초부터 지금까지 35개 제휴카드를 정리했다. 이는 전체 제휴카드의 약 10%에 해당한다. 이 같은 삼성카드의 제휴카드 정리는...
대기업 신규 사외이사, 권력기관 출신 '봇물' 2013-05-29 07:59:06
2개사 이상의 사외이사직을 맡을 수 없게 한 상법 개정도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룹별로는 삼성그룹 사외이사가 58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중 학계 인사가 35명으로 많았고 관료 15명이 뒤를 이었다. 관료 중에서는 법원 검찰 등 법조계 인사가9명으로 압도적이었다. 현대차[005380]그룹은 총 43명의...
삼성카드, 올들어 점유율 급속 확대…1분기 0.4%P 증가…10년만에 2위 탈환 여부 주목 2013-05-28 17:04:39
삼성·롯데·신한·현대는 감소…7개사 총 순이익 반토막 금감원, 1분기실적 발표…삼성 시장점유율은 상승 숫자카드를 앞세운 업계 3위 삼성카드가 올 들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2위 kb국민카드를 바짝 뒤쫓아 1분기 말 기준으로 두 회사의 시장점유율 차이가 0.2%포인트로 좁혀졌다. 2003년 카드사태 이후 약...
뿌리산업 현장 '경인주물단지 '가보니…70세 넘는 사장이 70%…절반이 마땅한 후계자 구하지 못해 2013-05-26 17:54:13
29개 가운데 70세를 넘긴 창업자가 전체의 69%(20개사)였다. 자동차부품을 만드는 신원주공의 강성환 사장(83)과 밸브 등을 만드는 화영특수금속의 문순상 사장(82)은 80대다. 엘리베이터부품을 제작하는 한국특수주물의 신석철 사장(78)과 펌프케이싱업체인 삼성주공의 김기태 사장(76), 모터케이스업체인 삼양주물의 송...
[조세피난처 논란 확산] "정상적 글로벌경영까지 탈세로 모나…" 경제계 전전긍긍 2013-05-26 17:07:13
71개사에 달해 절반 이상은 이름만 있고 활동이 없는 사실상 페이퍼 컴퍼니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ceo스코어도 지난 7일 11개 그룹이 해외 조세피난처에 총 250개의 법인을 거느리고 있다고 발표했다. 해당 기업들은 반발하고 있다.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마치 탈세와 범법인 양 몰아세우고 있다는 것이다....
강남 재건축 아파트 너무 달렸나? 17주만에 하락세 전환…'숨고르기' 장세 2013-05-24 17:39:51
소폭의 오름세를 나타냈지만 전주(0.35%)에 비해 상승세가 약해졌다. 이 같은 숨고르기에 대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는 “호가 상승세가 장기화되면서 매수세가 눈에 띄게 줄어든 게 가장 큰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또 호가가 뛰면서 ‘취득세 한시 감면’ 등 세제혜택 효과가 상대적으로 미약해져버린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