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박재완 "재정절벽 해소로 환율 쏠림현상 걱정"(속보) 2013-01-02 14:29:04
"적극적이고 단계적인 대응방안 면밀히 검토"(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신년사 요지> 정연주 삼성물산 부회장 2013-01-02 14:28:23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전 마케팅을 통해 사업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확장해 나갑시다. 글로벌 초일류 건설사의 꿈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보다 과감히 도전해서 우리 스스로가 자랑스럽고 모두에게 존경받는 위대한 삼성물산을 만들어 냅시다. (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뷰티신상] 피부를 위한 ‘긴급 처방’ 아이템 출시 2013-01-02 14:27:08
시어 버터는 저자극 테스트를 거친 제품으로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임산부도 사용이 가능하다. 베네피트 ‘파인 원 원’ 수정메이크업에 용이한 긴급 아이템 ‘파인 원 원’을 출시한다. 긴급 구조 번호 ‘나인 원 원(911)’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이름만큼 긴급 사태를 즉각적으로 해결해 화사한...
한국지엠, 작년 최대 내수실적…전년比 3.6%↑ 2013-01-02 14:26:53
월 기준으로 2011년과 2012년을 통틀어 최대 실적이다. 쉐보레 말리부,올란도, 스파크가 내수시장을 이끌었다. 지난해 12월 수출은 6만3천371대로 전년동월보다 16.1% 신장했다. CKD 방식으로총 10만1천974대를 수출했다. chunj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박재완 "균형재정 원칙 끝까지 지켜야" 2013-01-02 14:21:09
그는 뱀의 해인 올해에 경제가 제대로 회복되기를 기대하기도 했다. 박 장관은"뱀은 창조와 불사의 상징"이라며 "뱀이 지닌 창조, 힐링(치유), 불사(不死)의 기운이 널리 퍼져 경제가 본격 회복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clap@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최태원 "포트폴리오 혁신, 글로벌 경영 매진" 2013-01-02 14:17:14
"저는 앞으로 포트폴리오 혁신과 글로벌 경영에 매진해 SK의 새도약과 국가 경제 활력에 일조하는 데 힘을 쏟으려 한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지주회사는 사업회사들의 일상적인 경영활동에 관여하지 않고 냉철한 투자자로서의 역할에 주력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그룹 단위의 의사결정은 수펙스추구협의회와 각...
이건희 회장 "투자 늘릴 수 있으면 늘리겠다"(종합) 2013-01-02 14:13:52
이 회장은 "세계 경제는 올해에도 저성장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며 삼성의 앞길도 순탄치 않아 험난하고 버거운 싸움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기업들은 단순한 품질경쟁을 넘어 인재확보, 기술개발, 특허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에 걸쳐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고 이 회장은...
<인사> 이트레이드증권 2013-01-02 14:12:57
◇ 이사 승진 ▲채널지원담당 엄기열 ◇ 팀장 전보 ▲CS기획팀장 한성근 ▲온라인영업팀장 최광순 ▲채널개발팀장 이준엽 ▲HTS지원팀장 성태남 ▲스마트지원팀장 오현택 ▲IT업무기획팀장 오광배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계사년 주식시장 개장…'뱀처럼 독하게 도약' 다짐> 2013-01-02 14:11:17
방문해 새해 첫회의를 주관하기도 했다. 교보증권 김해준 대표이사는 여의도 사옥에서 개최한 시무식에서 직원들에게 "'뱀띠 해'에 전 부서가 합심하여 새롭게 펼쳐질 기회를 잡자"며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ohye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왕후장상 씨 따로 없다' 기업銀 기간제계약직 폐지 2013-01-02 14:10:59
2년을 근무해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수 있었다. 조준희 기업은행장은 "무기계약직 전환으로 조직 내 신분상 위화감을 없앴다"며"`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없다'는 기업은행의 조직문화를 재확인한 결정이다"고 말했다. cindy@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