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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익은 체인지업' 장원준, 꾸준한 빅게임 피처로 2017-08-18 09:03:07
두 구종은 구속은 거의 비슷하지만, 궤적이 반대다. 체인지업은 우타자의 바깥쪽을, 슬라이더는 좌타자 바깥쪽을 공략하기에 좋다. 최근 장원준의 투구 분석표를 살피면 체인지업과 슬라이더 개수가 거의 같다. 그만큼 두 구종에 대한 자신감이 크다. 포수 양의지는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모두 위력적"이라고 했다....
'7회 등판' 오승환, 캔자스시티전 1이닝 1K 퍼펙트(종합) 2017-08-09 14:01:33
아웃 카운트 3개를 잡아낸 구종은 모두 슬라이더였다. 오승환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3.49에서 3.42로 내려갔다. 오승환은 8회 말에는 잭 듀크에게 마운드를 넘기고 임무를 마쳤다. 세인트루이스(57승 56패)는 이날 선발 와카의 6이닝 3실점 호투와 타선이 홈런포 3방을 터트린 데 힘입어 10-3으로 승리하며 4연승을 달렸다....
다저스 감독 "류현진 자신감 넘쳐…끝까지 공격적" 2017-08-07 14:43:04
"투구 내용도 효율적이었다"면서 "자신이 던질 수 있는 구종을 적절하게 활용해 상대 타선을 잘 공략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류현진은 이날 7이닝 동안 단 1안타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아 다저스의 8-0 승리를 이끌었다.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1피안타 경기를 치르며 시즌 4승째를 수확했다. jun@yna.co.kr...
[인터뷰] 류현진 "팔 상태 완벽…굉장히 편하게 던졌다" 2017-08-07 14:24:46
다시 한번 깨닫게 된 경기였다. --여러 가지 구종을 잘 섞어 던졌는데. ▲경기 전 분석대로 던졌는데 잘 들어맞았다. 최근 두 경기는 분석이 잘 맞아떨어진 거 같다. --구속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평균 구속이 시속 90마일을 넘어갔다. ▲지금 몸 상태가 좋고 그런 면에서 수술 전과 비슷하다. 이닝 수가 늘어날수록...
'괴물' 완벽한 부활…농익은 완급조절로 '폭풍 삼진쇼'(종합) 2017-08-07 12:18:58
구종으로 무장한 류현진은 정교한 제구를 뽐내며 그야말로 폭풍 삼진쇼를 벌였다. 총 96개의 공을 던진 류현진은 속구를 34개로 가장 많이 택했고 다음으로 커터를 22개나 던졌다. 커브 19개, 체인지업 17개, 슬라이더 4개 순이다. 속구 계열 변화구인 커터와 슬라이더를 26개, 브레이킹 볼인 커브와 체인지업을 36개...
'괴물' 완벽한 부활…농익은 완급조절로 '폭풍 삼진쇼' 2017-08-07 11:41:30
구종으로 무장한 류현진은 정교한 제구를 뽐내며 그야말로 폭풍 삼진쇼를 벌였다. 총 96개의 공을 던진 류현진은 속구를 34개로 가장 많이 택했고 다음으로 커터를 22개나 던졌다. 커브 19개, 체인지업 17개, 슬라이더 4개 순이다. 속구 계열 변화구인 커터와 슬라이더를 26개, 브레이킹 볼인 커브와 체인지업을 36개...
'낮게 깔린 공' 류현진, 4년 만에 병살타 3개…장타는 '제로' 2017-07-31 11:44:00
류현진의 구속이나 구종별 구사율은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MLB닷컴 게임데이 기준으로 투구 수 77개 중 34개였던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8㎞ 평균은 145㎞로 평범한 수준이었다. 하지만 변화구의 활용법이 특별했다. 우타자 바깥쪽을 공략할 때 사용한 체인지업을 좌타자에게도 던졌다. 이날 류현진은 체인지업...
[인터뷰] 류현진 "4회 빼고는 다 괜찮았다"(종합) 2017-07-25 15:34:16
몇 가지 구종들은 괜찮았다. -- 4회에 어려운 타자 미겔 사노를 더블플레이로 잡고 고비를 잘 넘기나 싶었는데 좌투수로서 강점이 있는 좌타자에게 장타를 허용했다. ▲ (4회에) 첫 타자 빗맞은 안타 뒤에 중심타자를 병살 처리했는데 그다음 타자 볼넷을 허용한 게 어렵게 가게 된 원인이다. -- 오늘 투구를 전반적으로...
[인터뷰] 류현진 "4회 빼고는 다 괜찮았다" 2017-07-25 15:08:49
몇 가지 구종들은 괜찮았다. -- 4회에 어려운 타자 미겔 사노를 더블플레이로 잡고 고비를 잘 넘기나 싶었는데 좌투수로서 강점이 있는 좌타자에게 장타를 허용했다. ▲ (4회에) 첫 타자 빗맞은 안타 뒤에 중심타자를 병살 처리했는데 그다음 타자 볼넷을 허용한 게 어렵게 가게 된 원인이다. -- 오늘 투구를 전반적으로...
'역시 린드블럼'…294일 만의 복귀전서 4이닝 무실점 2017-07-22 19:37:08
안타 하나와 볼넷 두 개를 내주고 2사 만루 위기에 몰렸으나 김민식을 우익수 뜬공으로 요리하고 실점 없이 마운드를 내려갔다. 투구 수의 절반을 채운 속구의 시속은 최고 149㎞, 평균 147㎞가 나왔다. 슬라이더와 포크볼, 체인지업,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점검했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