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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청망청 대신 오손도손 上] 홈파티, 집에서 호텔밥 시켜먹어요 2019-12-16 08:42:14
큰 ‘가심비(價心比)' 트렌드가 홈파티에 '집밥' 대신 '호텔밥'을 찾게 만들고 있다는 분석이다. ◆ 호텔업계 "홈파티에서 간편하게 칠면조 구이를" 연말연시를 앞둔 호텔업계에서는 미국 명절음식인 칠면조 구이를 중심으로 레스토랑 요리를 포장해 판매하는 투고 제품 판매가 활성화...
`골목식당` 평택 `백쌀튀김` 시선강탈…`포방터 돈가스` 이전스토리 예고 2019-12-12 11:17:48
볶음밥을 먹어본 MC 정인선은 "사장님의 밥은 비빔밥 같고, 김성주는 볶음밥 같다"고 말했다. 사장님은 마지막날 점심 장사 때는 백종원에게 시제품을 쓰지 않는 새 돈가스 소스를 또 선보였다. 백종원은 "처음보다 더 이상한 맛"이라며 "소스에 우유 하나 넣었다고 하는데, 그건 음식을 너무 우습게 보는 거다. 자기...
식권대장의 또다른 도전 "공유주방 음식, 사무실로 배달" 2019-12-10 17:34:16
벤처기업) 특유의 끈끈한 애사심 덕에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공유주방을 사무실로 옮기다 벤디스에 찾아온 두 번째 기회는 평창 동계올림픽이었다. 정보통신기술(ICT) 올림픽을 지향한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디지털 식권을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사업자를 찾았다. 사고 없이 올림픽을 치러낸 뒤 기업뿐...
北에 ‘사랑의 불시착’한 손예진…현빈x손예진, 박지은표 로코를 만나다 (종합) 2019-12-09 12:42:42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윤진아 역과 이번 역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예쁜 누나’라고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다. ‘밥누나’보다 ‘예쁜 누나’가 더 듣기 좋지 않냐”고 부탁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손예진은 “‘예쁜 누나’ 때는 평범한 직장 여성을 통해 내추럴한 생활 연기를 보여 드렸다면 ‘사랑의...
"가로수길 아니어도 괜찮아요"…우리가 ‘뒤로수’에 모인 이유 [TMI특공대] 2019-12-06 17:38:12
집밥 콘셉트의 식당을 차린 김승미 사장은 6년째 뒤로수를 지키고 있습니다. 김 사장은 여려 편의 드라마에도 출연했던 배우였지만 누군가에게 캐스팅을 당해야 하는 직업적 한계에 부딪혀 배우생활을 접었습니다. 대신 일본에서 새롭게 접한 요리의 매력에 빠져 뒤로수에 8평 규모의 작은 식당을 오픈했습니다. 잡지사...
'아내의 침대' 박주현, 이이경에게 고백 "선배님이 너무 좋아요" 2019-11-30 22:15:01
심정우에게 식사를 제안했고, 한체리는 밥을 먹으며 "내가 예전부터 말하지 않았느냐. 선배님이 내 첫사랑이라고. 과외 했을 때부터 좋아했고, 내가 선배님을 얼마나 덕질을 했으면.이나 언니가...이나 언니가 결혼식에 초대를 했겠느냐. 자기가 도망가면 선배님 얼른 채가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나는 이나...
김혜윤 "첫 주연 뿌듯하지만 내 연기점수는 아직 100점 만점에 10점" 2019-11-29 17:14:05
개척해나가는 모험을 담은 작품. 김혜윤은 두근거리는 로맨스부터 천연덕스러운 코믹 연기까지 훌륭히 소화했다. 전작 ‘스카이 캐슬’에서의 까칠하고 예민했던 예서와는 180도 다른 이미지로 변신한 그는 “예서의 그림자를 지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고 털어놨다. “단오와 예서의 다른 점...
`동백꽃` 공효진♥강하늘, 꽉 막힌 해피엔딩…23.% 종영 2019-11-22 10:58:27
이유로 외면 받는 흥식(이규성)에게 따뜻한 밥을 서비스로 내어주며 위로했다. 그러나 흥식은 "내가 불쌍하니까? 동네에서 제일 불쌍한 동백이보다도 내가 더 불쌍하니까"라며 열등감을 폭발시켰고, 발작성 기침이 시작됐다. 5년 전 `옥이 에스테틱`에서 들었던 바로 그 기침이었다. 그 순간 향미를 죽인 까불이가 흥식이...
우리는 왜 '동백꽃 필 무렵'에 열광했나…평범한 영웅들의 '기적' 2019-11-22 09:27:19
아들이라는 이유로 외면 받는 흥식(이규성)에게 따뜻한 밥을 서비스로 내어주며 위로했다. 그러나 흥식은 “내가 불쌍하니까? 동네에서 제일 불쌍한 동백이보다도 내가 더 불쌍하니까”라며 열등감을 폭발시켰고, 발작성 기침이 시작됐다. 5년 전 ‘옥이 에스테틱’에서 들었던 바로 그 기침이었다. 그...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이정은도 강하늘도 모두 지켰다 '꽉 막힌 해피엔딩' 2019-11-22 08:02:01
아들이라는 이유로 외면 받는 흥식(이규성)에게 따뜻한 밥을 서비스로 내어주며 위로했다. 그러나 흥식은 “내가 불쌍하니까? 동네에서 제일 불쌍한 동백이보다도 내가 더 불쌍하니까”라며 열등감을 폭발시켰고, 발작성 기침이 시작됐다. 5년 전 ‘옥이 에스테틱’에서 들었던 바로 그 기침이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