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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대선 모랄레스·메사 1·2위…결선투표 유력 2019-10-21 09:30:20
대선에서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과 카를로스 메사 전 대통령이 1, 2위를 달리고 있다. 1, 2위간의 격차가 크지 않아 12월 결선 투표를 통해 당선자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20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최고선거재판소는 개표가 83% 진행된 상황에서 좌파 여당 '사회주의운동'(MAS)의 모랄레스 대통령이 45.28%, 야당...
볼리비아 20일 대선…모랄레스 대통령 4선 도전 성공할까 2019-10-17 00:38:13
16일 현재 대선 판도는 모랄레스 대통령과 카를로스 메사 전 대통령의 대결로 압축된다. 좌파 여당 사회주의운동(MAS) 후보인 모랄레스 대통령이 여론조사에서 줄곧 선두를 달리고 있고, 중도좌파 야당의 카를로스 메사 전 대통령이 2위를 유지 중이다. 두 후보의 격차는 여론조사 별로 10%포인트 안팎을 오가고 있다. 200...
휠체어 분해하니 코카인 가득…81세 콜롬비아 할머니 공항 체포 2019-10-16 00:11:12
채 스페인행 항공기에 탑승하려던 이레네 메사 데 마룰란다(81)를 체포했다. 이 노인은 마드리드의 가족을 만나기 위해 혼자 여행하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노인이 탄 휠체어에서 수상한 점을 발견한 공항 마약 단속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휠체어 금속 프레임에 최근 검정 페인트를 칠한 흔적이 있었고 부품도 원래 제품과...
쿠바 43년 만에 대통령직 부활…혁명 주역들은 평의회서 퇴장(종합) 2019-10-11 08:32:31
된다. 이날 국회는 부통령에 살바도르 발데스 메사, 디아스카넬을 대신할 새 국가평의회 의장으론 에스테반 라소를 각각 선출했다. 또 국가평의회 의원이 종전 31명에서 21명으로 줄어들면서 쿠바혁명 당시 사령관이던 라미로 발데스(87)와 기예르모 가르시아 프리아스(91)는 평의회에서 물러나게 됐다. 지난해 디아스카넬...
쿠바 43년 만에 대통령직 부활…디아스카넬 의장, 대통령으로 2019-10-11 05:35:26
쿠바 수반이 됐다. 다만 라울 카스트로가 공산당 총서기직을 유지하며 사실상의 1인자 역할을 하고 있다. 디아스카넬 대통령은 대통령직과 함께 부활한 국무총리도 곧 임명할 예정이다. 이날 국회는 부통령에 살바도르 발데스 메사, 디아스카넬을 대신할 새 국가평의회 의장으론 에스테반 라소를 각각 선출했다. mihye@yna.co.kr...
4선 노리는 볼리비아 모랄레스, 산불에 악화한 민심 넘어설까 2019-10-07 09:03:40
후보인 카를로스 메사 전 대통령이 바짝 추격 중이다. 처음 당선된 2005년 대선을 비롯해 모랄레스 대통령은 세 차례의 대선에서 모두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해 한 번도 결선에 가지 않았다. 그러나 올해 선거에서는 1차 투표에서 당선을 확정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고, 결선에서 야권 표가...
트위터, 쿠바 카스트로 총서기·국영매체 등 계정 차단 2019-09-13 06:22:52
트위터 계정이 차단됐다며, 쿠바데바테, 메사레돈다, 카날카리베 등 다른 쿠바 매체 계정도 함께 정지됐다고 전했다. 러시아 국영 영문 보도채널 러시아투데이의 쿠바 주재 특파원 계정도 함께 차단됐다. 이들 계정을 차단한 사유에 대해 트위터 대변인은 "이용자가 다수의 계정을 이용해 대화를 고의로 증폭시키거나 방...
마약왕 구스만 15조원 재산 어디로?…美·멕시코 줄다리기 예상(종합) 2019-09-06 03:56:27
변호인 호세 루이스 곤살레스 메사는 이날 로이터에 "만약 그 정도 돈이 존재한다면 미국의 것이 아니라 멕시코의 소유라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구스만의 뜻이 알려지자 멕시코 대통령도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5일 오전 일일 기자회견에서 "(구스만이 그렇게 말했다는 것이) 사실인지는 알 수...
볼리비아 대선에 한인도 도전…"한국 기적을 이곳에도" 2019-08-29 09:28:42
모랄레스 대통령이 35%, 야당 후보 카를로스 메사 전 대통령이 27%로 1, 2위를 달리고 있다. PDC의 전 후보인 사모라 전 대통령은 사퇴 전 1∼3%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정씨는 "승산을 떠나 볼리비아와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사람의 의무라고 생각해서 나온 것"이라면서도 "부동표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는 데다 내가...
美 국경 검문소서 할라페뇨 고추에 뒤섞인 마리화나 4t 압수 2019-08-20 00:52:38
들어오는 관문인 오테이 메사 출입국 검문소에서 테이프로 뚤뚤 감은 314개의 마리화나 박스를 적발했다. CBP는 중량이 4t에 가깝고 시가로 230만 달러(27억 8천만 원) 상당이라고 말했다. 마크 모건 CBP 국장대행은 빨간 할라페뇨 고추로 뒤덮인 초록색 마리화나 박스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문제의 마리화나 박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