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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광양 레미콘업체 담합 적발…7개사에 과징금 22억원 2026-02-02 12:00:07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는 전남 광양시에서 레미콘을 제조·판매하는 7개 사업자의 민간공사용 판매가 짬짜미를 적발해 합계 22억3천9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시정명령도 내리기로 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2021년 5월∼2023년 9월 수시로 이뤄진 영업 담당...
K-열풍 타고 역직구 3년 연속 증가…음·식료품 50% 뛰어 2026-02-02 12:00:01
15%↑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K-뷰티, K-푸드 등 이른바 'K-열풍'에 힘입어 '역직구' 거래액이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작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72조원대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국가데이터가 2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작년 국내...
[속보] 경찰, 세종호텔 노조원 등 10여명 체포·연행 2026-02-02 11:19:59
이송됐다. 세종호텔은 2021년 말 코로나19에 따른 경영난을 이유로 직원들을 정리해고했다. 이후 노조가 호텔 앞에서 복직을 요구하면서 농성하는 등 갈등이 이어졌다. 지난달 14일 300일 넘게 고공농성을 벌이던 고 지부장이 지상으로 내려온 이후부터 노조는 호텔 로비에서 농성을 이어갔다. 그러자 호텔 내에 입점한...
서울 대설주의보 해제·남부지방 강한 눈 계속…블랙아이스 주의해야 2026-02-02 08:20:35
1㎝, 제천 백운 4.8㎝, 세종 전의 4.5㎝, 충주 엄정 4.1㎝를 보였다. 전라권은 순창 복흥 6.7㎝, 임실 신덕 6.5㎝, 고창군·부안 줄포 각 6.4㎝, 광주 광산 3.3㎝, 경상권은 문경 동로 5.9㎝, 영주 부석 5.1㎝, 함양군 3.8㎝, 상주 화서 2.5㎝ 등이다. 눈은 이날 오전까지 이어지겠다. 이날 오전(12시)까지 강원남부내륙과...
밤사이 내린 눈으로 출근길 '빙판길' 조심…최저 '영하 10도' [날씨] 2026-02-02 06:56:09
오늘 아침(06~09시)까지 그 밖의 수도권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도 있다. 수도권과 충남권에 내리는 눈은 늦은 새벽, 그 밖의 전국에서는 오전 중으로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다만 제주도는 오후까지 눈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날 지역별로 최대 10㎝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 지역별 적설량은 다음과 같다....
천천히 읽을수록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하는 춘천 2026-02-02 06:30:06
이야기를 건네리. 역사에 머물다 '춘천세종호텔' 봉의산 자락 언덕 위에 자리한 춘천세종호텔은 춘천의 시간을 가장 품위 있게 간직한 장소다. 1956년 문을 연 이 호텔은 3층 규모에 객실은 68실로 지금 기준에서는 소박해 보일 수 있지만, 창밖으로 내려다보는 춘천 시내 풍경만큼은 여전히 압도적이다. 역대...
로또 1등 당첨자 누적 1만명 넘어…작년 판매 6.2조 역대 최대 2026-02-02 05:53:01
로또 1등 당첨자 누적 1만명 넘어…작년 판매 6.2조 역대 최대 작년 1등 당첨금은 평균 20억, 역대 최소…66% '자동' 선택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지난해 로또복권이 6조2천억원어치 팔리며 최대 판매 기록을 또 경신했다. 하지만 1등 평균 당첨금은 20억원을 턱걸이하며 역대 최소 수준을 기록하는 데...
양평~이천 등 교통 편의성 쑥 2026-02-01 17:16:53
안성~세종 구간이 뚫리면 경기 남부와 충청권의 물류 효율성이 높아지며 배후 주거지의 수혜가 예상된다. 지방 주요 지역에서도 도로망 확충이 잇따른다. 이달 부산에서는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뚫린다. 총길이 9.62㎞, 왕복 4차로 규모의 지하 고속도로이자 국내 최초 대심도(大深度) 민자 도로다. 지하 60m...
던킨·배스킨라빈스, 판촉 행사 밀어붙였다가 과징금 3억2천만원 2026-02-01 12:00:06
제재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던킨(도너츠)과 배스킨라빈스를 운영하는 비알코리아가 가맹점주의 동의를 제대로 받지 않고 판촉 행사를 벌였다가 당국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비알코리아가 판촉 행사 비용을 분담하는 가맹점주들의 사전 동의를 받지 않고 행사를 한 것으로 드러나 시정명령과 과징금...
율촌, 설립 29년만에 빅5 우뚝…두자릿수 성장세 굳혔다 [로펌의 역사] 2026-02-01 10:59:03
역사가 짧은 ‘2세대 로펌’ 중에서도 광장·태평양·세종 등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명실상부 한국 ‘빅5’ 로펌으로 자리 잡았다. 설립 30주년을 앞둔 율촌은 ‘가장 가파르게 성장한 로펌’으로 꼽힌다. 1997년 변호사 10명, 매출 26억원에서 출발했지만 현재 변호사 540명 규모로 커졌고, 지난해 매출은 4080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