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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대교 덕에 뭍이 된 암태도, '동백 빠마' 벽화 부부를 아시나요 2019-11-17 16:17:22
맞서 싸우던 기개가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조선왕조실록에 이미 선례가 있었다. 조선 태종8년(1408년)에 불과 20여 명의 암태도 주민들이 노략질을 하러 온 왜선 9척과 맞서 싸워 물리쳤다. 이들은 염간 김나진과 갈금 등이다. 염간은 소금막에서 자염(煮鹽)을 만들던 염부들이었다. 진짜 영웅들이 아닌가. 게다가 불과 ...
'꽃파당', #청춘 배우들의 재발견 #신선한 로코 사극…8주간 여정 마쳤다 2019-11-06 08:06:00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꽃파당실록, 그 마지막 장을 기록해봤다. #1. 청춘 배우들의 재발견 방송 전부터 청춘을 대표하는 배우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박지훈, 변우석, 고원희의 캐스팅 소식으로 화제를 일으켰던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먼저 혼담 컨설턴트 마훈 역을 맡아 탄탄한 사극...
'선녀들' 세조 어진 공개, 설민석→전인화 모두 놀란 반전 얼굴 '최고의 1분' 2019-11-04 11:40:00
‘선녀들’)-리턴즈’ 12회에서는 조선왕조실록을 따라 떠나는 ‘태정태세문단세 로드’ 역사 탐사가 펼쳐졌다. 설민석-전현무-김종민-유병재, 특급게스트 전인화가 함께한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기준 5.1%(닐슨코리아)를 기록, 지난 방송보다 0.9%p 상승한 수치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선녀들' ‘관상’ 속 이정재와 다른 놀라운 ‘세조의 얼굴’ 2019-11-03 20:08:00
조선 500년 역사가 담긴 실록의 선을 넘는다. 조선의 백과사전이라 불리는 ‘조선왕조실록’을 따라 ‘태정태세문단세’ 조선 왕들의 인물 탐사 여행을 떠날 예정. 무엇보다 이날 ‘선녀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왕은 바로 수양대군 세조다. 조카 단종을 밟고 왕좌행 급행열차를 탄...
'선녀들' 방송 최초 공개, 555년 뛰어넘은 '세조의 흔적' 묻은 보물은? 2019-11-03 10:28:01
12회에서는 조선왕조실록이 보관됐던 평창 오대산 사고를 찾는 설민석-전현무-김종민-유병재, 특별게스트 전인화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조선왕조실록을 쫓아 첩첩산중까지 들어오게 된 ‘선녀들’. 오대산 사고의 수호사찰인 월정사, 상원사 등을 찾은 이들은 그곳에서 세조의 흔적이 묻은...
'꽃파당' 김민재X공승연, 사랑은 '다음 기회에'…빗속의 절절한 이별 2019-10-30 08:06:01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개똥이가 다시 적어둔 꽃파당실록 제15장 “매파는 의뢰인에게 은혜하는 마음을 가져도 된다”는 내용도 빗물에 서서히 사라져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망나니라는 과거를 가진 고영수(박지훈)의 선택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사람을 베는 일을 견뎌내지 못하던 ...
'선녀들' 최초 북한땅 진행, 전현무→이진혁 "인생 첫 경험" 감격 2019-10-28 07:59:00
안의와 손홍록의 이야기, 일제에게 강제로 반출 당한 조선왕조실록의 수난사 등. 흥미로운 조선왕조실록 탐사, 왕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11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4.2%를 기록, 방송 후에도 시청자들...
[책마을] 영조가 들려주는 愛民의 요체…"백성은 갓난아이다" 2019-10-24 17:58:53
영조실록, 승정원일기, 열성어제(列聖御製·조선시대 역대 왕이 쓴 시문을 수록한 책), 비변사등록 등에 실린 영조의 윤음 300여 편을 찾아내 그중 185편을 한글로 번역해 엮은 책이다. 윤음은 개인적인 감흥을 읊조린 글부터 조정 신료들을 타일러 경계하거나 백성들에게 내리는 가르침까지 대상이 다양했다. 형식도...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공승연, 주체적인 사랑 표현 2019-10-23 11:19:10
설렘을 느끼며 “개똥이실록 제1장. 개똥이 사전에 포기란 없다”, “보고 싶단 말입니다. 그러니 도망만 가지 마시오”라며 주체적인 태도로 속마음을 숨김없이 드러내던 개똥은 “반 보만 더 가까이 와주시면 안 됩니까? 딱 그만큼만 가까이 있어 주세요. 지금은 이거면 됐습니다”라며 박력 있는 돌직구로 핑크빛 설렘에...
'꽃파당' 공승연, 직진 개똥에서 쌍방향 로맨스까지…입체적 매력 '담뿍' 2019-10-23 11:11:00
설렘을 느끼며 “개똥이실록 제1장. 개똥이 사전에 포기란 없다”, “보고 싶단 말입니다. 그러니 도망만 가지 마시오”라며 주체적인 태도로 속마음을 숨김없이 드러내던 개똥은 “반 보만 더 가까이 와주시면 안 됩니까? 딱 그만큼만 가까이 있어 주세요. 지금은 이거면 됐습니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