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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인당 국민소득 3만6천855달러…원화절하에 0.3% 성장 그쳐 2026-03-10 08:00:00
1인당 국민소득 3만6천855달러…원화절하에 0.3% 성장 그쳐 3년째 3만6천달러대 갇혀…원화로는 5천241만6천원, 4.6%↑ 작년 경제 연간·4분기 1.0%·-0.2% 성장…속보치보다 정부소비·건설투자·수출↑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3년 연속 3만6천달러대에 머물렀다. 명목...
[마켓人] 박연주 미래에셋 리서치센터장 "AI 전쟁 승자 곧 가려질 것" 2026-03-10 07:01:01
사상 첫 여성 리서치센터장이자 최연소인 박연주 센터장은 이란 사태로 촉발된 글로벌 금융시장의 혼란에도 불구, 반도체와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는 꺾이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1980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부를 졸업한 뒤 2005년 미래에셋증권에 입사, 성장기업분석팀장 등을 역임한 그는 "상당수의 지식...
[우분투칼럼] 안창호의 빗자루질…'아프리카돼지열병' 낙인을 쓸자 2026-03-10 07:00:05
고향이자 '기회의 땅'인 아프리카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여러 교수와 전문가가 참여합니다. 아프리카를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분석하는 우분투 칼럼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기대합니다. 우분투는 '당신이 있어 내가 있다'는 뜻의 아프리카 반투어로, 공동체 정신과 인간애를 나타냅니다.] 역사는...
2052년에 아기 늘어나는 지역…전국서 2곳 뿐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6-03-10 07:00:04
2050~2051년까지는 올해보다 많은 영유아 수를 유지하다가 최장 추계시점인 2052년부터는 꺾이기 시작합니다. 인천광역시도 올해 7만4201명에서 2052년 7만31명으로 5.62% 가량 감소할 전망입니다. 2026년에서 2052년 영유아 수 감소율이 가장 큰 곳은 울산광역시입니다. 올해 2만5239명이었던 0~4세 영유아 수가 2052년...
뉴욕시장 집앞 폭발물 투척…IS 연계 테러 혐의 기소(종합) 2026-03-10 06:34:54
7일 무슬림인 맘다니 시장의 관저 앞에서 시위 중 사제 폭발물을 던진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사건은 우익 인플루언서가 주최한 반(反)이슬람 시위와 이에 반대하는 맞불 시위 중 발생했다. 양측이 충돌하는 과정에서 맞불 시위대에 있던 발라트가 반대 측을 향해 불붙은 사제 폭발 장치를 던졌다. 장치는 연기를...
'맥북병' 시달리더니…"예쁘면 뭐하나, 사면 후회" 돌변 [트렌드+] 2026-03-10 06:30:06
표현한다. 정보기술(IT) 커뮤니티 등 온라인 공간에서 주로 쓰였는데 그만큼 맥북을 갖고 싶어하는 '테크 덕후'들의 구매심리를 드러낸 표현이다. 최근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맥북병 증세가 완화되는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브랜드 감성을 무기로 국내 시장에서 화제성을 휩쓸던 애플이 삼성전자·LG전자와...
[유가 100달러] 인하→인상 뒤집힌 英금리 전망…국채가격 요동(종합) 2026-03-10 04:50:07
우려가 커지고 기준금리에 대한 시장 전망이 연내 추가 인하에서 인상으로 뒤집히면서 9일(현지시간) 국채 가격이 요동을 쳤다. 영국 국채 2년물 금리는 이날 장중 한때 4.239%로 전장보다 0.37%포인트 급등했다. 채권 금리는 가격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이 비축유 방출 등 필요한 조처를 할...
[유가 100달러] 인하→인상 뒤집힌 英금리 전망…국채가격 요동 2026-03-10 02:22:25
우려가 커지고 기준금리에 대한 시장 전망이 연내 추가 인하에서 인상으로 뒤집히면서 9일(현지시간) 국채 가격이 요동을 쳤다. 영국 국채 2년물 금리는 이날 장중 한때 4.239%로 전장보다 0.37%포인트 급등했다. 채권 금리는 가격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이 비축유 방출 등 필요한 조처를 할...
뉴욕시장 관저앞 시위중 폭발물…경찰 "IS 영향 테러로 수사" 2026-03-10 01:00:10
인플루언서가 주최한 반(反)이슬람 시위와 이에 반대하는 맞불 시위 중 발생했다. 양측이 충돌하는 과정에서 맞불 시위대에 있던 발라트와 카유미가 각각 불붙은 사제 폭발 장치를 던졌다. 장치는 횡단보도 위로 떨어졌지만 폭발하지는 않았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 장치에서 과산화물 계열 폭발물인 TATP가 검출됐다....
유관순 열사·길원옥 할머니…NYT, 역사 속 여성 100여명 선정 2026-03-09 23:45:55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선정한 역사 속 여성 100여명에 한국의 유관순(1902∼1920) 열사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1928∼2025)가 포함했다. 지난 6일(현지시간) NYT는 온라인판에 여성 역사의 달을 맞아 지난 세계 역사에 족적을 남긴 여성 총 104명의 업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