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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조용병 회장의 당부…"변하면 살고 안주하면 죽는다" 2023-01-03 10:44:10
기업의 미래가 없다"며 이렇게 말했다. 1984년 신한은행에 입행한 조 회장은 39년간의 '신한맨' 생활을 마치고 회장 임기가 끝나는 오는 3월 용퇴한다. 조 회장에 이어 신한금융을 이끌어갈 진옥동 회장 내정자와 전 그룹사 임본부장 260여명은 결연한 표정으로 조 회장의 '마지막 당부'에 귀 기울였다고...
이승열 신임 하나은행장 "손님·현장·강점으로 리딩뱅크 도약" 2023-01-02 17:14:17
신임 이 은행장은 외환은행으로 입행해 주식 및 파생상품 딜러 경험은 물론 종합기획부·리스크관리부·재무기획부 등 은행 핵심 업무를 두루 거쳤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 직후인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경영기획그룹장을 역임하며 은행의 수익 성장과 재무지표의 안정화를 이뤘다고 평가받는다. 초대 통합...
고병일 제14대 광주은행장 취임 2023-01-02 16:54:56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고 은행장은 송종욱 전 은행장에 이어 자행 출신 두 번째 은행장이다. 1966년생으로 금호고, 전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91년 광주은행에 입행해 백운동지점장, 개인영업전략부장, 종합기획부장, 영업 1본부 부행장, 경영기획본부(CFO) 겸 자금시장본부 부행장 등을 거쳤다. 고 은행장은 금융계...
이승열 하나은행장 취임…"고객 중심 영업, 임직원 소통 강화" 2023-01-02 15:54:32
졸업한 ‘재무통’이다. 1991년 외환은행에 입행해 약 20년간 몸을 담으면서 은행의 전략 사업을 두루 총괄해왔다. 하나은행과의 통합 직후인 2016년부터는 3년간 하나은행 경영기획그룹장을 거쳐 하나금융 재무총괄(CFO)직을 맡다가 2022년 하나생명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이 기간에는 고객 맞춤형 보험상품 판매 채널을...
고병일 광주은행장 취임…"지역과 상생발전" 2023-01-02 14:31:52
장기 성장 동력 발굴을 통한 확실한 경쟁력 확보 등을 내세웠다. 고 은행장은 1966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금호고등학고, 전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광주은행에 입행해 임방울대로지점장과 백운동지점장, 개인영업전략부장, 종합기획부장, 영업1본부 부행장, 경영기획본부(CFO) 겸 자금시장본부 부행장을...
고병일 광주은행장 취임 "고객 소통·지역 경제 영향력 확대할 것" 2023-01-02 14:03:31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1991년 광주은행에 입행해 임방울대로지점장, 백운동지점장, 개인영업전략부장, 종합기획부장, 영업1본부 부행장, 경영기획본부(CFO) 겸 자금시장본부 부행장을 거치며 탁월한 영업성과와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제14대 광주은행장으로 선임됐다. 32년간 근무하면서 은행업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
한용구 신한은행장 취임 "고객이 먼저 찾는 일류 신한은행 만들 것" 2022-12-30 17:03:29
1991년 신한은행에 입행해 퇴직연금사업부 부장과 신한금융지주 원신한전략팀 본부장, 신한투자증권 경영지원그룹 부사장, 신한은행 영업 그룹장 등을 거쳤다. 추진력이 뛰어난 ‘워커홀릭’으로 알려져 있다. 영업그룹장을 맡은 지난 2년간 전국을 다니며 650개 영업점을 두 차례 이상씩 방문했다. 직원들은 그에게...
차기 기업은행장 김성태…다섯 번째 내부출신 '수장' 2022-12-30 17:02:14
김 내정자는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했다. 이후 기업은행 경동지역본부장, 소비자보호그룹장, 경영전략그룹장, IBK캐피탈 대표 등 요직을 두루 맡았다. 금융위 관계자는 “김 내정자는 내부 출신 은행장으로서의 안정적 리더십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은행의 핵심 목표를 충실히 이행해 나갈 적임자”라고 했다. 김...
새 기업은행장 김성태 전무…"3년 만의 내부출신 인사" 2022-12-30 10:15:12
졸업했다.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33년간 재직하며 기업은행 경동지역본부장, 소비자보호그룹장, 경영전략그룹장, IBK캐피탈 대표 등의 요직을 지냈다. 금융위는 “김 내정자는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금융 지원뿐만 아니라 소비자 중심의 업무관행 정착 등 기업은행의 역할을 재정립하는데 기여했다”며...
차기 기업은행장에 `내부 출신` 김성태 전무 내정 2022-12-28 21:20:36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은행장은 금융위원회가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현 윤종원 행장의 임기는 내년 1월 2일 종료된다. 김 전무는 1962년생으로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대전상고, 충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했다. 미래기획실장, 소비자보호그룹장, 경영전략그룹장을 지냈다. 2019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