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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장 잘못 보내 피고인 없이 재판…변호인 신청 무시하고 판결 2018-04-20 12:00:03
것을 대법원이 주문한 것이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지난 12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오모(42)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부로 돌려보냈다고 20일 밝혔다. 인터넷 중고물품 사이트에 허위 매물을 올려 482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씨는 2...
방산비리 또 무죄… 난감한 검찰 2018-04-01 18:34:09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이 회장 상고심에서 징역 3년10개월에 벌금 14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일광공영 등 회사 자금을 횡령하고 세금을 포탈한 혐의와 기무사 군무원에게 뇌물을 준...
이규태 일광공영 회장 '방산비리' 무죄 확정…개인비리만 유죄 2018-04-01 09:00:04
벌금 14억원도 그대로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지난 2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 회장의 상고심에서 군 납품사기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재판부는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피고인이 방위사업청 ...
국정원 여직원 감금혐의 전현직 의원들, 5년만에 무죄 확정(종합) 2018-03-29 11:37:53
것으로 결론 났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29일 공동감금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의원과 같은 당 소속 강기정·김현 전 의원, 바른미래당 소속 문병호 전 의원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피고인들이 피해자로 하여금 오피스텔에서 나가는 것을 불가능하게 하거나...
대법, '국정원 여직원 감금 혐의' 전·현직 의원들 무죄 확정 2018-03-29 10:27:05
없었던 것으로 결론 내려졌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29일 공동감금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의원과 같은 당 소속 강기정·문병호·김현 전 의원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 의원 등은 민주통합당 소속이던 2012년 12월 11일 국정원 직원들이 인터넷에 선거 관련 불법 댓...
'국정원 여직원 감금' 전·현직 의원들 상고심 내일 선고 2018-03-28 11:05:48
상고심 선고가 29일 내려진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29일 오전 10시 10분 대법원 1호 법정에서 공동감금 혐의로 기소된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강기정·문병호·김현 전 의원의 상고심 판결을 선고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의원 등은 민주통합당 소속이던 2012년 12월 11일 국정원 직원들이 인터넷에 선거...
'약식' 불복, 정식재판 갔다가 되레 '혹' 붙일 수도 2018-03-19 18:21:58
‘약식 재판’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한진중공업 정리해고를 반대하며 309일간 크레인 농성을 벌인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을 지지하는 ‘희망버스’ 시위에 참여한 40대 여성에게 벌금형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홍씨는 2011년 6월 1차 희망버스 시위 당시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를...
'희망버스' 시위참가자 벌금형 확정…"목적 정당해도 불법" 2018-03-19 06:00:04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15일 공동주거침입과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기소된 홍모(41)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홍씨는 2011년 6월 1차 희망버스 시위에 참여해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를 무단 침입한 혐의(공동주거침입)로 기소됐다. 그는...
'회삿돈으로 유병언 사진 구입'…유병언 측근 징역 1년 6월 확정 2018-02-12 09:22:43
한국제약 대표가 유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지난 8일 업무상 배임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 대표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6월 및 벌금 2억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대표는 2012년 6월 상품 가치가 없는 유씨의 사진 4장을 회사 자금 1억1천만원으로 사들이면서 회사에 ...
"프랜차이즈 식자재 납품대금, 가맹본부 아닌 유통업체가 줘야" 2018-02-09 12:00:03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9일 식자재 납품업체 A사가 밀린 대금을 달라며 분식전문점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인 B사를 상대로 낸 물품대금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패소 취지로 부산고법에 사건을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가맹본부가 가맹점에 특정한 납품업체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