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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피격] 외신들 긴급타전 "총소리 들리고 얼굴에 피 흘리며 퇴장" 2024-07-14 09:20:07
그는 부축받으며 무대 아래로 내려가면서 주먹을 들어 보였다"고 전했다. NYT는 미국 정부 관계자와 현장 상황을 보고받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무장한 사람이 트럼프 전 대통령을 향해 무기를 발사했으며 유세 참석자 1명과 총격 용의자 등 2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WSJ도 "분명한 총격으로 트럼프가 무대 밖으로...
발언 중 '탕탕탕'…트럼프, 귀 만진 뒤 단상 아래로 2024-07-14 09:02:56
부축을 받은 채 일어섰다. 경호원들이 "움직이라, 움직이라"고 외치는 가운데, 긴장한 듯한 표정의 트럼프 전 대통령은 몸을 추스렀고, 오른쪽 귀에 피가 묻은 상태였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은 청중들을 향해 괜찮다는 듯이 주먹을 몇차례 치켜들어 보인 뒤 경호원들을 따라 퇴장했다. 총성이 울린 지 2분이 채 지나지...
[트럼프 피격] 국경문제 발언중 '따다닥'…트럼프, 귀 만진뒤 급히 단상 아래로 2024-07-14 08:46:13
대통령은 청중들을 향해 괜찮다는 듯이 주먹을 몇차례 치켜들어 보인 뒤 경호원들을 따라 퇴장했다. 유세장에 있던 지지자들은 총성이 울린 뒤 긴급히 몸을 숙였으나 일부 지지자들은 휴대전화로 퇴장하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모습을 촬영하기도 했다. 총성이 울린 지 2분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상황은 일단 종료됐다....
술 취한 70대, 유치원생 딸과 함께 있던 남성 '퍽퍽' 2024-07-12 20:28:15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오전 9시 5분께 인천시 한 아파트 단지에서 40대 남성 B씨를 주먹으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술에 취한 A씨는 아파트 1층 출입구에서 마주친 B씨와 시비를 벌이다가 범행했다. B씨가 폭행당할 당시 그의 유치원생 딸도 옆에 있었다. 경찰 관계자...
"이제 '금사과' 걱정은 없습니다"…햇사과 작황 청신호 2024-07-11 17:18:09
송 장관이 찾은 최씨 과수원 나무에는 주먹 크기의 햇사과 '썸머킹'이 주렁주렁 열려있었다. 최씨는 "올해에는 봄철 저온 피해가 없었고, 비가 많이 오지 않아 약을 제때 칠 수 있었다"며 "조생종 출하량이 작년보다 많아 가격 안정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군위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선 최씨 과수원...
징맨 황철순, '연인 폭행' 징역 1년…법정구속 2024-07-11 11:51:45
말다툼하다가 주먹으로 A씨의 얼굴과 머리를 20차례 이상 때리고 발로 얼굴을 여러 차례 걷어찬 혐의로 기소됐다. 황씨는 이후에도 A씨의 머리채를 잡고 차량에 끌고 가 조수석에 앉힌 후 손으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A씨의 휴대전화를 바닥에 던져 파손하고 운전석 문을 주먹으로 내려쳐 찌그러뜨렸다....
'징맨' 황철순, 주먹으로 여성 폭행 '징역 1년'…법정 구속 2024-07-11 11:09:55
주차장에서 당시 연인이던 A씨와 말다툼하다가 주먹으로 A씨의 얼굴과 머리를 20차례 이상 때리고 발로 얼굴을 걷어찬 혐의로 기소됐다. 아울러 황씨는 A씨의 머리채를 잡고 차량에 끌고 가 조수석에 앉힌 후 손으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A씨의 휴대전화를 바닥에 던져 파손하고 운전석 문을 주먹으로 내려...
"내가 좋아하는 여잔데"…친구 감금·폭행한 일당 '긴급체포' 2024-07-06 15:13:20
친구를 감금하고 폭행한 2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 중 한 명이 좋아하는 이성을 피해남성이 만난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A씨 등 2명은 전날 새벽 피해자를 불러냈다. 이후 A씨의 집으로 피해자를 데려갔고 주먹 등을 이용해 여러 차례...
"시끄러워"…이웃집女 폭행한 20대들 실형 2024-07-06 13:22:51
복도에서 소음으로 시비가 붙은 이웃집 여성을 폭행한 20대 남성 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8단독 윤정 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상해 혐의로 기소된 A(26)씨에게 징역 4개월을, B(26)씨에게 징역 2개월을 각각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A씨 등은 2022년 9월 1일 오전 1시 44분께 인천시...
도와주러 온 구급대원 목 조른 30대…집행유예 2024-07-04 16:20:51
한 아파트 단지에서 119구급대원 2명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구급대원들은 '바닥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술에 취한 A씨를 도우려다가 봉변당했다. 그는 구급대원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거나 넘어뜨린 뒤 목을 조르는 등 막무가내로 폭행했다. A씨는 옆에서 이를 말리는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