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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맛집 메뉴, 차 안에서 즐기세요" 2020-09-30 09:53:53
행담도휴게소에는 식자재 급식업체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는 자율배식형 식당 '프레시화인' 이 있다. 이곳에선 생선 불고기 찌개 국 밥 등 다양한 메뉴를 골라먹을 수 있다. 메뉴마다 가격이 적혀 있고, 원하는 메뉴가 담긴 접시를 집어가면 총 합계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CJ가 급식시설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톱5 총출동…CJ컵 '별들의 축제' 2020-09-28 13:50:14
가장 화려한 라인업이 갖춰졌다. 존슨은 “더 CJ컵이 섀도 크리크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기대감이 컸다”며 “더 CJ컵에 처음 나가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타들이 몰리면서 국내 선수들의 출전 경쟁에도 불이 붙었다. 78명이 출전하는 이 대회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배정된 티켓은 다섯 장....
美 무대 최고성적 '10대 천재골퍼' 김주형 2020-09-28 08:58:45
더 CJ컵이 될 전망이다. 대회 주최 측인 CJ의 후원을 받는 그는 아시안투어 한국 선수 랭킹 1위 자격으로 일찌감치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주형은 대회 전까지 미국에 머물면서 대회 준비를 할 계획이다. 배상문(34)은 이 대회에서 최근 1년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내며 재기를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그는 이날...
'연장 4차' 샷 이글 한방으로…이창우, 7년 만에 웃었다 2020-09-27 18:06:37
CJ컵에 도전하는 게 목표다. 마스터스도 프로 신분으로 다시 한번 출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대회에는 불참했지만 주최자인 ‘탱크’ 최경주(50)의 코스 세팅은 대회 내내 선수들을 괴롭혔다. 깊은 러프와 딱딱한 그린, 좁은 페어웨이에 선수들은 버디를 노리기는커녕 파세이브를 하느라 쩔쩔맸다. 일부 선수는...
"PGA행 티켓 잡아라!"…미국서 열리는 CJ컵 놓고 잠룡들 건곤일척 2020-09-25 17:45:19
CJ컵 대회 출전 경쟁에도 불이 붙었다. KPGA 투어에 배정된 티켓은 5장이다. KPGA선수권과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그리고 제네시스포인트 상위 3위까지가 초청 조건이다. 한숨 돌린 것은 김성현과 김한별 '골프존 듀오'다. 김성현은 선수권 우승으로 대회 초청장을 이미 받았고, 제네시스포인트를 2915점을 모은...
우즈, 조조챔피언십 2연승 정조준 2020-09-24 10:04:56
다섯 차례(2001년, 2004년, 2006년, 2007년, 2011년) 우승했고 준우승도 다섯 번 했다. 앞서 미국 골프채널은 US오픈이 끝난 뒤 “우즈가 조조챔피언십보다 1주일 먼저 열리는 더CJ컵에서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그러나 우즈는 이날 더CJ컵 참가 여부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더CJ컵은 10월 15일 미국 네바다주...
김주형, PGA 나들이 '절반의 성공' 2020-09-14 17:39:45
다음달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더CJ컵’에 초청받았다. 세계랭킹 111위인 김주형은 CJ컵 외에도 다른 대회에 초청받을 가능성이 크다. 김주형은 “지난 시즌 매슈 울프(21·미국)가 초청 선수로 출전한 3M 오픈에서 우승하고 PGA 투어에 직행한 것처럼 미국에서 기회를 잡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김주형은...
"한국은 좁다…기회 잡겠다" 美 향한 ‘10대돌풍’ 김주형 2020-09-10 14:45:44
김주형은 다음달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더CJ컵'에 초청 받았다. 그는 미국에 머물면서 PGA 투어 특별 임시 회원 자격 획득에 도전한다. PGA 투어는 스폰서 초청이나 남자골프 세계랭킹으로 대회에 출전하는 비회원을 대상으로 별도의 페덱스컵 포인트 순위를 매긴다. 이 중 뛰어난 활약을 펼친 비회원에게는...
600만弗 사나이 '아기곰' 임성재 2020-09-08 17:30:49
2부투어(콘페리투어)에 진출하며 맺은 CJ와의 계약은 인센티브가 없다. 무명 시절 계약을 맺었기 때문이다. 우리금융그룹은 매 경기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구체적인 계약조건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서브스폰서라 인센티브 금액도 크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PGA투어의 용품 후원 계약은...
아빠가 된 매킬로이 "올해 더 CJ컵 출전할 계획" 2020-09-06 16:12:21
뒤 인터뷰에서 매킬로이는 앞으로 계획을 묻는 말에 "US오픈과 CJ컵, 조조 챔피언십, 마스터스에 나갈 계획"이라고 답했다. US오픈은 9월 17일에 개막하고, 이후 더 CJ컵은 약 한 달 뒤인 10월 15일에 시작한다. 조조 챔피언십은 10월 22일 개막이고 마스터스는 11월 12일에 막을 올릴 예정이다. 매킬로이는 "약 3주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