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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처리포트 "황재균, 최대한 빨리 빅리그로 올려야" 2017-05-04 08:33:27
= 트리플 A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을 최대한 빨리 빅리그로 올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4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구단별로 로스터 변경이 시급한 선수 한 명씩을 선정해 발표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황재균이 뽑혔다. 이 매체는...
김경문 NC 감독 "스크럭스, 테임즈 못지않은 활력소" 2017-05-03 13:58:50
새 외국인 타자 재비어 스크럭스(30)가 테임즈의 공백을 잘 메워주고 있기 때문이다. 스크럭스는 올 시즌 타율 0.316에 10홈런 21타점을 올리며 올해 외국인 타자 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성적을 내고 있다.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만난 김 감독은 스크럭스에 대해 "첫 번째...
추신수, 2경기 만에 안타…오승환·김현수 휴식 2017-05-03 13:55:01
델리노 드실즈의 선두타자 홈런이 터진 직후 타석에 들어가 휴스턴 선발 마이크 파이어스와 4구 대결 끝에 삼진으로 물러났다. 3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나가 1루수 땅볼, 4회초에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익수 라인드라이브로 아웃됐다. 힘을 못 쓰던 추신수는 7회초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3볼 1스트라이크에서 깔끔한...
[ 사진 송고 LIST ] 2017-05-03 10:00:01
홈런 날리는 최형우 05/02 19:19 서울 김인철 솔로 홈런 날린 최형우 05/02 19:20 서울 사진부 문재인, 시민 인증샷 들고 05/02 19:21 서울 사진부 시민 인증샷 받는 문재인 05/02 19:22 서울 손형주 오세근 '들어가라' 05/02 19:22 서울 손형주 오세근 '최선을 다해' 05/02 19:22 서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5-03 08:00:05
대구전적] 삼성 6-5 두산 170502-1026 체육-0084 22:16 시즌 6호포 최형우 "엉겁결에 휘둘렀는데…홈런이네요" 170502-1030 체육-0085 22:24 오세근, 정규리그·올스타전 이어 챔프전까지 MVP 독식(종합) 170502-1031 체육-0086 22:26 러프, 2군갔다 돌아온 날 끝내기포…삼성, 두산에 역전극 170502-1033 체육-0087 22:30...
시즌 6호포 최형우 "엉겁결에 휘둘렀는데…홈런이네요" 2017-05-02 22:16:23
타율 0.400(30타수 12안타)에 홈런 4개 9타점을 쓸어 담았다. 뚜껑 덮인 야구장에서 더욱 힘을 내는 최형우의 능력은 유니폼을 갈아입어도 바뀌지 않았다. 허벅지가 좋지 않은 최형우는 이날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 포함 3타수 2안타 4사구 2개로 4번 출루해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4-1에서 5-1로 달아나는 4회초...
평균 연령 20세, 넥센 송성문-이정후 테이블세터 뜬다 2017-05-02 18:29:03
타율 0.306(98타수 30안타) 2홈런 9타점 24득점으로 넥센 공격의 첨병 역할을 도맡아 한다. 장 감독은 "4월 우리 팀은 빈자리에 (신인급) 선수를 냈는데 모두 잘해준 덕분에 버텼다. 내가 한 일은 없다. 스카우트가 좋은 선수를 선발하고, 구단이 좋은 육성 프로그램으로 선수를 키운 덕"이라고 했다. 4bun@yna.co.kr (끝)...
오승환, 밀워키전서 홈런 맞고 시즌 첫 패전 2017-05-02 16:36:04
몸쪽 낮은 슬라이더가 홈런으로 이어졌다. 이번 시즌 3번째 홈런 허용이다. 오승환은 4-7로 뒤진 10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미겔 소콜로비치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한편, 밀워키 테임즈는 4타수 1안타(2루타) 1볼넷 1타점 1득점으로 멀티출루(한 경기 2출루 이상) 활약을 펼쳤다. 타율은 0.341(88타수 30안타)이다.
'MLB 첫 흑인 선수' 로빈슨 연봉 계약서, 경매서 3억원에 낙찰 2017-05-02 14:31:18
30일 25만5천 달러에 팔렸고, 1950년대 중반 착용했던 모자는 6만5천25달러의 낙찰가를 기록했다. 로빈슨은 1947년 브루클린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숱한 차별을 극복하며 신인왕에 올랐다. 1949년에는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에 뽑혔고, 통산 타율 0.311, 137홈런, 734타점, 947득점, 197도루를 남겼다....
오승환, 밀워키전 시즌 3호 피홈런…첫 패전 2017-05-02 12:28:45
몸쪽 낮은 슬라이더가 홈런으로 이어졌다. 이번 시즌 3번째 홈런 허용이다. 오승환은 4-7로 뒤진 10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미겔 소콜로비치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한편, 밀워키 테임즈는 4타수 1안타(2루타) 1볼넷 1타점 1득점으로 멀티출루(한 경기 2출루 이상) 활약을 펼쳤다. 타율은 0.341(88타수 30안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