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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hat-정경호의 벼랑 끝 소통이야기] 이순신의 소통리더십-낮추며 이룬다 2013-01-22 09:05:42
자리에 엎드려 죄를 기다리나이다. -선일척경복후대죄장(1593.4.6)-앞의 이야기가 솔선수범의 전형이라면 공정함을 엿볼 수 있는 일화도 있다. 평소 이순신 장군은 해전 상황을 보고할 때 여러 장수들의 노력과 공을 상세히 기록하여 모두가 공적에 걸맞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나아가 천대받던 기술자들의 공도...
지난해 대세로 자리잡은 `공약`‥축제로 정착 2013-01-22 08:45:00
넘어 하나의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일반인에서 연예인들까지 자신만의 독특한 공약들을 내세우고 있으며, 실천하는 모습을 ‘인증사진’ 등을 통해 약속의 중요성과 더불어 재미를 함께 나누고 있다. 국제가수 ‘싸이’는 시청광장에 몰린 수많은 군중 앞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강남스타일’을 열창하여, 공약 실천의...
올해 1천가구 이상 대단지 쏟아진다 2013-01-22 08:41:00
북쪽에 탕정산업단지, 남쪽에는 천안산업단지가 자리해 근로자들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신동아건설이 강원 춘천시 후평동 후평주공2단지를 재건축해 11월께 일반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단지규모는 총 1072가구 중 전용 56~84㎡ 460가구다. 부안초등, 후평중, 봉의여중 등의 학군이 밀집해 있고 강원대...
서울역 롯데아울렛 개점 첫날 가봤더니… 2013-01-22 07:51:59
서울역에 자리했던 콩코스 백화점을 리모델링해 세워졌다. 총면적 3만7000여㎡(1만1200평), 영업면적 1만2000여㎡(3400평)로 지상 2~4층 규모다. 매장은 콩코스 백화점의 기존 브랜드에 신규 브랜드를 더해 120여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각 매장 규모는 다소 작아졌다. 상품은 이전 대비 30~70% 할인...
[현장에서] 이주호 장관 대학생들과 '신촌 호프집'에서 만나더니… 2013-01-22 07:38:01
좋은 취지로 자리를 마련했지만 실제로 학생들 의견을 반영하겠다는 의지는 충분히 보여주지 못한 것 같다" 며 "등록금 문제에 대해 다시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마련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자랑한...
[글로벌 이슈&이슈] 오바마 집권 2기 공식 개막 2013-01-22 07:32:07
등이 역사적인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취임식을 마친 오바마 대통령은 의회에서 전직 대통령과 의회 지도부와 오찬을 함께한 뒤 의사당에서부터 백악관까지의 2.7km 거리 행진을 펼쳤습니다. <앵커> 워낙 큰 행사라 리허설도 많이 진행했다고 하는데 특별한 헤프닝은 없었나요? <기자> 취임식은 엄숙한 분위기에서...
이민호 ‘아시아 최고 인기상’ 수상, 中서 상상을 초월하는 인기 실감! 2013-01-22 01:36:01
각 분야의 국보급 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으며, 해외 스타로는 한국의 이민호가 유일하게 수상자로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중국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 이민호는 많은 관중들의 박수와 함성을 받으며 ‘아시아 최고 인기상’이라는 영예를 거머쥐었다. 이에 ‘제12회 싱샹대전’을 주최한 한 관계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여성임원 활약 기대" 2013-01-22 00:10:17
이 자리에 참석했던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은 이번에 불참했다. 삼성 관계자는 “계열사 ceo들이 각사의 신임 임원들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여서 미래전략실 ceo나 신임 임원이 없는 사장들은 참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현석/정인설 기자 realist@hankyung.com ▶ '개콘' 김대희, 족발집...
양요섭 대시 고백, 여자 아이돌에게 고백을… “그분 이름이 영어?” 2013-01-21 22:56:34
적 있다는 깜짝 고백으로 자리에 함께한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야기를 경청하던 mc 신동은 “그 연예인 분이 마음에 안 들었냐?”고 물었고, 양요섭은 “그분이 마음에 들었지만 겁이 났다”는 말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그는 이어 “아무래도 연예인을 만나면 감당이 안 될 것 같았다”며 “아이돌이자 한 그룹의...
대한변협회장 위철환 당선…지방변호사회 출신 처음 2013-01-21 22:04:17
변호사는 지방변호사회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변협회장 자리에 올랐다. 대한변협 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제47대 협회장으로 위 변호사가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위 신임 회장은 지난 14일 4명 후보자가 벌인 1차 투표에서 김현 변호사(57·17기)에 이어 2위를 차지했지만 두 사람 간 결선투표에서는 김 변호사를 눌렀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