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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원대 불법대출 벌인 신안저축은행 임원 기소 2013-03-20 11:35:01
금융조세조사1부(부장검사 최운식)는 300억원대 불법 대출을 벌인 혐의(상호저축은행법 위반 등)로 신안저축은행 임원 신모씨(47)씨와 저축은행 법인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200억원대 초과대출 과정에 가담한 이 은행의 전직 간부 정모씨(42)도 함께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신씨는 2010~2011년...
"내부거래 비중 높은 대기업 계열사, 총수일가 지분 매각 명령 검토" 2013-03-19 16:48:19
비중이 높은 기존 계열사에 대해서는 총수 일가의 지분 매각을 명령하는 계열분리 명령제 도입을 주문했다.한 후보자는 “일감 몰아주기 억제는 가장 중요하고 강력한 경제민주화 정책의 하나”라고 강조했다. 또 “납품단가 후려치기와 수요 독점에 대한 규제, 순환출자 금지, 금산분리(금융자본과 산업자본의 분리) 규...
탄력 받는 아베노믹스…구로다 일본은행 총재 20일 취임 2013-03-15 16:57:20
5년의 일본은행 총재로 공식 취임한다. 또 다음달 3~4일 열리는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재한다. 그는 대장성(현 재무성) 조세 관련 부서 관료로 오랫동안 일했으며, 국제금융국장(현 재무성 국제국장), 국제금융 담당 재무관을 지낸 뒤 2005년부터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로 재직해 왔다.구로다의 취임 확정 소식에 이날...
年 6~10% 이자 수익에 환차익도 기대…브라질·멕시코·터키 국채에 돈 묻어둘까 2013-03-12 15:30:52
맺은 조세협약에 의해 수익이 모두 비과세되기 때문이다. 최초 거래 시 투자 원금의 6%를 토빈세로 물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장기 투자 시 이를 만회할 수 있다. 브라질 국채의 또 다른 강점은 높은 표면이자율이다. 브라질 국채는 액면가의 10%를 매년 이자로 지급한다. 토빈세로 깎인 원금을 첫해에 모두 벌충할 수...
<현오석 답변서로 본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 2013-03-11 19:37:42
박 대통령의 뜻대로 지하경제 양성화와 조세 정의 확립, 대대적인 세출 구조조정 등을 재원 조달 방법으로 제시했다. 금융거래 중심의 과세 인프라 구축과 현금영수증 발급의무 확대 등으로 새는 세금을 거둬들이겠다는 것이다. 고소득자·대기업을 겨냥한 비과세·감면 축소, 소득공제제도의 수술로 대대적인 간접...
[단독] 현오석 후보자 "분양가 상한제·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정비할 필요있다" 2013-03-11 17:12:14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에 상당 부분 기여했다”면서도 “일부 조세 감면 혜택이 대기업에 집중되는 등 조세의 소득 재분배 기능이 약해진 점은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주용석/이심기/임원기/김유미 기자 hohoboy@hankyung.com ▶[한경 스타워즈] 대회 개막 1달만에 7000만원 수익! 비결은? ▶한국경제의 알찬기사...
<'증세 없는 세수확보' 해법 놓고 '공방'> 2013-03-05 17:57:08
줄여 5년간 15조원 마련 조세연 김학수 연구위원은 '비과세·감면제도 정비를 통한 세수확보 방안' 발표에서 복지재원 마련을 위해 5년간 국세감면액을 총 15조원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으로 5년간 발생할 감면액 150조원 가운데 10%(15조원)를 줄이자는 것이다. 그러나 일몰이 도래하는 모든...
"부가세 사업자 대신 소비자가 내면 누락 원천 봉쇄"(종합) 2013-03-05 17:39:17
한국조세연구원 김학수 연구위원은 '비과세ㆍ감면제도 정비를 통한 세수확보 방안' 발표에서 복지재원 마련을 위해 5년간 국세감면액을 총 15조원 줄여야 한다고주장했다. 앞으로 5년간 발생할 감면액 150조원 가운데 10%(15조원)를 줄이자는 것이다. 이는 올해 시행되는 '조세지출 성과관리제도'와...
"부가세 연 7조8000억 샌다"…조세硏, 징수방식 바꾸면 '증세없는 세수 확보' 에 도움 2013-03-05 17:06:46
비과세·감면 정비 필요성도 논의됐다. 김학수 조세연구원 연구위원에 따르면 비과세·감면은 한 해 30조원 규모이며, 올해 말부터 2015년 말까지 일몰(시한 종료)을 맞는 비과세·감면 항목은 총 151개로 분석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비과세·감면에 대해 “일몰이 되면 원칙적으로 무조건 폐지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김...
"부가세 사업자 대신 소비자가 내면 누락 원천 봉쇄" 2013-03-05 15:31:35
한국조세연구원 김학수 연구위원은 '비과세ㆍ감면제도 정비를 통한 세수확보 방안' 발표에서 복지재원 마련을 위해 5년간 국세감면액을 총 15조원 줄여야 한다고주장했다. 앞으로 5년간 발생할 감면액 150조원 가운데 10%(15조원)를 줄이자는 것이다. 이는 올해 시행되는 '조세지출 성과관리제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