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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개발 '디폴트'] 자본금·계약금 1조5000억 날릴판 2013-03-13 20:34:37
자본금에서 빠진다. 또 이미 드림허브로부터 받은 땅값 2조6000억원도 180일 이내에 내놔야 한다.시행사 지분 15.1%를 보유하고 있는 롯데관광개발은 용산개발이 파산하면 회사의 존립 자체를 위협받는다. 롯데관광개발은 자본금의 32배에 달하는 1748억원을 쏟아부었기 때문이다.이 밖에 초기 자본금 1조원에는 국민연금...
코레일, 용산역세권 자체개발 전환 가능성 2013-03-13 17:52:45
불과했던 철도정비창 땅값은 부동산거품으로 8조원까지 치솟았다가 현재 3조8천억∼4조원 수준으로 평가된다. 당초 코레일은 토지처분이익을 5조5천억원으로 계산해 총 자본금을 8조8천억원으로 잡아놨기 때문에 돌려받는 땅값을 3조원 이상이라고 보면 자본이 일부 잠식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국토부도...
31조원 용산개발 `좌초` 2013-03-13 17:20:32
2010년 삼성물산이 코레일과 땅값 문제로 충돌한 뒤, 롯데관광개발에 주관사 역할을 넘기면서 사업 추진이 제대로 안됐습니다. 여기에 부동산 침체와 맞물려 코레일과 롯데관광개발의 주도권 싸움으로 허송세월을 보내다가, 지난달 코레일이 경영권을 잡았지만, 민간출자사들이 추가 출자를 회피해 결국 디폴트를 맞게된...
용산개발사업 끝내 부도…증시도 '직격탄'(종합) 2013-03-13 14:58:20
청구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드림허브가 코레일에 땅값으로 지불한 2조4000억원을 돌려받는다 해도 미지급 용역비 등을 처리하면 출자사가 돌려받을 수 있는 투자금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개막...
용산개발사업 파산 위기, 국민연금도 투자금 날릴 판 2013-03-13 13:58:57
말했다.이 관계자는 "드림허브가 코레일에 땅값으로 지불한 2조4000억원을 돌려받는다 해도 미지급 용역비 등을 처리하면 출자사가 상환받을 수 있는 자금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다만 kb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설정한 사모펀드가 곧바로 청산 절차를 밟을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관측되고...
용산개발사업 부도는 피했다 2013-03-12 20:47:12
절차에 들어갈 수밖에 없다. 이럴 경우 코레일은 이미 받은 땅값 2조6000억원 및 땅값 반환 조건으로 발행한 2조4000억원의 자산담보부증권(abs)과 abcp도 반환해야 해 최대 5조원 안팎의 자본이 잠식된다. 롯데관광개발과 삼성물산 등 29개 민간 출자사들도 드림허브에 투입한 자본금 7500억원을 날리게 된다.급한 불을 끈...
'착한 가격' 역세권 주상복합 쏟아진다 2013-03-11 17:04:41
가까운 도심에서 고층으로 지어진다는 얘기다. 때문에 땅값이 비싼 곳에 들어서는 고가 아파트라는 인식이 강하다.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높은 분양가와 쾌적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을 보완하는 게 분양 성패를 판가름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한경 스타워즈] 대회 개막 1달만에 70...
삼성물산 "용산 시공권 반환 요구 근거 없다" 2013-03-08 10:23:32
늘리자는 증자안을 내놨다. 코레일이 땅값 미수금 2조6천억원을 자본금으로 전환할 테니 삼성물산을 비롯한민간 출자사들이 나머지 1조4천억원을 부담하라는 것이다. 민간 출자사 몫으로 제시한 1조4천억원이 마침 삼성물산이 수주한 랜드마크빌딩시공비와 일치하고, 다른 민간 출자사들은 증자에 참여할 여력...
코레일 '용산개발' 시간벌기…이달 버틸 자금 내놓을 듯 2013-03-07 21:06:23
2조6000억원가량의 땅값도 도로 내놔야 한다.코레일의 자금 지원으로 드림허브가 눈앞의 파산 위기를 넘기더라도 넘어야 할 산이 많다고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무엇보다 코레일이 원하는 것처럼 드림허브 주주들이 전환사채(cb) 인수를 통해 사업에 필요한 돈을 내놓을 가능성이 낮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30개 주주사 중...
[시진핑 10년, 기로에 선 한국] 추이즈위안 칭화대 교수 "中 개혁 30년 빈부갈등, 충칭 모델로 치유" 2013-03-06 17:08:49
넘는 국유기업을 땅값이 싼 곳으로 이전시키고 해당 부지를 개발해 이익을 올린 것. 추이 교수는 “소수의 민간 사업자나 국유기업이 독점했을 개발 이익을 임대주택 건설 등 공공 복리를 위해 쓸 수 있었다”고 말했다.보시라이 사태와 충칭모델은 분리해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이 교수는 “2007년 국무원이 충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