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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4-25 10:00:01
17:30 서울 강민지 '합이 척척' 스누퍼 04/24 17:30 서울 임병식 지지 호소하는 홍준표 04/24 17:32 서울 강민지 화이팅 외치는 스누퍼 04/24 17:34 서울 강민지 젠틀한 상일 04/24 17:34 서울 강민지 앙증맞은 우성 04/24 17:34 서울 강민지 스누퍼 태웅 '눈빛 카리스마' 04/24 17:34...
황재균-박병호, 눈앞에서 빅리그 티켓 놓쳐…경쟁자 승격 2017-04-25 09:35:19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승격을 노리는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과 박병호(31·미네소타 트윈스)가 한 번씩 고배를 마셨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25일(한국시간) 내야수 유망주 크리스티안 아로요(22)를 메이저리그 액티브(25인) 로스터에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2013년 샌프란시스코의 1라운드 지명자인 아...
2천823일만의 맞대결…이대호·김태균, 오늘 사직에서 격돌 2017-04-25 09:11:32
있다. 30대 중반에 접어들었지만 둘의 기량은 여전하다. 김태균은 65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KBO리그 기록을 바꿔놨다. 기록은 아직 진행 중이다. 이대호는 올해 KBO리그 최고 흥행카드로 꼽히며 '역시 이대호'라는 찬사를 받았다. 24일까지 KBO리그 타격 1, 2위는 이대호와 김태균이다. 이대호는 0.438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24 15:00:04
체육-0020 08:30 황재균, 트리플A 경기에서 멀티히트…타율 0.295 170424-0169 체육-0021 08:35 엔리케 감독 "메시는 최고…심지어 밥먹을때도 남달라" 170424-0172 체육-0022 08:39 이동환, PGA 2부 투어 유나이티드 L&F 챔피언십 우승 170424-0176 체육-0023 08:44 '홈런 20개+53타점 합작'…SK 중심타선 파괴력...
부전자전…MLB 이어 KBO리그도 '2세 전성시대' 2017-04-24 10:40:13
6홈런, 23타점을 올린 김동엽은 올해 4번 타자 자리에서 불과 20경기 만에 타율 0.289에 홈런 5개, 20타점으로 SK 상승세를 이끈다. 과거 '해태 왕조'의 일원이었던 박철우(53) 두산 타격코치의 아들 박세혁(27·두산)은 현재 아버지와 같은 팀에서 활약 중이다. 2012년 두산에 입단한 박세혁은 양의지(30)와...
[프로야구전망대] 홈런 1위 SK냐, 평균자책점 1위 LG냐 2017-04-24 09:36:00
김동엽과 이홍구(이상 5개·동 5위)까지 가세해 홈런 부문 상위 5위 안에 든 9명 중 SK 소속이 4명이나 된다. SK는 13일 롯데전부터 10경기 연속 홈런 행진을 벌이고 있다. 반면 LG는 마운드의 높이에서 리그 최강이다. LG의 올 시즌 팀 평균자책점은 2.73으로 1위다. 평균자책점 3점대 팀도 한화 이글스(3.99)뿐일 정도로...
'투수친화' AT&T파크에 서는 류현진, '홈런 스트레스' 벗어날까 2017-04-24 09:29:57
바닷바람 영향으로 홈런 가장 적어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투수 친화적인 AT&T파크 마운드에서 시즌 첫 승에 다시 도전한다. 앞선 3경기에서 홈런에 무너지며 패전의 멍에를 썼던 류현진이 이 구장에서마저 장타를 허용한다면 재기 여부는 더욱 불투명해진다. 류현진은 25일...
류현진 '천적' 펜스를 넘어라…네번째 시즌 첫승 도전(종합) 2017-04-24 08:29:55
13홈런으로 내셔널리그 홈런 최하위라는 점은 류현진에게 힘을 주는 요소다. 샌프란시스코 선발은 메이저리그 통산 102승(107패)을 거둔 베테랑 우완 맷 케인이다. 5선발 경쟁을 뚫은 케인은 3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3.31로 활약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류현진 '천적' 헌터 펜스와 맞대결…또 한 번 첫승 도전 2017-04-24 08:11:25
0.273으로 높지 않았지만 안타 6개 중 3개가 장타(홈런 1개, 2루타 2개)였다. 올해 류현진은 장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선발 등판한 3경기에서 모두 홈런을 내주는 등 벌써 6홈런을 맞았다. 샌프란시스코가 13홈런으로 내셔널리그 홈런 최하위라는 점은 류현진에게 힘을 주는 요소다. jiks79@yna.co.kr (끝)...
30년 만에 컵으로 변신한 죠스바 2017-04-23 19:15:24
30여년 만에 ‘변신’했다. 홈플러스가 창립 20년을 맞아 롯데제과와 손잡고 죠스바와 수박바를 대용량 컵에 담은 ‘죠스통’과 ‘수박통’을 내놓은 것. 오리지널 상품의 맛과 식감은 유지하면서 용량을 여섯 배 이상 키웠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이달 죠리퐁 출시 45년을 기념해 용기에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