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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알못] 정인이 양모, 2차 신고자 찾아내 "왜 그랬어?" 소름 2021-01-24 13:52:31
관련해 비밀유지 의무를 저버리고 신고자를 장 씨에게 알려줬다는 의혹 제기가 가능하다. 차량 안에 정인이를 홀로 방치한 장 씨는 경찰 조사를 받고 난 뒤 "양천 경찰서에 지인이 있다"면서 "신고자를 무고죄로 고소할 것이다"라며 분노했다. 한 달 뒤 보낸 메시지에는 "왜 그랬어요?"라고 원망을 담았다. '그것이...
경찰이 정인이 신고자 노출했나…양모 "양천경찰서에 지인 있다" 2021-01-24 11:00:58
장모 씨가 "양천경찰서에 지인이 있다"면서 "신고자를 찾아내 무고죄로 고소할 것이다"라고 말한 것이 드러나 파문이 예상된다. 정인이는 지난해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녔으며 어린이집 교사들은 5월 25일 아이 허벅지와 배 부분 다수의 멍을 발견하고 1차 학대 신고했다.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오다리 교정하기 위한...
신지예 성폭행 男, 1심서 3년 6개월…법정 구속 2021-01-22 14:18:46
공 씨 측은 신 대표를 성폭행한 혐의는 인정했으나 성폭행 중 다치게 한 혐의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공씨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사건 일어나고 나서 1주일 경과후 활동한 사실이 인정되나 사건 직후 사진을 보면 허벅지, 무릎에서 멍자국이 확인되고 수주일간 여러차례...
'정인이' 구내염 진단한 소아과 근황…공소장에 드러난 만행 2021-01-20 15:38:54
때 허벅지 안쪽에 멍 자국에 대한 그 아동학대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그때 경찰들하고 아동보호기관, 그리고 부모님하고 같이 저희 병원에 온 적이 있었다"면서 "6월 경에는 그 정인이 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오신 적 있는데 왼쪽 쇄골 부위가 부어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 진료 내용이 있었던 차에 9월 23일 날...
조민 의사시험 합격에…서민 "병원 가면 의사 이름 꼭 확인" [전문] 2021-01-17 10:39:11
지난 16일 조국 법무부 전 장관의 딸 조민 씨의 의사 국가고시 합격 소식에 "조민은 사신(死神)"이라며 "병원에 가면 의사 이름과 학교를 꼭 확인하라"고 말했다. 이날 서민 교수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의과대학에는 유독 나이든 학생이 많습니다. 학교 공부가 어려워 그럴 수도 있지만, 더 중요한 이유는 뒤늦게 의사의...
한파 속 내복 차림 3세 여야, 상습 방임여부 경찰 수사 2021-01-10 23:29:29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친모 A(26)씨가 평소에도 종종 딸 B양을 집에 홀로 방치한 정황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A씨는 남편 없이 B양을 홀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경찰은 A씨의 이혼이나 기혼 여부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B양은 지난 8일 아침 친모 A씨가 출근한 뒤...
"정인이 양부-양모 공범…살인죄 적용하라" 청와대 12만 청원 2021-01-06 16:57:21
전신에 몽고반점이 있었거든요. 모르는 사람들은 멍처럼 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16개월 정인이를 학대해 죽게 했다는 것은 세간의 오해에 불과하며 아내는 잘못이 없다고 주장한 정인이 양부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한 말이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양부 안 모 씨는 시종일관 침착하게 정인이의...
'정인이' 양부 다니던 방송사서 해고…조국은 대법원 판결 나와야 결정하는데 2021-01-05 20:12:34
씨에 대해 해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에서다 방송사는 안 씨에 대해 지난해 10월부터 업무배제 및 대기 발령 조치를 취해왔으며, 기소 단계부터 인사권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에 대한 사회적 공분이 커지는 가운데 피해 아동 양부모의 신상은 물론 두 사람의...
"신고의무자면서 '정인이 사건' 구내염 진단…의사 면허 박탈하라" 2021-01-05 16:15:37
허벅지 안쪽에 멍 자국에 대한 그 아동학대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그때 경찰들하고 아동보호기관, 그리고 부모님하고 같이 저희 병원에 갑자기 오신 적이 있었다"면서 "6월 경에는 그 정인이 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오신 적 있는데 왼쪽 쇄골 부위가 부어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 진료 내용이 있었던 차에 9월...
[인터뷰] 김지현이 사랑하는 것들 2021-01-05 15:09:00
표절 시비 후 낙심하고 있을 때 이현도 씨가 ‘그러지 말고 미국으로 와서 작업해보자’라는 말을 듣고 바로 찾아가게 됐다” q. 그때 당시 기분은 어땠는지 궁금하다 “당연히 기뻤다. 이현도 씨 자체가 정말 내로라하는 뮤지션이기도 했고, 워낙 멤버들과 친하게 지내는 사이였다. 일단 미국에 간다는 말 자체가 좋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