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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5-19 15:00:02
11:55 서울 윤동진 이것이 '서울로 7017' 05/19 11:55 지방 이승형 규장각 소장 영영장판 중 주역 목판 05/19 11:55 서울 윤동진 '서울로 7017' 20일 개장 05/19 11:56 서울 윤동진 서울로 7017 정식 개장, D-1 05/19 11:56 서울 윤동진 정식 개장 하루 앞둔 서울로 7017 05/19 11:59 서울...
경상감영이 만든 '영영장판'과 영남 출판문화 2017-05-19 11:28:31
= 경상감영에서 제작한 목판인 '영영장판'과 영남 출판문화를 조명하는 학술대회가 19일 안동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렸다. 영영(嶺營)은 조선 시대 경상감영의 별칭이다. 영영장판(嶺營藏板)은 경상감영에서 제작한 모든 목판을 말하는데 경상도 출판문화의 중심이 경상감영임을 보여주는 유물이다. 조선 후기...
소나무 그을음으로 만든 먹…영양 송연먹 재조명 2017-05-17 15:39:10
먹(墨)이다. 송연먹은 목판 인쇄와 일상생활에 많이 사용했다. 영양 등 경북 북부는 소나무 숲이 많아 송연을 생산하기 위한 천혜의 조건을 갖춰 송연먹의 주요 생산지였다. 200여년 전 강원도에서 영양으로 옮겨 온 울진장씨들이 19세기 말 이전 송연먹을 만들기 시작했다. 1930년대 무렵부터는 밀성박씨와 안동권씨 등도...
울산제일일보 주최 '제6회 국제목판화 페스티벌' 31일 개막 2017-05-08 17:23:34
작품 전시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또 남유림, 박길안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해 울산의 아름다운 명소와 상징을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보이는 '울산을 찍다' 기획전도 열린다. 2012년 시작된 울산국제목판화페스티벌은 세계 각국 목판화계의 교류와 비교·공동 연구를 촉진하는 플랫폼 역할을 한다는 평가를 받고...
고려시대 불경부터 현대 단색화까지…'청풍명월의 빛'展 2017-04-29 10:05:40
받은 문서이고, 금강반야바라밀경은 고려시대에 청주에서 목판으로 찍은 불경이다. 지난 2월 보물로 지정 예고된 최석정 초상과 함도 볼 수 있다. 최석정(1646∼1715)은 숙종 때 소론의 핵심 인물로, 영의정을 8번이나 지냈다. 그의 앉은 모습을 그린 초상화에는 18세기 화풍이 잘 나타나 있다. 현대 미술품 중에는 운보 ...
주한 미대사관 자전거 종주단 경북도청 방문…직원들과 '라이딩' 2017-04-27 15:31:54
삼국유사 목판 복원과정 전시 등을 둘러봤다. 또 도청을 견학 온 어린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이어 구내식당에서 우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공무원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간담회를 했다. 미대사관 측은 이 자리에서 자전거 국토 종주 취지를 설명했으며, 우 경제부지사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고성 옥천사 괘불, 부처님오신날 맞아 첫 서울 나들이 2017-04-25 15:47:36
전시에는 괘불과 함께 괘불을 담는 괘불함도 공개됐다. 소나무 목판을 연결해 제작한 괘불함에는 '일광'(日光), '월광'(月光) 글자와 고대 인도 문자인 범자를 입사(入絲, 금속을 파낸 뒤 다른 색상의 금속을 넣는 것) 기법으로 새긴 장식이 붙어 있다. 괘불함 내부 묵서에는 진양목(晋陽牧, 진주)에 사는...
김언호 한길사 대표 "인문·예술 토론 공간 만들었죠" 2017-04-24 18:49:44
복도를 지나면서 목판화가 김억의 목판작품 ‘국토진경’도 감상할 수 있다. 지난 17여년간 책을 모티브로 조각 작품을 선보여온 조각가 최은경의 작품도 전시돼 있다. 책 박물관에는 프랑스 삽화가 귀스타브 도레, 19세기 영국에서 ‘아름다운 책’ 운동을 주도한 윌리엄 모리스의 책을 볼 수 있다.김...
'증도가자' 소유자 "보물지정 부결 납득 못 해" 2017-04-17 15:14:23
보물 증도가는 고려시대인 1239년 제작된 목판으로 찍은 책으로 이전에 금속활자로 찍은 서적이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남아 있지 않다.증도가자가 진품으로 공인될 경우 '직지심체요절'보다 최소 138년 앞서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 관련 유물이 돼 학계의 관심을 끌었다.하지만 문화재위원회 동산분과는...
증도가자 소유자 "보물 부결 납득 못해…재신청 여부는 미정"(종합) 2017-04-17 14:23:00
고려시대인 1239년 제작된 목판으로 찍은 책으로, 이전에 금속활자로 찍은 서적이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남아 있지 않다. '증도가자'가 진품으로 공인되면 '직지심체요절'보다 최소 138년 앞서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 관련 유물이 돼 학계의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문화재위원회 동산분과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