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집권 1기에도 반도체 빅사이클...반도체 기회는 여전" 2025-02-11 13:22:22
이러한 관세 정책은 상호무역법에 기반하며, 이전의 스무트홀리법과는 달리 재조정의 가능성이 있음 -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가 1%대로 낮아졌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가 한국의 성장률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 예상하기는 어려움 - 특히, 한국의 반도체 산업은 미국과의 협력의 여지가 있으며, AI 하드웨어 및...
中전문가들 "트럼프 철강 관세 인상, 對중국 영향 제한적" 2025-02-11 12:25:57
차이신에 "이번 미국의 관세 인상은 이미 높은 상태인 관세와 무역법 301조 관세 영향에 비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라며 "다만 중국의 대미 알루미늄 수출 제품에는 대부분 7.5%나 25%의 301조 관세가 부과됐기 때문에 여기에 (이날 발표된) 25%와 (보편 관세) 10%를 다시 더하면 영향이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은...
탄력받은 트럼프, 관세 부메랑 효과까지 차단! 닉슨 쇼크 우려되는 中, 日 전철 밟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2-11 07:59:14
1988년 종합무역법에 의한 환율조작국 지정 - 트럼프 보편적 일반관세, 이 법에 근거 발동 - 환율 조작국 지정 땐 행정명령 ‘슈퍼 301조’ - 트럼프발 관세, 결국 화폐전쟁으로 번지나? Q. 환율 주무부서인 베센트 재무장관도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뜻을 미리 감지하고 중국에 대해 환율 조작 경고를 했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상호 관세 대상국?…중국·인도 최우선 2025-02-10 20:02:09
포함돼있다. 나바로는 "미국 상호 무역법’이 제정된다면 대통령이 협상 우선 순위국가를 정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경우에 협상 타겟은 “미국의 무역 적자가 크고 미국 제품에 대한 관세도 큰 국가”라고 지적했다. 나바로는 최우선 순위인 적색 구역 국가는 중국과 인도라고 지목했다. 그 다음으로 심각한 곳은...
'더 큰 게 온다'...오늘부터 관세 전초전 치르는 트럼프-시진핑 [데일리 아시아] 2025-02-10 18:07:15
트럼프 대통령은 "최우선 경제정책 중 하나로 상호무역법을 통과시키겠다"고 공약했는데요. "눈에는 눈, 관세 100%에는 관세 100%"라며 "선택지는 미국에 대한 관세를 철폐하거나 미국에 수천억 달러를 지불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해외 주요 언론은 상호관세의 주 타겟이 EU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U가 중국...
"눈에는 눈, 관세엔 관세"…트럼프 상호관세 타깃은 2025-02-10 12:16:38
무역법'(USRTA) 제정 시 미국 대통령이 우선 협상에 나서야 할 상대국으로 대미 무역 흑자와 관세 수준을 근거로 8개국을 거론했다. 1순위로 중국·인도를 꼽았으며 EU·태국·대만·베트남은 2순위, 일본·말레이시아는 3순위에 꼽혔다.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인 한국은 언급되지 않았다. 트럼프 1기 때인 2019년...
서학개미 비상! ‘M7’이 어떻게 ‘L7’로 전락? 트럼프 금리인하 기대 6차례, 과연 연준은?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2-10 07:49:45
무역법’ - 상호관세, 기존 관세 분류에 없는 트럼프 관세 - 트럼프 국부론,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과 배치 - 관세정책도 비교무역우위론 등 무역이론 무시 - 상호관세, 무역적자국에 관세 부과 논리로 활용 - 이번주 상호관세 예고, 어떤 국가에 부과될까? Q. 이번에 미일 정상회담은 우리 경제와 증시 입장에서는 호재와...
트럼프-이시바 회담 이후…‘복합 환율전쟁’ 일어나나?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5-02-10 07:39:25
‘1988년 종합무역법’이다. 동 법에서는 △대규모 경상수지흑자 △유의미한 대미 무역수지흑자 중 한 가지 요건만 걸려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돼 있다. 한 마디로 미국 마음대로 환율 조작국에 지정할 수 있다는 의미다. 1990년 전후로 한국, 중국 등 대미 흑자국이 집중적으로 환율 조작국에 걸렸던 것도...
"中의 美캘빈클라인 모기업 제재는 본보기용…협상카드 삼을 듯" 2025-02-07 17:35:28
무역법 전문가인 마이클 케이는 "맞받아치기식의 무역전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중국은) 미국의 대기업이나 미국에서 중대한 이해관계를 지닌 기업들에 손해를 입히는 조치를 취할 것임을 미국에 보여주고 싶어 한다"며 "그들(중국)은 눈에 띄는 누군가를 사례로 삼으려 한다"고 말했다. 케이는 "중국이 PVH를 트럼프와의...
'빅테크 규제 용납 불가' 美무역수장 발언…韓 경쟁정책 영향은 2025-02-07 10:35:47
무역법 301조'를 활용하는 것을 탐색할 필요가 있다고도 말한 점은 '실력 행사'가 멀지 않았다는 뜻으로도 읽힌다. 다만 그리어 지명자의 발언 맥락을 볼 때, 직접적인 대상은 한국이 아니므로 과도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는 시각도 있다. EU는 미 정부가 트럼프 대통령의 엄포처럼 실제로 유럽산 수입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