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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김종일 탈당' 여진…추미애, 변재일과 '언쟁' 2017-03-09 11:47:47
대표가 해당 기사에 밑줄을 쳐가며 강력히 문제를 삼았고 변 의원도 맞받아치면서 위태위태한 모습이 연출됐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와 관련, 한 당직자는 "결국 변 의원이 '과하게 이야기했다'고 어정쩡하게 진화하는 뉘앙스로 상황을 마무리하고 자리를 떴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이어진 당직자 회의에서 "당...
"나약한게 뭔가요?"…'괴력의 예쁜이' 봉순이와 심청이 2017-03-09 09:00:09
밑줄이 쳐진다. 심청이는 뭍에서 생활할 수 있는 시간에 제한을 설정함으로써 시종 아슬아슬한 상황을 만들었다. 인어가 평소 바다에서 총 맞을 일이 없어, 총상에는 유독 약한 것도 흥미로운 설정. '힘쎈여자 도봉순' 제작 관계자는 9일 "괴력을 가진 여성 캐릭터 이야기는 대리만족과 시원함을 준다"고 말했다....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맞춤법 공략하기 (26) '라면이 불면 맛없다'가 틀린 이유 2017-02-03 16:34:53
짓다’ 등이 이에 해당한다. 예컨대 ‘중요한 단어에 밑줄을 긋다’라고 할 때 ‘그어, 그으니, 그으면, 그어도, 그었다’ 식으로 모음 앞에서 받침 ‘ㅅ’이 탈락한다. 그러나 ‘벗다, 빗다, 빼앗다, 솟다, 씻다, 웃다’ 등은 ‘ㅅ’ 받침이 줄어들지 않는다. 즉...
[사람들] '제주 인물 대사전' 펴낸 향토사학자 김찬흡씨 2017-01-25 07:43:17
등이 제주도인 인물을 발견하면 바로 스크랩해 밑줄을 긋고, 기사 내용을 요약해 공책에 옮겨 적는다. 이렇게 추가로 모인 인물이 1천명이 넘으면 증보판도 낼 계획이다. 그는 "이런 일을 할 사람이 나 말고는 없지 않겠나. 자료 수집하고 정리하고 이런 작업을 하다 보니 병 없이 건강한 것 같다"며 미소 지은 그는 "이런...
재미로 보는 2017 ‘더 무지개 라이브 능력검정시험’...준비됐나요? 2017-01-20 08:00:00
글이다. 밑줄에 아무개를 적으시오. <모델 아무개의 싱글 라이프는 ‘건강’ 그 자체였다. 아무개는 먼저 무화과 등을 아침 식단으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그는 건강을 위해 자전거를 애용하고, 필라테스로 몸매를 가꾸는 모습으로 무지개 멤버 노홍철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로봇처럼 짜여진 삶만을 사는...
정호성 "세월호 당일, 오후 2시에 대통령 처음 봐"..최순실 국정농단도 인정 2016-12-27 08:25:57
박 대통령을 직접 봤다"고 전했다. 정호성 전 비서관의 발언은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의 행적과 관련해 처음으로 입을 연 것이다. 특히 정호성 전 비서관은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실에 대해서 모두 인정했다. 그는 "최순실이 대통령 말씀 자료를 보내주면 직접 밑줄을 그어가며 수정했고, 인사안도 인편을 통해 주고...
19년 만의 '구치소 청문회' 진실 규명엔… 2016-12-26 22:42:02
최순실 "태블릿 쓸 줄 몰라"…정호성 "말씀자료 최순실이 고치고 밑줄 쳐" [ 김기만/박한신 기자 ] ‘국정농단 의혹’ 핵심 인물인 최순실 씨는 26일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모른다”며 의혹을 대부분 부인했다. 국정농단의 결정적 증거로 제기된 태블릿pc에...
[19년 만의 '구치소 청문회'] 최순실 "검찰이 태블릿PC 안 보여줘"…정호성 "최순실에 인사자료도 건네" 2016-12-26 22:28:56
“대통령 말씀 자료(연설문)를 최씨에게 보내주면 최씨가 수정하고 밑줄을 쳤다”고 문건 유출을 인정했다. 또 “최씨와 인편으로 문건을 주고받았고, 문건에는 인사안도 포함됐다”고 말했다. 그는 “최씨는 박 대통령이 신뢰하고 잘 아는 분이라 많이 상의했다”며 “공식적인 직함을...
안종범 “박 대통령이 결정·지시·이행”…정호성 “세월호때 대통령 일정 비어” 2016-12-26 19:47:51
사실을 인정하면서 "최씨가 의견을 말하고 밑줄을 치면서 수정했다"고 말했다. 최씨가 정부 인사에 관여한 사실에 대해서는 부인했지만 "인사 발표안에 대한 내용 수정을 받을 필요가 있었다고 최씨가 말했다"고 답했다고 박 의원이 밝혔다. 정 전 비서관은 "최씨는 박 대통령이 신뢰하고 잘 아는 분이라 많이 상의했...
‘우사남’ 수애, 대체불가 ‘갓수애’ 비결 여기 있었네 2016-11-03 16:23:59
얼굴을 파묻고 집중하고 있다. 펜으로 밑줄을 그어 가며 대본을 읽는 수애의 모습에서 토씨 하나도 놓치지 않을 꼼꼼함이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은 카멜레온 연기의 시작을 알린 ‘취수애’ 촬영 장면. 수애는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 시작 전까지 대본 읽기에 여념이 없다가, 촬영을 시작하자마자 코믹함으로 무장한 만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