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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사상 최악의 골프규칙 관련 해프닝의 당사자는 빈센조 2018-04-02 23:10:08
우즈는 1벌타 후 종전 쳤던 곳에서 다시 치는 옵션을 택했다. 그런데 원래 자리에 드롭하지 않고, 그보다 두 걸음 뒤에 드롭했다. 이는 라운드가 끝난 후 한 시청자가 제보해서 알려졌다. 경기위원회에서는 비디오 판독 끝에 우즈의 드롭에 잘못이 없다고 판정했다.그런데 우즈의 인터뷰가 사단이 됐다. 우즈는 기자들에게...
역대 마스터스 한 홀 최악 스코어는 트리플 보기에서 데큐플 보기까지 다양 2018-04-02 10:00:00
벌타였다. 아홉 번째 시도한 다음샷도 되굴러 내려와 물에 빠졌다. 그러자 웨지를 캐디에게 건넨다는 것이 잘못된 바람에 놓쳐 클럽이 물에 닿고 말았다. 다시 2벌타. 천신만고끝에 홀아웃한 그는 기자들에게 “도저히 스코어 계산을 할 수 없다”고 털어놓았다. 톰 와이스코프(미국)는 대회 사상 한 홀에서 최다...
'빅 히터' 박성현·톰프슨, ANA 대회 첫날부터 장타 '펑펑' 2018-03-30 15:32:43
의한 4벌타를 받는 바람에 연장전까지 가서 준우승했다. 5언더파로 장하나와 함께 공동 4위인 제시카 코르다(미국)와 아마추어 알바니 발렌수엘라(스위스)의 1라운드 드라이브샷 비거리 역시 296야드와 293야드로 멀리 나갔다. 이들 장타자들은 톰프슨의 키가 183㎝, 코르다와 발렌수엘라 180㎝, 박성현 172㎝ 등으로 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28 15:00:06
180328-0207 체육-0030 08:57 '4벌타 역전패' 톰프슨 "악몽 같았지만 팬들 덕에 이겨냈다" 180328-0223 체육-0031 09:05 '손흥민 짝찾기' 성과는?…황희찬 '합격점'·김신욱 '물음표' 180328-0245 체육-0032 09:24 US여자아마추어선수권 우승 성은정, CJ오쇼핑과 후원 계약 180328-0262...
'4벌타 역전패' 톰프슨 "악몽 같았지만 팬들 덕에 이겨냈다" 2018-03-28 08:57:16
4벌타를 받고 역전패를 당한 렉시 톰프슨(미국)이 "악몽 같았던 때"라고 1년 전을 회상했다. 톰프슨은 2017시즌 첫 메이저 대회였던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 라운드에서 12번 홀까지 3타 차 단독 선두를 달려 우승이 유력해 보였다. 하지만 전날 3라운드에서 일어난 '오소 플레이'로 인해 갑자기 4벌타를 받는...
유소연-린시컴, 박인비-크리머 시즌 첫 메이저 동반플레이 2018-03-28 08:07:49
플레이어는 신지은이다. 지난해 벌타로 유소연에게 우승을 내주며 눈물을 흘렸던 톰프슨은 오전 5시 30분 미셸 위(미국)와 함께 다시 정상 도전에 나선다. '슈퍼 신인' 고진영(23)은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오전 5시 6분 10번 홀에서 첫 사냥에 나선다. ANA 인스퍼레이션은 현지시간 29일부터 나흘간 미국...
유소연 "ANA인스퍼레이션 논란 속 우승, 동기부여됐다" 2018-03-27 11:10:46
톰프슨(미국)의 벌타 논란에 유소연의 우승이 살짝 가려지기도 했다. 오는 29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천763야드)에서 열리는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유소연은 1년 전 그날을 떠올리며 "더 열심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유소연은 LPGA...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29일 개막 2018-03-27 08:50:28
한꺼번에 4벌타를 받은 안 좋은 기억이 있다. 결국 연장전에서 유소연에게 패해 우승하지 못했고, 이후 TV 시청자 제보로 규정 위반을 적용하지 않기로 하는 것으로 골프 규정이 바뀌었다. 26일 끝난 KIA 클래식 우승자 지은희와 세계 1위 펑산산(중국) 등도 이번 대회에서 '메이저 퀸'을 노리는 선수들이다....
마스터스 챔피언 가르시아 딸 이름은 오거스타 13번 홀 별명 2018-03-15 08:55:50
선언하고 벌타를 받은 가르시아는 침착하게 파 세이브에 성공하며 위기를 극복했고, 14번 홀 버디와 15번 홀 이글에 힘입어 로즈와 동타를 만든 후 연장전에서 우승했다. 가르시아는 지난해 7월 골프채널 기자인 앤절라 에이킨스와 결혼했다. 당시 피로연에서 마스터스 챔피언의 상징인 그린재킷을 입기도 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14 15:00:04
2벌타는 골프 편하게 즐기라는 뜻 180314-0503 체육-0026 11:12 '1강' 전북 무너뜨린 2골…인천 문선민, K리그1 2라운드 MVP 180314-0529 체육-0027 11:25 [패럴림픽] 북한 마유철·김정현, 마지막 경기도 완주…아름다운 피날레 180314-0530 체육-0028 11:25 국민체육진흥공단, 평창패럴림픽 성공기원 단체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