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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산더미지만"…4년마다 돌아오는 '개점휴업' 국회, 왜? 2024-02-11 08:53:11
위해 회의가 길어지자 의원들이 하나둘 자리를 비운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민주당 소속 김영주 부의장은 "연말 지역구 일정으로 매우 바쁘겠지만 지금 부지런히 (법안 처리를) 진행하고 있다"며 "과반에 못 미쳐 (법안) 표결이 안 되면 큰일 나니까 의원님들이 자리를 비우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일부...
참모·장관 출신 與 텃밭 몰리자…불편함 드러낸 尹 대통령 2024-02-05 14:24:24
하태경 의원이 서울 출마로 자리를 비운 해운대갑은 윤 대통령 측근인 주진우 전 대통령실법률비서관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경쟁자는 전성하 부산시 투자유치협력관, 박지형 변호사, 박원석 전 코레일 유통이사 등이다. 경북 구미을에도 강명구 전 국정기획비서관과 허성우 전 국민제안비서관 등 대통령실 출신 비서관...
"돈 먹는 하마, 아니 고양이"…현실 양육 비용 봤더니 [이슈+] 2024-02-04 16:00:03
집을 비운 적도 없다. 그는 "반려인이라면 다 나만큼 할 것"이라면서도 "반려동물은 정말 돈 먹는 하마다. 반려동물이 주는 행복감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입양 전 사전 공부와 양육 비용에 대한 준비 없이는 양육하기 매우 힘든 것도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우리나라는 반려동물 입양에 대한 진입장벽이 너무 낮은...
바다 위, 나만의 작은 섬에선 시간도 잊는다 2024-02-01 17:43:55
건강한 식물성 식단이 제공된다. 비건 푸드라 해서 심심할 것이란 선입견은 금물이다. 비트가 들어간 후무스, 블랙베리와 자색 양배추로 맛을 낸 샐러드, 용과 판나코타 등 보기 좋고 몸에도 좋은 음식의 향연에 접시를 뚝딱 비운다. 섬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스파에서 전문 테라피스트의 마사지를 받고 나면 완벽한 하루가...
여자 속옷만 골라 훔쳤다…출소 한 달 만에 범행 40대 2024-01-31 04:35:02
한 여성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속옷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신고를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A씨가 인근 고시원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확인했다. 경찰은 A씨의 고시원 방에서 여성 속옷 수십 벌을 발견하고 A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속옷 중 일부는 의류수거함에서 가져왔고...
무인세탁소에서 사라진 女팬티, 40대 남성이 훔쳐 달아나 2024-01-31 00:56:47
한 무인세탁소에서 절도 피해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그의 속옷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속옷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된 피해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A씨가 인근 고시원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고 해당 고시원에서 A씨를 10일 긴급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고시원 방을 속옷을...
"일 너무너무 잘해" 엄지척…사장님들 극찬한 알바의 정체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4-01-28 10:00:01
비운 펜데믹 기간 비교적 구인이 쉽고 장기간 근무가 가능한 중장년·외국인 구직자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크게 확대됐다”며 “구인 니즈가 축소되는 상황에서 이런 변화는 20대 청년 구직자에게 더욱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효진 법률사무소 리연 변호사는 "최저임금뿐만 아니라 근로기준법도 그대로...
'강풍·폭설' 제주공항 423편 결항…2만명 발 묶여 2024-01-23 17:19:39
9, 도착 9)이 결항됐거나 사전 비운항 조치됐다. 현재 제주공항에는 대설경보와 강풍경보, 급변풍경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오후부터 24일 새벽 사이 매우 강하고 많은 눈이 예보되자 항공업계는 사전 결항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 출발 예약 승객 기준으로 약 2만명의 발이 묶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각...
믿고 맡겼더니…명품옷 슬쩍한 가사도우미 2024-01-21 14:10:27
집을 비운 사이 B씨의 자녀 방 옷장에 걸린 150만원 상당의 명품 패딩을 가방에 숨기는 등 34회에 걸쳐 4천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19년 6월부터 범행이 발각될 때까지 B씨 집에서 약 4년간 가사도우미로 일했다. 박 판사는 "피해자 집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하던 피고인이 신뢰 관계를 이용해...
명품만 노렸다…가사도우미 절도 행각 4년 만에 '덜미' 2024-01-21 10:38:14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피해자 B씨가 집을 비운 사이 B씨의 자녀 방 옷장에 걸린 150만원 상당의 명품 패딩을 가방에 숨기는 등 2021년부터 2023년 4월경까지 경기 화성시의 한 아파트에서 34회에 걸쳐 4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19년 6월부터 범행이 발각될 때까지 B씨 집에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