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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유기견 보호소에 관심을"…주트립, 익산 하얀강아지 보호소서 사료 기부·봉사 2025-09-17 17:27:23
과거 방송을 통해 41마리 강아지와 보호자의 특별한 사연을 소개하며 반려동물과의 삶을 나누어 온 바 있다. 이날 기부한 '조인트 컨트롤 어덜트' 500kg은 성견의 관절 건강을 위해 맞춤 설계된 기능성 사료다. 유기견들도 거부감 없이 잘 먹었으며, 사료가 물에 쉽게 불려 아픈 아이들에게도 편하게 급여할 수...
가게 문 막은 차에 이동 요청했더니…"네 땅이냐" 적반하장 2025-09-17 11:19:46
오히려 '적반하장' 대응을 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울산의 한 1인 가게 사장이 겪은 황당한 주차 갈등 사례가 올라왔다. 제보에 따르면 이날 새벽, A씨의 아내는 출근 후 가게 문을 열던 중 출입문 앞을 막고 주차된 차량을 발견했다. 손님 통행이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차주와 전화 연결이...
"도와주세요" 도로 위 멈춘 車…뛰어간 경찰이 생명 구했다 [영상] 2025-09-17 10:36:05
구한 사연이 알려졌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4시 21분경, 강서구 가양대교 남단 구간에서 60대 남성 A씨가 "운전 중 몸이 이상하다. 도와달라"며 112로 신고했다. 당시 A씨는 갑작스러운 어지럼증과 통증으로 인해 1차로에 차를 세운 뒤 구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접수한 교통안전계 이승재...
'美 독립영화의 상징' 로버트 레드포드 별세…"이젠 우리가 잘할게요" 2025-09-17 09:56:48
범법자 역할을 맡으면 사람들은 무슨 사연이 있겠거니 생각하게 했다. 이토록 잘생긴 사람이 법을 어긴 들 그게 무슨 대수냐는 식의 생각을 하게 했다. 매카시즘의 부역자로 미국 현대 영화사에 있어 많은 부분 그 자취가 지워졌지만, 무엇보다 한국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래도 수작이자 명작에 속하는 아서 펜...
나파 밸리의 두 사슴은 함께 뛴다 2025-09-17 09:31:26
결국 협력과 공존의 길을 찾았다. 과연 어떤 사연일까? 이름의 유래와 두 ‘사슴’의 탄생 두 와이너리가 자리 잡은 Stags Leap 지역은 이름부터 전설적이다. 옛날 한 아메리카 원주민 사냥꾼이 이곳에서 수사슴(stag)을 쫓았다가 그 사슴이 눈앞의 가파른 절벽(palisades)을 단숨에 뛰어넘어(leap) 달아났다고 한다. 이...
"집 팔아 만든 로봇이…" 올해만 주가 122% 폭등한 회사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2025-09-16 22:13:45
개발 비용을 충당한 사연은 이미 현지 언론을 통해 여러번 회자되는 일화다. 마침내 그는 2014년 첫 휴머노이드 이족 보행 로봇인 '알파'(Alpha)를 개발하게 됐다. 2016년 CCTV 춘절 갈라쇼에서 540대의 대규모 로봇을 동원한 '로봇 댄스'를 선보이면서 회사는 본격적인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특히...
요양원 탈출해 수도원 돌아온 80대 수녀 3인방…인플루언서 된 사연 2025-09-16 20:55:28
수녀 세 명이 답답한 요양원을 탈출해 버려진 수도원으로 돌아온 사연이 전해졌다. 이들은 소소한 일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고, 이후 뜻밖의 인기를 누리는 등 영화 같은 삶을 살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 영국 BBC 방송 등 외신은 베르나데트 수녀(88), 레지나 수녀(86), 리타 수녀(81)가 지난...
"한 달에 1200만원 벌어요"…3억 모은 26살 택배기사 2025-09-16 09:31:20
근무하며 무려 3억원을 모은 26살 청년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 '굿모닝 대한민국'은 인천 지역 택배기사로 6년째 근무하고 있는 정상빈(26)씨의 사연을 다뤘다. 방송에 따르면 이른 시각부터 출근한 정씨는 오전에만 300개에 달하는 택배 물량을 소화해냈다. 배송, 인증, 사진 촬영까지 단...
"이혼 소송 중 남편, 아이 돌려주지 않아"…母 '막막함 호소' 2025-09-15 13:02:30
둔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 부부는 생활 습관부터 정치 성향까지 맞지 않아 늘 다툼이 이어졌고, 결국 별거에 들어갔다. 경제적 갈등까지 겹치면서 이혼 소송으로 이어졌다. 전업주부였던 A씨는 별거 이후 아이들을 직접 키우며 지냈고, 남편이 면접 교섭을 요청할 때마다 아이들을 흔쾌히 보냈다. 그러던 중 남편은...
"정말 믿을 수 없다"…시각장애인, 묵호 여행갔다가 폭풍 감동 2025-09-14 08:22:53
따뜻한 마음을 많이 느끼고 가서 진짜 힐링 여행이었다"며 "꼭 다시 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당 영상에는 "묵호라는 곳을 몰랐는데 한번 가봐야겠다", "불친절한 관광지 얘기만 듣다가 이런 사연 보니 마음이 따뜻해진다", "묵호 주민인데 너무 뿌듯하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동해 시민과 묵호 출신 네티즌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