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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호 빈소서 농심·롯데家 화해 무드…신영자 조문·신동빈 조화 2021-03-28 17:33:26
회장의 영정사진 옆에는 생전 갈등으로 의절한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아들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보낸 조화가 자리를 이틀째 지켰다. 또한 롯데가 장녀 신영자 전 롯데복지재단 이사장과 송용덕 롯데지주 부회장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도했다. 농심과 롯데그룹의 2세 경영이 본격화되면서 반세기 넘게...
생전 화해 못한 신격호·신춘호…롯데·농심 반세기 앙금 푸나(종합) 2021-03-28 17:11:44
신춘호 빈소에 범롯데가 집결…영정 옆 롯데 신동빈 조화·송용덕 부회장 조문 두 그룹 2세 경영 본격화 속 화해 무드 관심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27일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이 세상을 뜨면서 반세기 넘게 이어지던 농심가(家)와 롯데가의 묵은 앙금이 풀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두...
농심·롯데 갈등 풀리나…신춘호 빈소에 신동빈 조화·송용덕 조문 2021-03-28 15:19:09
신 회장의 영정사진 옆에는 생전 갈등으로 의절한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아들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보낸 조화가 자리를 지켜 시선을 끌었다. 이날은 송용덕 롯데지주 부회장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도했다. 농심과 롯데그룹의 2세 경영이 본격화되면서 반세기 넘게 이어진 갈등의 골이 메워질지 재계의...
생전 화해 못한 신격호·신춘호…롯데·농심 반세기 앙금 풀리나 2021-03-28 10:26:45
반세기 앙금 풀리나 신춘호 빈소에 범롯데가 집결…영정 옆에 신동빈 조화 두 그룹 2세 경영 본격화 속 화해 무드 관심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27일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이 세상을 뜨면서 반세기 넘게 이어지던 농심가(家)와 롯데가의 묵은 앙금이 풀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두 기업의...
'라면왕' 신춘호 빈소 지킨 사위 서경배…최태원·김윤 조문 2021-03-28 10:09:55
신 회장의 영정사진 옆에는 지난해 별세한 신격호 명예회장의 아들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보낸 조화가 놓여 시선을 끌었다. 농심과 롯데그룹의 2세 경영이 본격화된 만큼 갈등의 골을 메우는 신호로 해석돼 재계의 관심이 쏠린다. 신 회장은 1960년대 초 일본에서 활동하던 신격호 회장을 대신해 국내 롯데 사업을...
전국 곳곳서 미얀마 민주화운동 희생자 추모 집회 2021-03-27 13:51:02
진압에 희생된 미얀마 시민들의 영정을 앞세운채 저항의 상징인 '세 손가락 경례'를 한 채 행진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와 중구 향린교회에서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예불과 예배를 진행했다. 이날은 '미얀마군의 날'로 군부 최대 기념일이다. 미얀마에서는 시민들이 다시 대규모 시위를...
정주영 명예회장 20주기, 청운동 모인 汎현대가 2021-03-21 18:06:30
명예회장의 어머니인 한성실 여사의 영정이 놓였다. 왼쪽 벽면에는 정 명예회장과 변중석 여사의 사진이 나란히 걸려 있다. 마당 채석에는 ‘인왕산의 양지로 볕이 잘 들고, 신선이 살 만큼 경치가 아릅답다’는 뜻의 ‘양산동천(陽山洞天)’, ‘남거 장호진이 유거하는 집’이라는 의미의 ‘남거유거(南渠幽居)’가 새겨져...
정주영 타계 20주기…소박한 옛 자택 공개 2021-03-21 16:39:18
명예회장의 어머니인 한성실 여사의 영정이 놓여 있었다. 흰색 한복에 장신구 하나 없이 소박한 모습이었다. 제사상 왼쪽 벽면에는 책이 빼곡히 꽂힌 책장 옆으로 정 명예회장과 부인 변중석 여사의 사진이 나란히 걸려 있다. 정장 차림의 정 명예회장과 분홍빛 한복 차림의 변 여사는 활짝 웃고 있었다. 두 사람은 1936년...
'생전 모습 보여주듯'…소박하기만 한 정주영 명예회장 자택 2021-03-21 16:20:36
정 명예회장 부부 영정 나란히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지난 20일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를 맞아 공개된 정 명예회장의 청운동 옛 자택은 근검절약했던 그의 삶을 보여주듯 소박한 모습이었다. 1962년 7월에 지어진 청운동 주택은 건물 면적이 지상 1층 169.95m², 2층 147.54m²규모로, 지금은...
정주영 20주기…장손 정의선 필두로 범현대가 차례로 참석(종합) 2021-03-20 22:20:43
어머니인 한성실 여사의 영정이 놓였고, 제사상 왼쪽 벽면에는 정 명예회장과 변 여사의 영정 사진이 나란히 걸린 모습이었다. 자택 마당에서는 창문을 통해 정의선 회장이 내부에서 움직이는 모습도 보였다. 마당의 채석에는 볕이 잘 들고 신선이 살 만큼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라는 뜻의 '양산동천'(陽山洞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