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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덮으려 의붓딸 살해했나…2주간 가족여행 도피행각? 2019-05-02 15:51:22
수사하는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된 의붓아버지 김모(31)씨는 범행 직전 아내, 젖먹이 아들을 데리고 전국을 여행했다. 동해안을 거슬러 올라가 서해안으로 타고 내려오는 동선으로 마지막 행선지는 의붓딸 A(12)양이 친아버지와 사는 목포로 정했다. 살해 전날인 지난달 26일 오후 6시...
친부는 학대하고 계부와 친모는 살해 공모 … 중학생 딸의 외로운 죽음 2019-05-02 11:33:37
양을 살해하고 시신을 광주 동구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 유기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남편 김 씨를 구속했다.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친모가 딸을 전화해서 불러냈다면 당연히 공동정범의 요건인 '범죄수행에 필수 불가결한 역할 분담'을 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면서 "단순 방조...
[종합] "계부가 뒷좌석서 딸 살해할 때 엄마는 조수석에"…친모도 공모 자백 2019-05-02 10:14:58
살해가 남편 단독 범행이라고 주장해온 유모(39) 씨가 전날 자정께 자신에게 적용된 살인 및 사체유기 방조 혐의를 인정했다.유 씨는 남편 김모(31) 씨와 함께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께 전남 무안 농로에서 중학생인 딸 a(12) 양을 승용차 안에서 살해하고, 시신 유기를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앞서 의붓딸인...
`10대 의붓딸 살인사건` 친모도 공모 시인…오늘 영장심사 2019-05-02 10:12:18
따르면, 남편이 단독으로 딸을 죽였다고 주장해 온 유모(39) 씨가 전날 자정께 심야 조사를 자청해 자신에게 적용된 살인 및 사체유기 방조 혐의를 인정했다. 유 씨는 남편 김모(31) 씨와 함께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께 전남 무안 농로에서 중학생인 딸 A(12) 양을 승용차 안에서 살해하고, 시신 유기를 방조한 혐의를...
'어떻게 딸에게 그런 짓을'…친아빠 항의 전화에 살인으로 보복 2019-05-02 09:31:26
한 친모 유씨는 '말리지 못해 미안하다'는 취지로 범행 계획 단계에 대해 김씨와 다소 차이가 있는 진술을 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께 전남 무안 농로에서 중학생인 딸 A(12) 양을 승용차 안에서 살해하고, 이튿날 오전 5시께 시신을 광주 동구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 버린 혐의(살인 및...
"할 말이 있습니다" 딸 살해 공모 부인하던 친엄마 혐의 인정(종합) 2019-05-02 08:29:23
광주 동구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 유기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남편 김 씨를 구속했다. 김 씨는 자신이 승용차 뒷좌석에서 A양을 목 졸라 살해하던 당시 아내는 앞 좌석에 앉아 생후 13개월 된 아들을 돌봤고, 시신을 유기하고 집으로 왔을 때 유 씨가 '고생했다'며 자신을 다독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유...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9-05-02 08:00:00
따르면 딸 살해가 남편 단독 범행이라고 주장해온 유모(39) 씨가 전날 자정께 자신에게 적용된 살인 및 사체유기 방조 혐의를 인정했다. 유 씨는 남편 김모(31) 씨와 함께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께 전남 무안 농로에서 중학생인 딸 A(12) 양을 승용차 안에서 살해하고, 시신 유기를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문보기:...
딸 살해 공모 부인하던 친모, 경찰에 혐의 인정 2019-05-02 07:11:22
따르면 딸 살해가 남편 단독 범행이라고 주장해온 유모(39) 씨가 전날 자정께 자신에게 적용된 살인 및 사체유기 방조 혐의를 인정했다. 유 씨는 남편 김모(31) 씨와 함께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께 전남 무안 농로에서 중학생인 딸 A(12) 양을 승용차 안에서 살해하고, 시신 유기를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할 말이...
"친딸 살해 의붓아버지와 공범" 친모에 구속영장 신청 2019-05-01 21:45:01
신청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할 때 유씨에게 사체유기 방조 혐의를 추가로 적용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남편 김모(31)씨와 함께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께 전라남도 무안 농로에 세운 승용차 안에서 딸 A양을 살해하고, 시신 유기를 방조한 혐의를 받는다. "친딸 살해 의붓아버지와 공범" 친모에 구속영장 신청...
의붓딸 살해 공범여부, 엇갈리는 부부 진술…경찰 증거찾기 주력 2019-05-01 19:23:02
살인과 사체유기 자체를 전혀 알지 못했다고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부부의 휴대전화 위치 확인 자료와 범행 장소 인근의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보해 혐의를 입증할 증거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어설픈 경찰조사, 참극 불렀나…의붓딸 성범죄 신고 노출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MmCy8gDfi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