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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창녕 아동학대 피해 아동 집에서 발견된 도구들이…" 2020-06-10 20:48:35
될 것으로 보고있다. 학대 아동인 A(9)양은 경찰과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에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줄을 채웠고, 집안일을 할 때만 풀어줬다"고 진술했다. A양은 지난달 29일 잠옷 차림으로 창녕의 한 도로를 뛰어가다 한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당시 A양의 얼굴 전체에 멍이 들고 손가락에 심한 물집이 잡혀있었다....
`창녕 아동학대` 9세 아동 "막대기로 맞고, 쇠사슬에 묶였다" 2020-06-10 19:39:13
집안일을 할 때만 풀어줬다"고 경찰과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에 진술했다. A양은 지난달 29일 자신을 구해준 시민에게도 "막대기로 맞고 쇠사슬에 묶였다"며 학대 사실을 설명하기도 했다. 계부와 친모에 학대당한 A양은 지난달 29일 오후 6시 20분께 잠옷 차림으로 창녕 한 도로를 뛰어가다 한 주민에 의해 발견돼 경찰에...
9살 딸 손가락 지진 계부, 목줄 채우고 집안일 시킬 때만 풀어줘 2020-06-10 17:22:57
오후 6시20분께 잠옷 차림에 성인용 슬리퍼를 신고 창녕의 한 도로에서 눈에 멍이 든 채 도망치듯 뛰어가다가 주민에게 발견돼 구조됐다. A양은 발견 당시 손가락에 심하게 화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머리는 찢어져 피를 흘린 흔적이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계부는 '말을 듣지 않고 거짓말을 해서 때렸다'며 일부...
네이처, 새 싱글 커버+유닛 이미지 공개…청순한 분위기 '팬심 저격' 2020-06-10 14:29:11
모습을 선보였다. 잠옷을 연상하게 하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눈을 감은 채 서로의 어깨에 기댄 네이처는 신비로운 느낌을 발산했고, 그중에서도 채빈 홀로 눈을 뜬 채로 무표정을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숲 속에 위치한 집은 흰색 커튼으로 창문이 모두 가려져 마치 비밀을 감춘 듯한 서늘한 느낌을 자아냈다. 유닛...
네이처, 새 앨범 ‘네이처 월드: 코드 엠’ 커버&유닛 이미지 공개 2020-06-10 12:23:16
잠옷을 연상하게 하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눈을 감은 채 서로의 어깨에 기댄 네이처는 신비로운 느낌을 발산했고, 그중에서도 채빈 홀로 눈을 뜬 채로 무표정을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숲 속에 위치한 집은 흰색 커튼으로 창문이 모두 가려져 마치 비밀을 감춘 듯한 서늘한 느낌을 자아냈다. 유닛...
‘역대급 비주얼 완성’ 네이처, 새 앨범 `NATURE WORLD: CODE M` 커버+유닛 이미지 공개 2020-06-10 08:43:21
모습을 선보였다. 잠옷을 연상하게 하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눈을 감은 채 서로의 어깨에 기댄 네이처는 신비로운 느낌을 발산했고, 그중에서도 채빈 홀로 눈을 뜬 채로 무표정을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숲 속에 위치한 집은 흰색 커튼으로 창문이 모두 가려져 마치 비밀을 감춘 듯한 서늘한 느낌을 자아냈다....
김원효 법적대응 예고, 인신공격 비하에 격노…대중까지 '공분' 2020-06-10 01:58:02
29일 저녁 6시 20분께 잠옷 차림에 성인용 슬리퍼를 신고 도로에서 도망치듯 뛰어가다가 지나가던 주민에게 발견됐다. 경찰이 출동했을 때, 어린이는 눈 등 온몸에 멍이 들어 있었고, 머리가 찢어져 피를 흘린 흔적이 있었다. 손가락은 심하게 화상을 입은 상태였다. 이후 병원에 입원했다. 심각한 사안에 자신의 목소리를...
창녕 아동학대, 친모도 가담 혐의…"조현병 증세 때문에" 2020-06-09 14:06:32
6시 20분께 잠옷 차림으로 창녕 한 도로를 뛰어가다 한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발견 당시 A양은 눈이 멍들고 손가락에는 심한 물집이 잡혀 있는 등 일부가 심하게 훼손된 상태였다. 또 머리는 찢어져 피가 흘린 흔적이 있었다. 경찰은 계부 B(35)씨와 친모 C(27)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조사 중이다. A양은 자신의 계부가...
프라이팬으로 딸 손가락 지진 계부·조현병 친모 불구속 입건 2020-06-09 09:54:12
6시20분께 잠옷 차림에 성인용 슬리퍼를 신고 창녕의 한 도로에서 눈에 멍이 든 채 도망치듯 뛰어가다가 주민에게 발견돼 구조됐다. C양은 발견 당시 손가락에 심하게 화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머리는 찢어져 피를 흘린 흔적이 있었다. C양은 A씨가 손가락을 프라이팬에 지졌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양을...
천안 이어 창녕서도 아동학대…"멍 든 채 도망치듯 뛰어" 2020-06-08 15:54:06
오후 6시20분께 잠옷 차림에 성인용 슬리퍼를 신고 창녕의 한 도로에서 눈에 멍이 든 채 도망치듯 뛰어가다가 지나가던 주민에게 발견됐다. 당시 C 양은 눈은 물론 손가락이 심하게 화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머리는 찢어져 피가 흘린 흔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결과 A 씨가 C 양의 손가락을 프라이팬에 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