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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소비자 10명 중 4명, 저도수 소주 접한 뒤 음주량 늘었다 2015-09-22 09:56:19
"저도수 소주의 유행으로 소비자의 술값 부담도 확실히 늘어났다"고 풀이했다. 조사에 참여한 술 소비자가 저도수 소주를 살 때 첫 번째 선택 기준은 술 맛과 병 디자인이었다(53%). 주변 친구의 추천(32.6%), 브랜드(5.2%), 페이스북ㆍ인스타그램 등 SNS(4.4%), TVㆍ라디오ㆍ인터넷 등의 광고(3.3%), 전단지(1.5%)를 보고...
저도수 소주의 문제점 관련 첫 기자 간담회, 22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2015-09-22 09:32:24
주최다. 이날 간담회에선 저도수 소주가 건강ㆍ음주량에 미치는 영향, 주정 사용량 감소 등 원가 절감 요인이 있는 데도 거의 불변인 가격 문제, 유통기한 설정 문제 등 저도수 소주와 관련돼 최근 지적되고 있는 각종 이슈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간담회의 첫 번째 주제 발표자론 한국소비자연맹 정지연 사무총장이 나선다....
대선주조, 프리미엄 저도소주 ‘시원블루로즈’로 승부수 2015-09-16 09:04:57
향토 주류기업 대선주조㈜가 프리미엄 저도 소주인 16.9도 시원블루로즈를 17일부터 리뉴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새롭게 선보이는 시원블루로즈는 대선주조가 지난 2월부터 출시하고 있는 16.9도 시원블루로즈와 주질, 알코올 도수 등 내용물은 동일하지만 가격, 용기와 상표는 모두 바뀐다.기존에 판매되던 16.9도...
하이트진로도 '저도수 경쟁' 뛰어들었다, 16.9도 참이슬 출시 2015-09-10 12:17:14
밝혔다. 저도수 시장을 이끄는 부산을 발판으로 시장의 인정을 받겠다는 의지다. 참이슬16.9는 부산에서 가장 대중적이면서 최적의 목넘김이 가능한 알코올 도수인 16.9%를 채택했다. 특허 공법인 천연 대나무 활성숯 정제공법을 적용하여 깔끔한 목넘김과 부담없는 향, 숙취가 없는 깨끗한 맛이 특징이다. 하이트진로는...
`포차 창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줄 술집 창업 브랜드는?? 2015-09-01 16:47:06
등의 저도수 신드롬 열풍에 맞춰 소주 칵테일이나 막걸리 칵테일 등 다양한 저도주를 개발, 빠르게 반영함으로써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발빠르게 파악하여 반영했다는 것이 강점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성공경쟁력을 앞세워 짠앤짠스는 현재 1호점인 사가정점과 2호점인 건대점을 오픈했으며, 특별한 광고나 홍보 없이...
김진경, "실력에 바람이 있다" 도수코 발언 재조명…무슨 일? 2015-08-27 09:33:38
코리아3` 방송화면캡쳐) 김진경, "실력에 바람이 있다" 도수코 발언 재조명…무슨 일? 모델 김진경이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씨엘 발언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에 출연했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On Style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 출연했던...
"삼성 이건희 회장 만찬酒로 알려져 불티나게 팔렸죠" 2015-08-26 09:21:30
먼저 막걸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저희 제품에 대해서는 아버지에게 전수를 받았지만 일반적인 제품의 생산원리 등 체계적 교육이 무엇보다 시급했죠. 2년동안 막걸리와 관련해 배울 수 있는 것은 다 찾아 다닌 것 같아요." 하지만 그는 이 일을 시작하면서 막걸리 유통에 한계를 느꼈다. 지방막걸리의 유일한 출구를...
[새콤달콤 과일 맛의 공습] "과음 안하고 가볍게 즐긴다"…도수 낮아 여성에게도 어필 2015-08-11 07:01:00
알코올 도수가 가장 낮다.이렇게 소주가 순해지고 있는 것은 여성을 겨냥한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소주를 기반으로 한 칵테일 시장의 한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소주 칵테일은 주류시장 전반에 불고 있는 저도화 트렌드에서 하나의 카테고리를 형성해나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새콤달콤 과일 맛의 공습] 위스키시장 '과일맛 전쟁'…곡선형 디자인·저도주로 여심 공략 2015-08-11 07:00:00
알코올 도수가 낮아지는 것도 위스키 업계의 또 하나의 트렌드다. 일반적으로 40도를 넘는 위스키 도수가 30도 초·중반까지 떨어졌다. 페르노리카코리아의 에끌라 바이 임페리얼은 31도, 디아지오코리아의 윈저 더블유 아이스와 롯데주류의 주피터 마일드블루17은 모두 35도다.저도수 위스키 경쟁은 2009년 토종...
오비맥주, 젊은층 겨냥한 '카스 비츠' 출시…다양한 소비자 잡는다 2015-07-23 14:54:27
맥주보다 1도 이상 높은 5.8도로 출시돼 최근의 ‘저도수 경쟁’과 다른 길을 선택했다. 기존의 카스 브랜드가 전 국민을 아우르는 대중적인 맛을 지향해 온 것과 다른 전략이다. 가격 도 1900원(마트 기준)으로 기존 카스보다 배 가까이 비싼 프리미엄 라인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