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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보따리 대신 '트렁크 채운 과자'…보육원 찾아온 '산타' 2025-12-26 20:10:53
말을 듣고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대단한 일을 했다는 이야기가 아니다"라면서 "그저 '조금 덜 쓰고, 더 나누는 마음'이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 중인 분들이 조금이나마 참고하면 좋겠다. 크리스마스가 따뜻한...
포르쉐 타면서 "지긋지긋한 가난"…김동완도 뿔났다 2025-12-26 17:07:18
말지 고민하는 대학생들의 손에 먹고살기 위한 폰이 쥐어져 있으니 단톡방에서만 하시길. 그래서 난 단톡을 안 하지만"이라고 꼬집었다. 자신의 의견에 공감을 표하는 이들에게 김동완은 "나도 홀어머니랑 반지하 생활을 오래해서"라면서 "늘 걸리는 단어가 가난"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책마을] '산타할아버지 선물은 책'…성탄절에 어린이 도서 판매↑ 2025-12-26 16:57:31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자녀에게 선물하기 좋은 어린이 분야 도서가 주목받았다. 301만 명이 구독하는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의 신간 만화책 이 1위에 올랐다. 현직 초등교사가 어린이 의사소통법을 전하는 책 는 5위에 자리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책마을] "리더와 친구가 되려면 그가 쓴 책을 읽어라" 2025-12-26 16:56:46
읽는다책은 리더들이 궁금해하는 ‘시대의 화두’를 전하는 매체다. 이동기 전 코엑스 대표는 중국 출장을 앞두고 읽은 을 추천하며 “미·중 갈등, 패권 경쟁, 기술 전쟁 등 올해를 설명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화두를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다”고 했다. 앞서 출간된 도 함께 읽기를 권했다. 이 전 대표는 CES를 주최하는 게...
'돌격대장' 황유민, 롯데의료재단에 1000만원 기부 2025-12-26 16:16:41
조용히 기부금만 전달해달라는 뜻을 전하며 나눔의 진정성을 더했다. 롯데의료재단 측은 “소아 재활은 많은 인력과 시간이 소요되어 운영이 쉽지 않은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황유민 선수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이 큰 힘이 된다”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황유민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장애 아동들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
나이키 '축구화 전설' 부활에 제동?…유소년 코치와 상표권 다툼 2025-12-26 11:54:00
각종 축구용품을 판매하고 다양한 축구 소식을 전하고 있다. 나이키는 지난 10월 바틀렛에게 약 8만 달러(1억1천600만원)에 상표권을 매입하겠다고 제안했다. 하지만 바틀렛과 변호사는 250만 달러(36억1천700만원)를 요구했고, 나이키가 이에 응하지 않자 나이키를 상표권 침해로 고소했다. 나이키는 일단 1차전에서...
서태지 "'폭군의 셰프' 조선시대 컴백홈에 빵 터졌다" 근황 2025-12-26 09:45:12
맞아 근황과 가족 이야기를 전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서태지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평안한 2025년의 성탄절 이브,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딸과 아역배우 엘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2014년생인 딸의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서태지는 글에서 "우리 퐐로들 그동안 건강하게 잘...
'놀면 뭐하니?' 3억원 기부…7년 연속 취약계층 지원 2025-12-26 09:28:59
방송을 통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제작진은 웃음을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역할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놀면 뭐하니?'는 '80s 서울가요제',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등 다양한 기획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특히 핵심 시청층...
'사생활 논란' 정희원, 연주회 협주 하차…"출연진 개인 사정" 2025-12-26 08:00:50
소식을 전하며 "20여년 동안 꾸준히 해온 취미이자 삶의 쉼표, 호른 연주로 무대에 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에게 음악은 무엇보다 삶의 품격을 높이는 잡곡밥과 같은 도파민"이라며 "따뜻한 호른 음색과 깊은 음악적 시선이 겨울 공기를 감싸는 잔잔한 울림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음악을...
'she'에서 'he'로…인기 걸그룹 멤버의 고백 "여자일 때 불편" 2025-12-25 19:53:34
매우 용기 있는 행동"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겨우 스무살에 불과한데 신체·정신적으로 아직 성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섣부른 결정을 한 것은 아닌지", "올바른 결정인지 모르겠다", "그룹 정체성과의 조화도 문제가 될 수 있다"면서 우려의 목소리를 전하기도 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