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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전 직원에 애플워치·에어팟·500만원 깜짝 선물 2026-01-05 18:28:01
10주년을 맞아 1천만원이 충전된 신용카드를 선물로 줬다. 작년 초에는 전 직원에 플레이스테이션(PS5) 프로와 500만원의 상여금을 지급한 데 이어, 5월에는 '스텔라 블레이드' 판매량 300만 장 돌파를 기념해 닌텐도의 최신형 콘솔 기기 '닌텐도 스위치 2'를 선물했다. 스타 게임 개발자 김형태 대표가...
임혜민 대표 "K라이프스타일 자체가 고부가 관광상품이죠" 2026-01-05 17:58:21
10주년을 맞은 크리에이트립은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인의 생활 서비스 상품 예약을 중개한다. 헤어숍 메이크업숍은 기본이고 피부과와 치과 안과 한의원까지 소개한다. 외국인 사이에 입소문을 타면서 크리에이트립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40% 증가했다. 눈에 띄는 것은 의료·뷰티 부문의 약진이다. 지난해...
[포토]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26-01-05 17:55:03
탄생 50주년이다. 높이 12m, 무게 20t인 로보트 태권브이는 34개 독립 관절로 태권도 품새를 구현할 수 있다. 로봇 혈관과 근육이라고 할 수 있는 유압 액추에이터와 서보밸브 등 전체 부품의 80% 이상을 국산화했다. 케이엔알시스템 직원이 로보트 태권브이의 태권도 품새 동작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우리은행, 혹한기 취약노인에 1억 기부 2026-01-05 17:52:58
우리은행(행장 정진완·왼쪽)은 창립 127주년을 맞아 혹한기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 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김영섭 한국고분자학회장 취임 2026-01-05 17:52:30
도레이첨단소재는 김영섭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제43대 한국고분자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2월까지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학회는 국내 고분자 과학과 산업 발전의 중추 역할을 맡고 있으며 5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신라면 40주년 농심 "K푸드 확장 속도" 2026-01-05 17:23:19
40주년을 맞아 “낯선 땅을 끊임없이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바꾼 ‘글로벌 노마드(nomad·유목민)’ 신라면처럼 농심의 해외 영토를 무한 확장하자”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5일 신년 시무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해 농심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수립한 ‘비전 2030’ 달성을 위해 변화와 도전을 지속했다”며...
예술과 과학기술, 그 경계를 지우는 실험 2026-01-05 17:18:12
대표작으로 꼽힌다. 2부는 글렌 테틀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봄의 제전’을 10년 만에 국내 무대에 다시 올린다. 6월에는 고헤이 나와×다미앵 잘레의 협업 작품을 소개한다. ‘플래닛[방랑자]’(6월 25~26일)은 몸과 물질, 조각과 퍼포먼스의 관계를 무대 위에서 응축하는 작업이다. 6월 28일에는 GS아트센터에서 처음...
100돌 유한양행, 외부 수혈로 R&D 전면 쇄신 2026-01-05 17:15:32
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이 연구개발(R&D) 조직 개편에 나섰다. 사업개발본부를 사장 직속실 체제로 흡수하고 외부 전문가를 영입해 새 모달리티(치료 접근법) 연구팀을 꾸렸다. ‘포스트 렉라자’ 발굴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김열홍 체제’ 2년 만에 재개편5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최근 김열홍...
"성기야, 또 만나자"…조용필과 '60년 우정' 주목 2026-01-05 17:00:41
50주년 기념 릴레이 인터뷰의 첫 주자로 나서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그는 당시 "(조용필은) 집에 놀러 다니며 지냈던 아주 친한 친구였다"고 말하며 "조용한 모범생이어서 가수가 될지 꿈에도 몰랐다"고 했다. 또 "친구 조용필은 자연인 그대로의 평범한 사람이라면, 가수 조용필은 어마어마하다. 진짜 거인"이라며...
"중학교 같은 반 짝꿍"…죽음이 갈라놓은 안성기-조용필 60년 인연 2026-01-05 16:21:03
50주년을 기념한 릴레이 인터뷰 첫 주자로 나서 깊은 우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안성기는 "(조용필은) 집에 놀러 다니고 했던 아주 친한 친구였다"며 "예전의 사진을 보면 (조용필은) 모범생의 모습을 갖고 있었다"고 추억했다. 그러면서 "조용한 모범생이어서 가수가 될지 꿈에도 몰랐다"며 "신만이 알 수 있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