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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아내 빠트리고 돌 던져 살해…30대 남편 징역 23년 2023-12-21 17:44:26
있지만 유족이 엄벌을 탄원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15일 오전 2시 40분께 인천 중구 잠진도 제방에서 30대 아내 B씨를 떠밀어 바다에 빠트린 뒤,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여러 차례 돌을 던져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당일 A씨는 119에 신고하면서 "낚시하러 아내와 함께...
정명석 성범죄 은폐 혐의…JMS 간부 2명, 항소심서도 실형 2023-12-19 22:23:12
상처가 치유되길 바란다. 가족과 지인들의 탄원을 살펴달라"고 선처를 당부했다. A씨는 최후변론에서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고 부도덕한 행동으로 상처 입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다면 죄짓지 않고 국가와 사회, 국민들에게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고 말했다. B씨는 "JMS는 누가 봐도...
친구 살해한 여고생 "징역 5년 받냐"…유족 울분 2023-12-18 20:12:39
결국 살해당한 여고생의 유가족이 재판부에 엄벌을 탄원했다. 대전지법 형사11부(최석진 부장판사) 심리로 18일 열린 A(18)양의 살인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피해자 B(18)양의 언니는 "피고인이 어떤 행동을 했는지, 책임지는 게 어떤 일인지 뉘우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B양의 언니는 이날 증인신문을 통해...
"조희연, 해직교사 특별채용 무죄"…국회의원 109명·종교인, 탄원서 제출 2023-12-18 14:47:53
국회의원 109명은 탄원서에서 “2018년 특별채용은 교육 현장의 역사적 상처를 씻고 화해와 공존을 실현하려는 노력”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희연 교육감은 기존 진보와 보수의 틀 에 갇히지 않는 교육행정가”라며 “소모적인 진영 대립을 넘어서려는 조희연 교육감의 노력이 결실을 맺기를 소망한다”라고 밝혔다. 이...
욕설하며 부사관에 대든 해병대 사병 '상관 모욕'…법원 선처 2023-12-17 15:07:29
풋살을 하던 중 B씨가 중대장의 지시가 있으니 제설작업을 해야 한다는 명령에 "아니 XX 우리한테 왜 그러는 겁니까. XX, X같네"라고 말했다. 재판부는 "초범인 점, 범행을 인정하는 점, 피해자와 합의한 점, 주변인들이 탄원한 점, 군 복무 중 우발적으로 이뤄진 범행인 점을 참작해 선고를 유예한다"고 설명했다....
중년女 성폭행한 중학생 '징역 10년'…검찰 항소 2023-12-14 22:07:02
피해자가 형사공탁금 수령을 거부하며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1심 판결은 피고인의 죄책에 비해 가볍다고 판단된다"며 "소년에 대한 법정 최고형인 장기 15년, 단기 7년이 선고돼야 한다"고 밝혔다. A군은 지난 10월 3일 새벽 논산 시내에서 퇴근 중이던 40대 B씨에게 오토바이로 데려다주겠다고 접근해 태운...
25세 '축구선수' 꿈 앗아간 30대 음주운전자 징역 5년 구형 2023-12-14 17:42:26
"피해자는 선수 생활은 물론, 일반인으로서의 생활도 어려울 정도의 부상을 당했다"며 "피고인이 현재까지 단 한번도 사과를 하거나 합의를 위해 노력한 점이 없는 점, 또 온·오프라인으로 약 1만5000명이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깊이 고려해 달라"며 엄벌을 촉구했다. 선고 결과는 내년 1월 중 나올...
KLPGA, '윤이나 복귀' 결정 못내려… 내년 1월 재논의 2023-12-14 14:22:14
6개월로 경감한다고 발표했다. 윤이나를 구제해달라는 탄원 5000여 건이 접수됐고, 미국 마이너리그 골프투어 13개 대회에서 받은 상금을 전액 기부하는 등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이유에서다. 윤이나 측은 지난 10월 KLPGA에 재심을 신청했고 이를 논의하기 위해 이날 이사회가 열렸다. 일각에서는 KGA의 감면 등으로...
사주 선생님에 불륜 털어놨더니...협박범 돌변 2023-12-09 10:49:46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며 "김씨는 A씨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신 판사는 "김씨는 A씨를 위해 300만원을 법원에 공탁했으나 A씨는 공탁금을 수령할 의사가 없다고 하면서 엄벌을 탄원했다"면서도 "김씨가 잘못을 인정하는 점, 초범인 점, 범행 기간, 횟수, 범행 후의 정황 등 여러...
"사망보험금 너 줄게"…암으로 죽은 줄 알았던 여친 알고보니 2023-12-03 10:39:17
유사한 수법의 범행을 되풀이했다"며 "피해자에게 자신이 위중한 질병에 걸렸다거나 심지어 사망했다는 황당한 거짓말을 전해 돈을 편취한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피해자는 아무런 배상을 받지 못했으며 피고인의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smart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