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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기관 매수에 상승…2600선 안착할까 2025-02-17 11:36:14
반면, 기관은 310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클래시스가 8.53% 상승해 가장 돋보인다.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도 각각 3.91%와 4.12% 오르고 있다. 반면 알케오젠은 1.65%, 레인보우로보틱스는 3.73%, 리가켐바이오는 2.37% 하락하고 있다. 서울외환사징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SK온, 1000만원 쏘자…직원들 전기차 샀다 2025-02-14 17:35:31
판단이다. 예컨대 7332만원의 GV70 전기차는 일반적으로 국가 보조금(310만원)과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서울 72만원)을 적용하면 6950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여기에 SK온 임직원은 회사 지원금(1000만원)과 현대차의 SK온 임직원 프로모션(100만원)을 받아 5850만원에 차를 살 수 있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베트남, 中연결 철도 건설 위해 중국 차관 도입 방침 2025-02-14 17:31:41
총 203조2천310억 동(약 11조5천억원)으로, 베트남 정부는 일부 자금을 중국 차관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새 철도는 최대 시속 160㎞로 운행 가능하며, 올해 건설을 시작해 2030년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민 장관은 말했다. 베트남 정부는 지난해 국가적 숙원 사업인 남북 고속철도 건설 계획을 확정하면서 건설을 외국...
뉴욕증시, '인플레 우려·관세 불안' 일단 털고, 동반 상승 출발 2025-02-14 00:59:47
예상치(1억310만 명)에는 못 미쳐 주가가 2% 이상 밀렸다. 구글 검색엔진 알고리즘의 변화가 원인으로 알려졌다. 세계 최대 농기구 브랜드 존 디어의 모기업인 디어앤드컴퍼니는 자체 회계연도 1분기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을 상회했으나 향후 수요 감소가 예측돼 주가가 3% 가까이 뒷걸음쳤다. 한편 이날 유럽 증시는...
SM라이프디자인그룹, 4년 연속 영업이익 성장…K팝 新성장동력 확보 2025-02-13 14:14:21
스튜디오다. 310억원이 투자된 이 시설은 뮤직비디오 촬영은 물론 드라마, 영화 제작까지 가능한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SM스튜디오는 단순한 촬영장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첫째, SM엔터테인먼트 계열사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둘째, 콘텐츠 제작 인프라를 내재화함으로써 제작 효율성과 품질을 높일 수...
뉴욕증시 혼조세 마감...물가상승에 달러화 강세 2025-02-13 07:23:57
13.7억 달러로 예상치(12.6억 달러)를 웃돌았다. 덕분에 시간외 거래에서 20% 넘게 폭등 중이다. 반면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 레딧은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간외 거래에서 급락하고 있다. 4분기 EPS는 0.36달러로 예상치(0.25달러)를 넘어섰지만, 글로벌 1일 활성 사용자 수가 1억170만명으로 예상치(1억310만명)에...
4대 은행 수수료 이익 4조…ELS 구멍 방카슈랑스로 막아 2025-02-12 06:07:00
31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23년의 7천860억원보다 6.9% 감소한 규모다. 은행 신탁 수수료 상당 부분은 ELS 판매에서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상반기 ELS 손실 사태 이후 대부분 은행이 ELS 판매를 중단하면서 자연스럽게 신탁 수수료도 줄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 설명이다. KB국민은행은 2천410억원에서...
4대 은행, 잠재부실 여신 1년새 8천억 넘게 늘어 2025-02-11 06:03:01
1조3천310억원에서 1조5천70억원으로 13.2%, 우리은행은 1조4천960억원에서 1조6천890억원으로 13.0% 각각 늘었다. 전체 요주의 여신 증가액은 고정이하여신 증가액보다 컸다. 지난해 말 4대 은행의 고정이하여신은 총 3조9천490억원으로, 전년 말(3조3천860억원)보다 5천630억원 늘었다. KB국민은행은 1조1천550억원에서...
6월 입주인데…GS건설, '메이플자이' 2천571억원 공사비 소송 2025-02-10 21:14:44
물가 상승분 310억원 등을 반영한 금액이다. GS건설은 앞서 조합측에 증액분을 지급할 것을 요구했으나 조합 측이 이를 거부하며 결국 소송전으로 가게 됐다. 다만 GS건설은 서울시에도 중재를 요청한 상태다. 서울시의 중재 결과에 따라 소송전 없이도 공사비 증액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을 열어놓자는 취지로 알려졌다....
"시공사 모시기 어렵네"…강남도 줄줄이 유찰 2025-02-10 17:16:58
1조310억원(3.3㎡당 950만원)이다. 조합은 재공고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 법에 따라 2회 이상 경쟁 입찰이 무산되면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다. 강남권의 다른 정비 사업장 상황도 비슷하다. 송파구 문정동 가락1차현대 재건축조합은 지난달 21일 시공사 입찰 공고를 마감했다. 롯데건설만 입찰해 유찰됐다. 애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