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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꽉 막힌 고속도로…오전 10시 부산→서울 8시간40분 2026-02-17 10:31:02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7~8시를 기점으로 정체가 시작돼 오후 1~2시 사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점차 차량 흐름이 나아져 오후 8~9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 방향 역시 오전 7~8시부터 차량이 늘기 시작해 오후 3~4시 정체가 정점을 찍고, 다음 날 오전 3~4시께에야 원활한...
일본인 67% "헌법 개정 준비 찬성"…자민당 지지층은 79% 2026-02-17 10:20:51
여름에 실시된다. 산케이 조사에서 다카이치 총리가 이끄는 내각 지지율은 72.0%로 전달 대비 1.8%포인트 상승했다. NHK가 지난 13∼15일 1천188명을 상대로 진행한 전화 여론조사에서도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은 전달보다 7%포인트 오른 65%를 기록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이자 무서워 못 빌리겠네” 주담대 7% 돌파 초읽기 2026-02-17 10:16:04
6.74%를 기록하며 7%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표금리인 시장금리가 가파르게 치솟는 가운데 은행들이 설정한 가산금리 마저 좀처럼 내려오지 않으면서 차주들의 이자 부담이 임계점에 도달했다는 분석이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주담대...
미스터트롯3 박지후, 자작 신곡 '흐려진 얼굴' 발매 2026-02-17 10:00:04
통해 발매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7월 발표한 데뷔곡 ‘염색’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다. ‘흐려진 얼굴’은 박지후가 직접 작곡·작사한 곡으로, 록 사운드를 입힌 트롯 발라드다. 듣는 이로 하여금 마음속에 접어두었던 가장 찬란한 시절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잘 지내는 듯해도 마음만은 끝내 그때 그...
지난해 미국 전기차 판매 10년래 첫 감소…현대차그룹은 2위 2026-02-17 10:00:01
시 최대 7천50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세액공제를 지난해 9월 30일부로 종료시켰다. 콕스 오토모티브는 세액 공제 종료 전 소비자들이 서둘러 구매에 나선 덕에 지난해 3분기 전기차 판매가 크게 늘었고, 4분기는 판매가 급감한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작년 3, 4분기 미국 내 전기차 판매량은 각각 36만5천830대,...
“고물가에 인기 되찾을까” 경차 올해 반등 기대 2026-02-17 09:49:51
7만 4600대로 집계됐다. 경차 판매량이 7만대 수준으로 떨어진 것은 최근 20년 이내 처음으로 국내에서 차급별 판매 대수가 집계된 이래 가장 작은 수치로 알려졌다. 경차 신차 출시가 없었고 생산 지연, 소형 SUV 차량의 인기 등이 판매 부진으로 이어진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 국내에서는 2021년 캐스퍼, 2023년 레이EV...
완벽 연기로 '대역전'...日 사상 첫 피겨 페어 '金' 2026-02-17 09:47:41
약 7점 차로 뒤처졌지만,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 완벽한 연기를 선보여 경쟁자들을 거의 10점 차로 가까이 따돌리는 역전극을 펼쳤다. 두 선수는 첫 과제인 트리플 트위스트 리프트를 높게 성공시키고 트리플 토루프와 러츠, 던지기(스로) 트리플 루프까지 완벽하게 착지했다. 연기가 끝나자 기하라는 빙판 위에서 눈물을...
"경찰이다" 도박장서 판돈 갈취...알고 보니 배달원 2026-02-17 09:23:55
A(24)씨에게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는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함께 기소된 B(18)군에게는 징역 장기 3년·단기 2년을, C(32)씨에게는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배달일을 하던 중 도박장 장소를 알게 된 A씨가 동네 후배인 B군과 지인 C씨에게 판돈을 뺏자고 제안한 것으로 조사됐다....
설날 전국 615만대 '대이동'…귀경길 오후 3~4시 정체 절정 2026-02-17 09:16:53
100만대 이상이 늘어난 수치다. 귀성 방향은 오전 7∼8시께 정체가 시작돼 오후 1시부터 2시 사이 가장 혼잡하고 오후 8∼9시 해소될 전망이다. 귀경 방향은 오전 7∼8시부터 정체되다가 오후 3∼4시께 극심하겠으며 늦으면 다음 날 오전 3∼4시께 해소되겠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러 건설사들, 김정일 생일에 헌화…"北노동자 파견 확대 신호" 2026-02-17 09:16:27
7곳은 모스크바 및 러시아 서부 지역, 3곳은 시베리아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교육기관 1곳은 시베리아 지역에 있는 한 경영대학이다. 기업들의 이런 '성의 표시'는 대북 사업 네트워크가 극동 지역을 넘어 러시아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NK뉴스는 분석했다. 이 매체의 조사에 따르면, 2024년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