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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에세이] '을'이 웃는 아침을 위하여 2013-06-10 17:12:12
줄 수 있도록 법이 바뀌어야 합니다. 갑의 횡포를 막아야 합니다.” 그 말에 화답하듯 청년 유니언 위원장이 말을 잇는다. “최저임금 상담을 하면 많은 청년들이 물어요. ‘저희 사장님이 매월 가져가는 돈이 제 최저임금보다 적은 경우가 있는데 어떻게 최저임금을 달라고 하나요.’ 여기 모인 사장님들과 함께 사는 길...
민주 "농심 특약점주 마이너스 마진".. 농심 "불가능한 일" 2013-06-09 18:12:57
농심의 횡포가 사실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을지로위원회`는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특약점주 33명 중 72.7%인 24명이 "본사에서 공급받은 가격보다 제품을 더 낮은 가격에 판매해 마이너스 마진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답했다고 말했습니다. 33명 중 3명은 "공급가를 그대로 판매해 마진율이 0%"라고 답했으며, 6명만이...
영화 ‘뜨거운 안녕’, 하지만 영화관은 ‘차가운 안녕?’ 2013-06-07 16:40:37
이유로 교차 상영과 조기 종영이라는 횡포를 부리고 있다. 영화관 독과점 문제를 두고 한 영화 관계자는 “현재 대작 영화들이 900관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대기업들의 독점으로 독립영화들이 자리를 지킬 수 없는 상황이다”라며 “적어도 입소문은 아니더라도 관객에게 평가 받을 시간은 주어져야 하는 것은 아닌가....
영화 ‘뜨거운 안녕’ 살리기 운동…한국영화 이대로 괜찮은가요? 2013-06-06 21:41:23
이유로 교차 상영과 조기 종영까지 횡포를 부리고 있는 실정. 이에 한 트위터리안은 “예매율도 좋고 입소문이 나고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종용되는 것이 아쉽다. 영화관에 가도 전부 대작 영화들뿐이다. 선택의 폭이 너무 좁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또한 영화관 독과점 문제를 두고 한 영화 관계자는...
[공기업 병폐, 이대론 안된다-1] 수자원공사, 공사기간 축소‘꼼수’ 2013-06-05 17:12:41
그렇게는 못합니다. 비용청구 문제도 있고, 그렇게는 안합니다 절대로 공사를 하고도 그 만큼의 대가를 못 받는 셈이지만 발주처가 결정한 사항을 도급사가 번복하기는 어렵습니다. 수퍼갑 공기업에 대한 눈치보기가 사라지지 않을 경우 제2, 제3의 횡포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경제TV 신용훈입니다....
[조충현의 `펀드노트`] ⑨ 을(乙)들의 배려를 기대한다 2013-06-05 09:30:00
있는 이슈 중 하나가 갑(甲)과 을(乙)의 횡포와 설움에 대한 것이다. 어찌 보면 새로울 것도 없는 이 문제가 세상 밖으로 뛰어나온 것은 그동안 인내로 이겨왔던 을들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사회적 공분(公憤)을 통해 동의를 얻고자 함으로 여겨진다. 갑과 을의 관계는 펀드시장에도 존재한다. 넓은 판매망과 자본력을...
종로상회, ‘백년의 유산’ 제작 지원 등 활발한 홍보로 가맹점 지원 나서 2013-06-04 10:47:55
프랜차이즈 본사의 횡포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가맹점과 상생모델을 만들고 있는 프랜차이즈 기업이 있어 화제다. 국내산 돼지 생고기 전문 프랜차이즈 ‘종로상회’(박정인 대표)는 가맹점의 성공을 위해 가맹사업 시작부터 “가맹점의 성공이 본사의 성공”이라는 모토를 내걸고 있다. 이러한 신조는 10여...
"박근혜 정부 출범 100일, 경제 성과와 과제" 2013-06-04 08:09:50
경제민주화 차원에서 을에 대한 갑의 횡포다. 경제민주화가 정치논리에 휩싸이는 어려운 속에서도 현 정부가 갑을 관계를 확실하게 하고 사회적으로 갑의 횡포를 줄이는 분위기를 잡았다는 점에서 굉장히 큰 성과로 꼽을 수 있다. 국민의 행복기금 마련이나 행복주택마련을 통해서도 정책은 위정자보다는 국민 편에 든다는...
나눔문화에도 창조경제 바람분다 2013-06-03 17:14:26
횡포에 대해 경종이 울리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데요. 정부와 기업 그리고 민간 봉사단체들이 힘을 모아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병연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나눔문화에도 창조경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른바 `스마트 쉐어링(Smart Sharing)`....
건설업계 "公共공사 늦어져 5천억 손해" 2013-06-02 18:19:48
‘갑(甲)의 횡포’가 지속되고 있다며 건설업계가 시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발주기관의 잘못으로 공사가 늦어지더라도 늘어난 간접노무비, 현장관리비 등 제경비를 제대로 정산받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이다. 건설업계는 “공사물량과 감독이란 칼자루를 쥔 ‘슈퍼 갑’ 공공기관의 ‘서슬’에 비용 정산 등 정당한 목소리도...